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곳 시작한 지 한달정도 인데 여러가지로 별로인 상태에요. 연봉도 천만원이나 적고요. 프로젝트 각각 다른 곳에 세 개 해서 3억 정도.. 연말까지 바쁘게 해야하는 일이고 회사규모는 100명 정도, 제조업이라 먼지 공해 심하고.. 제가 비염이라.. 제 상사는 경력이 아주 적은 편이고... 제 팀은 위에 경력없는 사람들이 앉아있어서 제가 더 나설 일도 없는 데 갑갑해요.
전직장에서 일 큰 거(18억) 맡았다고 다시 오라는 데 가는 게 낫겠죠? 전직장이 심심해서 계약직으로 연말에 중요한 일은 해주기로 발은 걸치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무실에 친한 동료 한분과 주로 둘 만 있어요. 다른 직원 둘과 사장님도 편하고 육아휴직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저 편할 데로 5년 같이 일했어요. 출퇴근 거리는 같습니다..
제가 예지몽이 잘 맞는 편인 데 .. 고민 되네요. 남편과는 새직장 그래도 좋은 점만 생각해서 다니겠다 하고 자다 깨보니 꿈자리에 새직장 관련(늘 사람많고 벅적이게 나오니 알아요) 벌레가 드글하게 나왔어요.
전직장 vs 새직장
ㅁㅁ 조회수 : 1,130
작성일 : 2019-06-09 03:06:43
IP : 49.196.xxx.2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직장을
'19.6.9 3:35 AM (93.82.xxx.142)왜 나오셨나요?
2. Ccc
'19.6.9 4:24 AM (120.16.xxx.77)계약직 비슷해서 4개월 놀다가, 일 기다려 보다가 새직장을 구했던 것이에요.
3. 새직장에서
'19.6.9 1:46 PM (121.139.xxx.15) - 삭제된댓글오라하면 가시는게 낫겠네요.
4. 감사
'19.6.10 12:48 AM (49.196.xxx.172)그냥 새직장 적응 해볼께요..
전직장은 또 일없으면 낙동강 오리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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