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말 진짜 듣기 싫네요

ㅇㅇㅇ 조회수 : 2,795
작성일 : 2019-06-09 09:48:42
동네 빵집에 같이 온 중년 아줌 3명
하나같이 알바청년에게
응 응
이거 좀 치워줘
다 된거지?
포인트 안 돼?
막판엔 상냥하게 고마워~

동년배인 내가 들어도 듣기 싫어 죽겠는데
알바는 오죽할지
IP : 223.62.xxx.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ww
    '19.6.9 9:52 AM (59.8.xxx.66) - 삭제된댓글

    www 에서 커피숍 직원이 반말하는 직원한테 반말하니 손님이 깨갱하면서 주문다시 하려고 하던데...그거 현실에서 하면 어케 될지..궁금했어요 어케 될까요..
    포인트 안돼? 안 돼
    다 된거지? 다 안됐는데..
    오죽하면..그 에피소드를 넣었을까 싶은데 그렇게 하는 사람들 그거 보고 좀 반성하면 좋겠어요

  • 2. ..
    '19.6.9 9:55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며칠 전에 반말하는 중년여자 봤어요.
    그냥 무의식 중에 이건 뭐지..하고 보게 됐어요. 아주 따박따박 반말로 직원에게 말하는데 참....

  • 3.
    '19.6.9 9:55 AM (1.232.xxx.64) - 삭제된댓글

    맞아요~알바하는 아들이 말하길 반말하는 손님들 제일 싫고 돈을 툭~하고 던지는 무례한 손님도 정말 싫대요

  • 4. ....
    '19.6.9 9:59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반말짓하는 사람들이 멍청한게
    알바나 직원 재량으로 줄수 있는 혜택도 많은데
    스스로 차단하는 짓거리를 착각하고 하고 있다는
    거에요
    반말히면 상대가 쫄아서 설설 길줄 아는 모자란
    인성의 소유자들이 주로 그럼.

  • 5. www
    '19.6.9 10:01 AM (59.8.xxx.66)

    (첫댓글에 올렸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이상해서 지우고 다시 써요)
    www 에서 커피숍에서 직원한테 반말하니 ..그 직원이 시크하게 반말로 반사..그 손님이 깨갱하면서 주문다시 하려고 하던데...그거 현실에서 하면 어케 될지..궁금했어요 어케 될까요..
    포인트 안돼? 안 돼
    다 된거지? 다 안됐는데..
    오죽하면..그 에피소드를 넣었을까 싶은데 그렇게 하는 사람들 그거 보고 좀 반성하면 좋겠어요

  • 6. 단지
    '19.6.9 10:12 AM (223.62.xxx.6)

    무례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
    느낌 자체가 그냥 징그럽더라구요.
    옆에서 들어보니..
    그 알바생이 내 아들 딸이라 가정하니 징그럽고 불쾌해요.
    나이 먹을수록 조심해야겠네요.

  • 7. 그런데요
    '19.6.9 10:34 AM (223.33.xxx.239)

    기생충보면 그 송강호 딸도 은근히 반말을 많이해서 놀랐어요. 말꼬리 잘라먹고 응응하면서요. 과외하는 아이 엄마한테요.

  • 8. 그냥
    '19.6.9 10:35 AM (222.110.xxx.248)

    못 배워먹은 사람이기도 하고
    또 우리나라 그 정서 있잖아요.
    다 가족같이 생각한다는 그런 마인드에서 뭐 우리 집 아들 누구 나이 정도네뭐
    이럼서 반말을 가볍게...

  • 9.
    '19.6.9 11:05 AM (223.39.xxx.101)

    우리나란 자기보다 나이저그면 말 깔라는 버릇좀 고쳐야함
    아줌마나 아저씨 할배들도 다 똑같음

  • 10. ㅋㅋㅋ
    '19.6.9 11:29 A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

    나랑 동년배로 보이는데
    직원에게 하대하길레
    푼수떼기 오지라퍼짓을 했죠.
    아드님이신가봐요.
    어머... 말씀 하도 편하게 하시길레 아드님인줄 알았어요.
    직원이 빙긋 웃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52 김동연, “당원동지 없으면 불가능…기회 주십시오” 호소 ... 13:09:10 28
1804251 오후에 삼성동 봉은사에 @@ 13:08:25 71
1804250 (펌글) 집값 오르는 순서 복습 1 산왕 13:06:47 129
1804249 과테말라안티구아 원두 드시는 분들 어느 브랜드로 사세요? ... 12:55:32 86
1804248 "이 주식 사세요" 방송 직후 대량 매도…유튜.. 1 ㅇㅇ 12:53:42 811
1804247 하이브주식 어찌해야 할까요. 5 ㅇㅇ 12:53:21 591
1804246 전쟁은 오래 가겠네요 5 에효 12:47:22 804
1804245 하이닉스 평균급여가 전년대비 58% 급등했대요 1 ........ 12:42:30 419
1804244 뇌랑 심장 검사는 어느병원에서 할수있나요? 3 잘될꺼 12:41:26 194
1804243 속이 좁아지게 되네요. 2 . . 12:36:45 788
1804242 가죽 쟈켓 어디서 사세요? 3 ㅇㄹ 12:32:39 333
1804241 "광화문 무대, 방탄소년단만의 것 아냐…노고·양해·사랑.. 3 와우 12:29:40 994
1804240 강원도 여행후 질문요 .... 12:25:14 206
1804239 이재명 출구조사 59.3% 악담퍼붓는 유시민 43 투명하다 12:19:35 1,327
1804238 17년된 김치냉장고 버릴까요? 2 ㅡㅡ 12:15:57 446
1804237 2주동안 허리통증으로 고생하니 위생이고 나*이고.... 3 음.. 12:04:07 880
1804236 더로우 파크백 이쁜가요? 4 바다 12:03:00 771
1804235 자식에 대한 생각이 바껴요 10 12:02:29 1,620
1804234 BTS 컴백 공연에 외신도 “한국 소프트파워의 성대한 귀환” 15 ㅇㅇ 12:02:11 1,816
1804233 수채화로 힐링하고싶은분들 읽어주세요 4 ㅇㅇ 12:01:32 512
1804232 로제스파게티에 소고기 간거 넣어도 될까요? 3 로제 12:00:24 280
1804231 전주에 있는 식당 이름이? 4 마리 11:59:35 466
1804230 아들 제대하고 1 월ᆢ 11:58:39 498
1804229 방탄 알엠이 명왕성 태양계 퇴출 소식에 슬퍼서 쓴 노래 10 ㅇㅇ 11:58:02 1,641
1804228 삼겹살 굽고 뭘로 닦아야 하나요? 9 삼겹살 구운.. 11:57:39 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