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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은근히 민폐끼치는 물건이네요

양산 조회수 : 9,819
작성일 : 2019-06-09 02:34:12
저는 양산 안써요
썬글러스나 모자 쓰거든요
들고 다니는것도 귀찮지만 양산 쓰는 사람들 좁은길이나 사람많은곳서 은근히 민폐 끼쳐서요
늘이동산 줄서는데도 양산쓴 사람많은데 여자들이 대부분이라 길서있기 불편할때 많아요
좁은길 지나갈때는 좀 접어주면 좋은데 그냥 쓰고 와서 찔릴거나 부딪칠까 오히려 내가 조심하게 돠구요

신호등 건널때 양산든 사람과 마주 건널때도 불편해요
왜 이리 불편한가 보니 양산 쓰는 사람들은 본인 자외선 차단하는것만 신경쓰지 앞뒤 옆사람 신경을 너무 안써요
양산을 쓰고 다니면 그옆 앞 뒤로 걷는 사람이 양산으로 인해 불편할거란 생각 자체가 안드나봐요
요즘 많이들 줄서는 테이크아웃만 되는 음료가게
쭉 줄이 늘어서고 무인계산기 이용하는데 양산쓴 여자들 무리지어
양산 안접고 들고 쓰고 서 있어서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줄선 다른 사람위해 좀 접어주면 안되는건가 싶고요
버스 탈때도 끝까지 쓰고 있다 버스 탈때 접어서 꼭 앞뒷 사람 올라갈때 양산 조심하게 만들어요 그런건 본인이 좀 일찍 접어서 탈때는 불편함 안주면 좋겠는데 대부분윽 여자들이 꼭 버스 계단서 양산을 접어요 ㅠ요거 은근 불편합니다

IP : 211.244.xxx.184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ㄴ
    '19.6.9 2:38 AM (180.69.xxx.167)

    날카로운 살이 항상 눈높이라 신경 많이 쓰입니다.
    쓴 여자들은 의식도 안해요. 내가 알아서 피해야합니다.

  • 2. 음..
    '19.6.9 2:45 AM (222.97.xxx.185)

    안타깝게도 선글라스를 낄 수 없는 저, 양산을 자주 쓰는데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3. ..
    '19.6.9 2:47 AM (112.170.xxx.23)

    챙이 큰 모자를 쓰는게 나은거 같아요

  • 4. 모자
    '19.6.9 2:58 AM (111.65.xxx.198) - 삭제된댓글

    써서 안가려져요 챙이큰모자가 잘없구요...피해는 가지만 어쩔수없이 양산 쓰게되네요
    챙이큰모자는 아무래도 격식에 맞는 자리에서 쓸수도 없고.말이죠..

  • 5. 사람
    '19.6.9 2:59 AM (111.65.xxx.198)

    만은동네 사시나보네요..
    저희동네는 한산해서 별로 양산쓴다고 피해줄일이 없네요.

  • 6. ....
    '19.6.9 3:00 A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대구와 일본은 남자들도 양산쓰기 운동을 하고 있대요.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체감온도가 10도가 내려가고 피부암도 예방한다고 하네요
    https://news.v.daum.net/v/20190529030613979
    저는 양산 안쓰는 사람입니다.

  • 7. ....
    '19.6.9 3:01 AM (219.255.xxx.153)

    대구와 일본은 남자들도 양산쓰기 운동을 하고 있대요.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체감온도가 10도가 내려가고 피부암도 예방한다고 하네요
    http://news.v.daum.net/v/20190529030613979
    저는 양산 안쓰는 사람입니다.

  • 8. ..
    '19.6.9 3:01 A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그럼 비 올 때 우산은요?
    원글님은 우비 입고 다니나요?
    민폐가 그렇게 많으면 세상을 어찌 살아요
    뉴스에 보니 일본에선 여름에 남자도 양산 쓰길 장려했다는데
    전 당당히 쓸랍니다

  • 9. 당당히
    '19.6.9 3:05 AM (58.123.xxx.232)

    쓰시되 민폐되는건 조심하면 되죠

  • 10.
    '19.6.9 3:09 AM (112.152.xxx.33) - 삭제된댓글

    여름에 햇빛 조금만 받아도 너무 힘들고 쓰러질거 같아서 양산 씁니다.
    좁은 길에서 마주치는 건 당연히 옆으로 기울이고 뒷사람 있으면 좀 높게 들어서 눈이나 머리 안찔리게 해요
    버스탈때도 당연히 그건 양산이건 우산이건 내 앞에서 잘 접고 타야죠
    그런데 건널목이 1m 폭도 아닌데 그런 데서까지 거슬린다고 하면 좀 그렇네요

  • 11. 흉기돌변
    '19.6.9 3:10 AM (93.160.xxx.130)

    서로 조심을...순천에 국가정원 갔다가, 어떤 분이 장우산을 어깨에 걸치고 몸을 휙 돌리는 바람에 찔릴 뻔 한 적있어요. 그 분도 굉장히 미안해 하셔서, 저도 놀라기만 해서 넘어갔지만. 아찔했어요. 몸에 가방이든, 우산이든. 타인에게 닿을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있을 때는 주의가 필요하지요...

  • 12. ..
    '19.6.9 3:15 AM (219.255.xxx.153)

    체감온도는 낮추지만, 민폐 끼치는 물건은 맞아요. 조심해야죠. 자기 덜 덥자고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돼죠.

  • 13. ..
    '19.6.9 3:18 A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위에 댓글 썼는데 당당히 쓴다는 건 조심 안 하고
    쓴다는 내용 아니거든요?
    누구 보다 조심성 많은 스타일이고
    그런 문제 일으키는 사람들 행동은
    여기서 글 쓴다고 막을 수 없어요
    우리나라에서 사람들 몰린 지역에 있으면
    가방으로 치고 다니는 사람 흔해요
    미안하다 소리 한 번 들은 적 없어요
    인상이라도 쓰면 싸우려고 덤비는 사람도 꽤 됩니다

  • 14. 민폐
    '19.6.9 3:24 AM (107.77.xxx.1) - 삭제된댓글

    전혀 신경 안 쓰죠. 남의 눈을 찌르거나 말거나 피하하지 못한 놈이 바보지 왜 양산 쓴 나한테 뭐라는 거야? 아마 대부분 이렇게 생각할 걸요?

  • 15. ///////
    '19.6.9 3:35 AM (219.254.xxx.109)

    지하철에서도 민폐더군요..앉아있는데 나이드신 여자분이 양산 끄고 앉는데 손잡이 부분에 내 옆구리를 찔러서 조용히 밀었더니 째려보더군요.완전히 접던가.그걸 그냥 길게 떡하니 옆자리까지 침범해서 가면 어쩌란건지.

  • 16. 그게
    '19.6.9 4:21 AM (175.114.xxx.167)

    양산이 문제가 아니라 민폐 끼치는 사람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미리 양산 안접고 굳이 버스 계단 올라가서 접는 여자나
    앞에서 누가 오거나 말거나 양산으로 사방 찌르고 다니는 여자들은
    양산 아니어도 민폐 사방에 끼치며 자기만 몸 편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에요
    매너 있는 사람들은 앞에 누가 오면 팔 번쩍 들어서 피해 안입히려고 하고
    버스 탈 때도 미리미리 양산 접어서 다른 사람들 배려하겠죠.
    민폐 끼치는 무식한 사람들은 생활 패턴 하나하나가 죄다 이기적이더라구요
    반대로 교양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조심하고 남을 배려하는게 몸에 배어 있구요.

  • 17. 양산
    '19.6.9 4:33 AM (117.111.xxx.61) - 삭제된댓글

    이기적인 사람들이죠
    촌스럽기는 또 얼마나 촌스러운지

  • 18. 옹..
    '19.6.9 5:00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햇빛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선글라스로는 해결이 안되지요. 양산 사용자가 모두 알레르기 환자라는 것은 아니고요, 좀 넓은 시각이 필요합니다.

  • 19. ㅇㅇ
    '19.6.9 5:15 AM (1.243.xxx.254)

    유럽에는 양산을 안 쓰나봐요

  • 20. ...
    '19.6.9 5:51 AM (175.204.xxx.114)

    저는 부분 아토피안인데 햇빛알레르기 때문에 한여름 땡볕에 있어야 할 때는 어쩔 수 없이 우산 씁니다.
    손등이 제일 민감해서 팔은 얇은 긴팔 입는데 손은 장갑 끼긴 그래요.
    모자를 써도 햇빛알레르기 땜 두통도 오는데
    가장 덜 자극되는 게 우산이더라구요.
    나름 조심해서 사용하긴하는데 민폐안되도록 더 주의해야겠네요~
    저처럼 피치 못하게 우산양산 쓰는 사람들도 있답니다ㅠㅠ

  • 21. ...
    '19.6.9 5:56 AM (175.204.xxx.114) - 삭제된댓글

    유럽인들은 적당히 태닝한 피부를 멋지다고 생각하니까
    햇살 좋은 날 공원가면 자의적으로 태닝하는 사람들 많아요~

  • 22. ..
    '19.6.9 6:38 AM (221.139.xxx.138)

    죄송합니다. 양산 잘 쓰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앞으로도 조심히 쓰고 다니겠습니다.^^

  • 23. bnm
    '19.6.9 6:54 A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전 횡단보도나 사람 많은데서는 높이 들고 지나가요.
    우산써도 그러지 않나요?
    다들 조심해서 쓰십시다~

  • 24. ...
    '19.6.9 8:22 AM (223.38.xxx.133)

    양산이든 우산이든 앞사람과 안전거리 유지해야하는건 자동차뿐이 아니에요. 대중교통이용하면 별별사람 다있어선지 양산 접고 피는건 적당히 거리유지하면 되던데요? 사람 많은곳에서 양산만안된다는 건 아니겠죠? 몸닿고 가방닿는 불쾌함도 만만찮은데 굳이 양산 사용하는 여자라고 강조한 원글의 예민함을 보니 주변사람들이 보통 피곤한게 아니겠어요. 본인예민함부터 반성하세요. 공공장소 다닐때는 사람들과 거리두기 주의하구요.

  • 25. 사망으로이어져
    '19.6.9 8:35 AM (218.154.xxx.140)

    유럽은 이태리 빼곤 파리부턴 햇볕 안들어요.
    우리야 쨍쨍한 나라니까.
    일본은 아예 남자들 양산쓰는 캠페인 벌이더군요.
    갑자기 일사병 열사병으로 길에서 쓰러져 버리니까..
    쓰러지다 머리 돌부리에 부딪히면 그대로 돌아가심..
    노인만 그런게 아니라 젊은 중장년층 대낮에 일때문에 돌아다닐때

  • 26. ...
    '19.6.9 8:40 AM (39.7.xxx.130)

    윗님 원글의 예민함부터 반성하라니요
    이런 적반하장이 있나...
    서로 조심하면 될 걸 왜 까나요?
    제멋대로 양산쓰는 사람이라 찔려요?
    똑같이 이렇게 앙칼진 소리하면 대화가 됩니까?
    원글님이 저 혼자 좋자고 하는 말이 아닌데 이런 반응 참 이상하다

  • 27. ㄴ 39.7.xxx.
    '19.6.9 8:51 AM (223.38.xxx.133)

    혼자좋자고 하는 말이면 귀엽기라도 하지ㅋ
    댁도 댓에 썼자나?원글 앙칼지다고?
    공익캠페인이라도 벌이고 싶으면 예의를 갖춰글을써야지
    ㅋㅋ
    그나저나 댁은 원글 안티야?
    원글을 두둔하려는거야 까려는거야?
    짧은 댓쓰면서 주관이 참 오락가락하네
    그러니까 나대기전에 백번씩 똑바로 읽고 생각부터해.

  • 28. ㄴ 39.7.xxx.
    '19.6.9 9:00 A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

    윗님 원글의 예민함부터 반성하라니요
    이런 적반하장이 있나...
    서로 조심하면 될 걸 왜 까나요?
    제멋대로 양산쓰는 사람이라 찔려요?
    똑같이 이렇게 앙칼진 소리하면 대화가 됩니까?
    원글님이 저 혼자 좋자고 하는 말이 아닌데 이런 반응 참 이상하다
    ㅡㅡㅡㅡㅡㅡㅡ
    서로좋은말은 원글부터 지키라하고
    똑같이 앙칼? ㅋ 이것도 원글한테나 해

    앙칼지단거보면 댁도 예민해
    예민하대서 찔렸나본데 양산땜에 불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해.
    여자여자거리며 뒷담하는 찌질함에 동조하지말고
    바로바로 개선해나가는게 서로 좋자고 하는 행동이야.

    글고 나 양산안써.

  • 29. 39.7.xxx.
    '19.6.9 9:02 AM (223.38.xxx.133)

    윗님 원글의 예민함부터 반성하라니요
    이런 적반하장이 있나...
    서로 조심하면 될 걸 왜 까나요?
    제멋대로 양산쓰는 사람이라 찔려요?
    똑같이 이렇게 앙칼진 소리하면 대화가 됩니까?
    원글님이 저 혼자 좋자고 하는 말이 아닌데 이런 반응 참 이상하다
    ㅡㅡㅡㅡㅡㅡㅡ
    서로좋은말은 원글부터 지키라하고
    똑같이 앙칼? ㅋ 이것도 원글한테나 해

    앙칼지단거보면 댁도 예민해 
    예민하대서 찔렸나본데 양산땜에 불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해. 
    여자여자거리며 뒷담하는 찌질함에 동조하지말고
    바로바로 개선해나가는게 서로 좋자고 하는 행동이야.

    이상한건 댁이야. 반성해

    글고 나 양산안써.

  • 30. ㅁㅁㅁㅁ
    '19.6.9 9:12 AM (119.70.xxx.213)

    양산이 아니라 사람이 문제 ㅜㅜ
    어디가나 무신경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은 민폐

  • 31. ...
    '19.6.9 9:28 AM (39.7.xxx.130)

    심지어 난독증? ㅎㅎㅎ
    윗님 말대로 양산이 뭔 죄가 있겠어요, 사람이 문제지...
    서로 조심하자니 예민하다 까고 저격한다고 발끈하고... ㅎㅎㅎ

  • 32. 한산한
    '19.6.9 9:32 AM (175.223.xxx.224) - 삭제된댓글

    지방 소도시라 잘쓰고 다니는데
    서울한번 갔더니 사람이 많아서ㅜ제대로 쓰기가 힘들더군요.
    다들 바빠서 워낙 빠르게 걸어 다니고 사람이 없는곳이 없어서...
    그런곳은 모자를 써야하는듯해요.

  • 33. ...........
    '19.6.9 9:34 AM (119.196.xxx.226)

    제목에 오류가 있죠

    양산을 대뜸 민폐끼치는 물건으로 만듬

    오류를 범하신건 원글님인데

    댓글끼리 왜 싸움???

  • 34. ???
    '19.6.9 9:43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가까이 가면 찔릴까봐 가까이 안 가요.

  • 35. 양산이 뭔죄
    '19.6.9 9:57 AM (211.212.xxx.185)

    양산이 문제가 아니라 밀집지역에서 주변을 신경쓰지 않고 오직 그늘만 고수하는 무신경한 양산녀가 민폐의 주범이죠.
    공간차지 많이하고 무엇보다 양산의 날까로운 꼬챙이가 눈 찌르기 쉽잖아요.
    사람 많은 곳에서는 접든가, 양산을 높이 쳐들어 주변사람들에게 폐를 끼치지 말아야죠.

  • 36. 본인이찔려
    '19.6.9 10:05 AM (124.49.xxx.61)

    봐야 알죠.튀어나온거 있음 확 밀어버리면 됨

  • 37.
    '19.6.9 10:05 AM (211.36.xxx.45) - 삭제된댓글

    양산은 대체로 둥근 모양에 펼친폭도 4,50센티밖에 안되요.
    우산과는 다릅니다.
    물론 조심해야 하는건 맞습니다만..

  • 38. 찔려본
    '19.6.9 10:06 AM (223.38.xxx.195)

    사람은 민폐인거 알지요

  • 39. 한국사회
    '19.6.9 10:07 A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

    민폐 캐릭 분명히 있음. 자기 빼고 모든 사람들이 다 민폐 끼친다고 생각
    그래서 조금만 자기한테 불편한 일 생기면 평소 느낀 불만을
    그 사람한테 쏟아냄.
    여기서는 그 대상이 양산을 쓰는 몹쓸 것들임.

    지금 우리는 화가 많은 사회 살고 있음.

  • 40. 한국사회
    '19.6.9 10:08 AM (125.184.xxx.67)

    민폐 캐릭 지분이 좀 큼. 그러니 사람들은 다 자기를 뺀 다른 사람들은 민폐 끼친다고 생각
    그래서 조금만 자기한테 불편한 일 생기면 평소 느낀 불만을
    그 사람한테 쏟아냄.
    여기서는 그 대상이 양산을 쓰는 몹쓸 것들임.

    지금 우리는 화가 많은 사회 살고 있음

  • 41. 우산
    '19.6.9 10:30 AM (1.237.xxx.28)

    우산쓸때는 주변인도 같이 우산 쓰고있어 서로 좀 떨어져들 있죠.

    양산은 안쓰는 사람들 가운데 혼자쓰고 있는 경우가 많아 본인은 의식못해도 위험할 수 있구요

    저도 가끔 쓰는데 민폐가 안되록 신경쓴답니다
    우연히 양산쓰고 엄청 빨리 자기 갈길가는 사람뒤에 가게되었는데 정말 옆에 사람들이 눈 찔릴듯이 위험해보이기도 하고 순간 놀라기도 한걸 봤어요.

    사람 많은 곳에서는 조심하는게 맞아요

  • 42. 저는
    '19.6.9 10:34 AM (113.199.xxx.128) - 삭제된댓글

    선캡쓰고 다녀요
    세상편해요 양손도 자유롭고 머리그닥 망가지지도 않고요

  • 43. ..
    '19.6.9 10:54 AM (116.93.xxx.210)

    사람 별로 없는 공원이나 바닷가에서는 양산이나 우산 써요. 사람 지나가면 길 한쪽으로 제가 피하거나, 길이 좁으면 높이 들거나 잠시 접거나 좁게 펴구요.
    양산이 문제가 아니라 매너가 문제인 것 같아요.
    사람 많은 도시에는 그만큼 빌딩이나 가로수 그늘이 많아서 양산 쓸 일이 별로 없더라구요.

  • 44. 원글
    '19.6.9 11:47 AM (211.244.xxx.184)

    제가 제목을 잘못했네요
    양산이 문제라기 보다 양산쓰는 사람들중 조심 안하는게 문제네요
    우산이야 주변사람 다쓰니 찔리고 불편할일이 양산보다는 덜해요
    본인 그늘 만든다고 옆 뒷사람 찔리든 말든
    좁은길에서도 그대로 펴서 들고 다니는게 문제라고 봐요
    버스탈때 먼저 접고 타면 안되나 그시간 얼마나 된다고
    올라가는 계단서 접을까오ㅡ
    버스탈때 이거 얼마나 민폐고 뒷사람 피해가는지 모르는거 같아요

  • 45. ...
    '19.6.9 12:05 PM (116.126.xxx.93)

    네? 무슨 양산폭이 4,50센티예요....
    삿갓도 아니고 반지름이겠죠 40센티 얼만큼인지 줄자로 좀 재보세요
    설사 40이라도 내 몸, 어깨 폭 넘어가면 조심해야 되는건 맞죠
    우산이야 다같이 쓰니까 서로 조심하는 습관이 다 있지만 양산은 정말....
    횡단보도나 버스정거장에서 한발짝 떨어져서 서계시면 좋겠어요

  • 46. 39.7.xxx.130
    '19.6.9 7:40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누구보고 난독증이래요?
    난독증은 39.7이면서 셀프로 유체이탈까지 참 가관이네요

    쌈을 붙이려면 단어 뜻이라도 제대
    아 저런 띨띨이 댓글러들은 지들 댓글에 파묻혀서 짜져버렸으면...

  • 47. 39.7.xxx.130
    '19.6.9 7:44 PM (125.130.xxx.116)

    누구보고 난독증이래요?
    난독증은 39.7이면서 나 아닌척 유체이탈해가며 참 가관이네요
    쌈을 붙이려면 단어 뜻이라도 제대로 알고 쓰던가요.
    아... 저런 띨띨 댓글러들은 지들 댓글에 파묻혀서 짜져버렸으면...
    그나저나 앙칼이라는거 상 늙은이들이나 쓰는 말아니에요?
    몇살이길래 단어뜻도 모르고 꼰대질이나 하고 있죠?
    할머니 나대고 싶으면 공부 좀 많이 하고 오세요.
    할머니 댓글이 제일 띨띨해요.

  • 48. 유럽은
    '19.6.14 8:37 PM (222.111.xxx.167)

    한국이랑 위도가 달라서 햇빛이 눈에 직각으로 쏘이듯 들어온다는 말 들었어요 그래서 꼭 선글라스 껴야된다고

  • 49. 양산도
    '19.6.14 8:38 PM (222.111.xxx.167)

    그래서 쓰는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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