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
'19.6.9 1:06 AM
(124.49.xxx.61)
제가 그래요 ㅠㅠ40후반
점점 아저씨들같이 배가 딱딱해지려고 그래요.흡입술 도 생각해
2. ㅇㄱ
'19.6.9 1:07 AM
(222.235.xxx.13)
전 오히려 배가 넘 흐물흐물 출렁출렁인데.. 딱딱이면 근육 아닌가요?
3. ..
'19.6.9 1:11 AM
(49.169.xxx.133)
등운동으로 데드리프트 하시고 플랭크 팔라인 등정리에
좋죠.
1년 이상 하셔야합니나.
4. ᆢ
'19.6.9 1:15 AM
(116.124.xxx.173)
40후반은 틀릴까요?
전 46살인데,,여전히 새벽까지 맥주마시며 칼로리 높은
안주를 먹어요 ,,,단 주1회지만요,,,
운동은 전혀 안하고요
근데 몸무게변화는 그닥 없어요
170 에 59~60키로예요 뭐 이미 떡대가 있지만~^^;;
근데 무서운건,,,,,40후반이면 신진대사가 더 떨어졔서
살이 급격하게 찌나요?
주1회 맘껏먹는맥주,,,,,이 소확행을 포기할수 없는데,,,ㅜㅠ
5. .........
'19.6.9 1:34 AM
(125.177.xxx.61)
님 간헐적단식을 제대로 하고 계신건가요?
꾸준히하시면 살 많이 빠지는데....
6. 지나가다
'19.6.9 1:36 AM
(59.15.xxx.225)
저 오늘 사진찍은 모습보고 경악했어요.
얼굴은 둥글다 못해 네모롤 변하고요, 엉덩이며 배 모두 다 네모로 변하고 있어요.
그래도 내가 좋긴한데요. ㅎㅎ 이건 좀 아닌 거 같아서, 제 시간에 꼭꼭 씹어 조금씩 먹어보려고 해요. ㅠ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이제 제 몸은 이미 건너간 걸까요? ㅠㅠ
7. ㅇㄱ
'19.6.9 2:01 AM
(222.235.xxx.13)
관건은 폐경인거 같아요. 진짜 그때부턴 많이 다른듯..온갖 병도 찾아오구요..
전 커피 술 전혀 안하고 밀가루까지 거의 제한하고 있어요.밥양도 절반..ㅜㅡ
간헐적은..저녁 7시까지 저녁식사마치고 그 다음날 12시에 먹거든요..16시간이상은 공복 지키는데 잘못한 걸까요?
1달했는데 체중변화 없네요..주5일 운동하는데도요..
진짜 폐경이 무섭네요..
8. ㅇㄱ
'19.6.9 2:03 AM
(222.235.xxx.13)
49.169님 데드리프트 플랭크 해볼게요 감사해요^^
9. ..
'19.6.9 2:05 AM
(114.204.xxx.159)
제 트레이너 말로는 사람들이 상체운동 특히 등 운동 안한대요.
해도 팔운동 정도 한다고 해요.
그러니 등운동 따로 헬스장 트레이너한테 물어보고 하시는게 좋아요.
하나 알려드리면 팔을 ㄴ 자로 만들고 그 자세 그대로 손에 아령 들고 손을 정면에서 옆으로 벌리는 동작하면 날개뼈가 모이거든요.
그 동작을 반복하면 등운동이 돼요.
10. ㅇㄱ
'19.6.9 4:18 AM
(222.235.xxx.13)
윗님.. 사람들이 등운동을 잘 안한다니 의외네요. 등운동도 하는게 맞는거죠?? 알려주신 운동 해 볼게요 감사해요^^
11. ㅇㄱ
'19.6.9 4:20 AM
(222.235.xxx.13)
참. 헬스에서 등운동을 한다햐서 상체에 근육생겨 울퉁불퉁 더 상비로 보이진 않겠죠??
12. ㅇㅇ
'19.6.9 4:29 AM
(120.16.xxx.77)
여자는 근육 잘 안생겨요.울퉁불퉁은 걱정 아니하셔도...
전 파인애플 효소 먹어보려고 주문해 오는 중이에요
소화력이 30부터 떨어지는 데 단백질 분해가 잘 안된다나 해서요
13. ....
'19.6.9 4:32 AM
(125.177.xxx.61)
간헐적단식은 저녁을 굶는쪽이 더 효과가 좋아요.
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만 먹어요.
아점으로 한끼 그리고 서너시에 간식느낌으로 반끼?
그리고 먹는시간동안 16시간 공복에 대비하는 느낌으로 많이 먹어서는 안되요. 전 10킬로가까이 뺐었고 지금은 가끔 살이 붙는 느낌이 들때 간헐적단식을 하면서 유지중이에요. 살 정말 지긋지긋하죠. 평생 이렇게 덜 먹어야 유지를 할수있으니...
14. 간헐적단식
'19.6.9 5:11 AM
(1.11.xxx.7)
저도 40대 후반인데 점점 살이 찌길래 실내자전거 타기를 시작했어요. 재작년에 당장의 효과를 봐서 이번에도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한달을 운동해도 효과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간헐적단식을 병행했는데 초기에는 너무 변화가 없어서 나이먹어서 찌는 살은 정말 안빠지는구나, 했는데 요즘 조금씩 빠지는게 보이네요.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좀 더 많이 걸리는 것 같아요. 지금 5달동안 56에서 52까지 뺐어요. 첫 한달간은 별 변화가 없었고 서서히 빠진거랍니다.
15. ...
'19.6.9 5:36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일단 운동량이 너무 적어요
지금 하는 것의 두 배는 해야 합니다
그리고 등살은 제일 나중에 붙는 곳이라 거기 살이 많다는 것은 다른 부분의 살도 적지 않다는 거죠
폐경기에 겨우 한 달 그 정도 운동하고 살빠지는 걸 기대하는 건 무리입니다
그렇게 살빼기 쉽다면 누가 고민하겠어요
운동량 두배로 늘리고 최소 3-6개월하고 얘기하세요
16. 음
'19.6.9 6:28 AM
(110.10.xxx.118)
등산 한번해보세요. 너무 높은산말고.근처에.한시간 반정도되는 코스없나요? 전 이제 마흔인데..저도식사량조절하고 활동량도많은데 진짜 안빠지더라구요.
안되겠어서 등산하는데..지금 3주차. 4킬로 뺏어요.
근데 등산하다가.. 60대 초반되시는분들 말씀하시는거
들으니 7킬로 넘게 뺏다고.. 운동량이 부족하신거 같아요
17. 보나마나
'19.6.9 7:48 AM
(114.204.xxx.189)
운동량을 적어도 두배로 늘리셔야합니다
저는 일주일에 세번 두시간씩 하는데
자전거 30분 웨이트 한시간반 해요
주말에 등산 하구요
그래야 유지가 되는데 먹는것도 늘 조심
18. .....
'19.6.9 8:32 AM
(221.157.xxx.127)
그정도운동은손 텍도없어요 만보걷기추가해야
19. 우선
'19.6.9 9:14 AM
(39.7.xxx.221)
드시는걸 열거해보세요
양 하고요
먹는게 중요하죠
20. ..
'19.6.9 9:33 AM
(106.102.xxx.190)
-
삭제된댓글
살 빼기 힘들죠
사십대후반
전 살도 빼야 하지만 그 마음으로는 오래 할수 없어
운동이 즐거워서 홀릭하는데요
주 5회 크로스핏, 주 3회 웨이트 하고 있고(크로스핏 박스, 헬스 타로 등록해서 다녀요)
이번달부터 여기에 주1회 다른 운동까지 추가할 계획이에요
등살 접히는거 고민이라고 하셨는데
이 정도 운동하면 몸이 탄탄해서 레깅스에 타이트한 기능성 티 입고 해도 라인이 매끈해보여요
결론은 제대로 된 자세로 웨이트를 기반으로 한 운동을 체력되는 한 최대로 많이 하는것
21. ..
'19.6.9 9:34 A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타로가 아니라 따로 등록
22. ㅇㄱ
'19.6.9 9:57 AM
(222.235.xxx.13)
운덩한지는 2냔 좀 못되요.고도비민이었는데 2년전
적출수술하고 그 계기로 운동을 하게 되었어요..15킬로 정도는 감량했구요..물류알바를 하루 2만보? 이상 .7시간동안 빠르게 걷고 탄수화물도 줄이니 잘 빠지더니 일을 그만두니 2달에 5킬로가 다시 ㅜㅡ
운동량을 더 늘이는게 맞군요..
외식은 거의 안하고 피자 빵 등 밀가루는 거의 참고 안먹고 밥도 반공기.. 두부 콩 계란을 자주 먹네요..고기나 셍선은 잘 안 먹구요. 참. 예전에 떡볶이 순대 국수 라면 등 좋아했는데 거의 끊었어요..
믹스는 전혀 안 먹고 커피도 거의 안 먹고 차 종류 마셔요..
생각해보니 하루 운동하는 저 시간 빼곤 활동량이 적어요..게을러서..ㅜㅡ
그나마 아파트 단지내 헬스장이 있어서 매일 가요.하루 두번 가기도 해요..
폐경기 들어서고
고관절?이 좀 시큰거리는 증상이 생겨서 운동에 좀 소극적이 되기도 했어요..
매일 똑같은 중량으로 근력운동하니 볂하가 없는거같기도해요.
그래도 뱃살은 반이상 들어가보여요 ㅋ
전에 수술전 다발성근종있었을 땐 임산부같았거든요..
23. ㅇㄱ
'19.6.9 10:02 AM
(222.235.xxx.13)
먹는건 좀 부실한 편인듯..게을러서 누룽지 눌여서 그걸로 한끼 떼운 적 많고 혼자 집에 있으니 점심은 김치에 김에 먹는 적 많아요.삶은 계란 2개나 두부 반모로 밥대신 먹기도 하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삼겹살을 먹는데 밥은 빼고 쌈먹어요.
24. ㅇㄱ
'19.6.9 10:26 AM
(222.235.xxx.13)
간헐적단식을 저도 10시부터 4시까지 하고싶은데 운동을 저녁 먹고 8시부터 하니 그게 걸리네요. 운동후 단백질을 먹어줘야한다는데 갔다오면 9시가 넘는데 그때 삶은 계란이나 우유 두부를 먹을수도 없고..
평생 식습관이 탄수화물 위주여서인지 체질인지 몸전체 살들이 물렁살이에요 ㅜㅡ근육은 먹는거도 운동민큼 중요할텐데 피티도 못받고 뭘 어찌해야하는지모르겠고 제대로 하고있는지 의문이네요.. 힘들어갈때 호흡 내뱉는단 것도 유튜브보고 알았어요..
단지내 헬스장이라 기구가 많진 않아요.일단 근접성이 좋아 저처럼 게으른이도 1년 넘게 하고는 있네요. 아마 차타고 가는거였음 이렇게 매일 가진 못했을거에요..대신 돈들인만큼 효과는 있었겠죠? 지금까지 한거는 아예 운동 안한거보단 좀 낫다싶은 정도? 딱 그만큼인듯요.
25. 아메리카노
'19.6.9 10:59 AM
(211.109.xxx.163)
식단은 알아서 하시고
등운동ᆢ눈으로 쉽게 보이지도않고 해도 이게 지금
운동이 되는건지 느낌도 찾기 힘들고
그러나 여자들이 꼭! 해야하는 운동중에 하나가 등이예요
전 개인적으로 등 어깨 하체를 꼽아요
피티 받아서 등을 집중적으로 하르게 제일 좋지만
여유가 없으시다니ㅠ
등을 들들 볶아야돼요
무릎 자연스럽게 구부리고 90도 각도로 등을 구부려요
주의할건 절대 등이 둥글게 말리면 안돼고
긴장하신뒤
손에 적당한 덤벨들고 팔을 밑으로 내렸다가 등쪽으로
당기세요
팔꿈치 벌어지지않게 팔꿈치가 하늘방향으로 가게끔
뒤로 쭉 당기며 등을 가운데로 모아요
20개씩 5셋트 하세요
이름은 덤벨 로우예요
엎드려서 슈퍼맨 자세도 같이 하시구요
그런식으로 하시고 바로 이어 유산소 적당히
90키로가 넘는 상체비만 여자 그런식으로 해서
총12키로 뺐는데 그것도 등에서만요
살짝 잔근육도 만들어졌다죠^^
26. 멀리 바라보세
'19.6.9 11:20 AM
(66.70.xxx.216)
근육이 생겨야지 근육에서 연소를 도와 살이 빠져요. 그냥 물살인 채로 아무리 굶어도 다시 살이 찌고 요요와요. 한달가지고는 운동량이 턱없이 부족하죠. 근육운동해야하는데 그 나이때는 근육 만들기가 정말 힘들어요. 근육이 찢어져서 다시 회복되면서 커지는 과정을 거쳐야하는데, 그 나이때는 회복도 느리고, 그리고 통증 장난 아니죠. 그냥 지금처럼 대충 운동하시면서 식이 하시면은 더이상 살찌는건 막을수가 있고, 삶의 질이 운동 안하신 분들 보다는 훨씬 나아져요.
장기간 보시고 꾸준이 스트레칭이랑 약간의 근력운동 유산소 하세요. 앞으로 10년후에 안하신 분이랑은 천지 차이일꺼예요.
27. 안먹
'19.6.9 11:26 AM
(1.241.xxx.219)
안먹고 죽을만큼 열심히 해야해요.
그냥이 아니라 죽을만큼.
그러면 살이 좀 정리되고 그 이후에 건강하게 운동하셔요.
28. 흠
'19.6.9 11:33 AM
(59.10.xxx.57)
등운동은 저렇게 말로 배우는 건 안 돼요
누가 견갑대를 자꾸 조이는 길을 잡아주고 알려줘야 수월히 배워요
근육 만들거 아니면 플랭크 슈퍼맨 그리고 노력해서 푸쉬업
29. ㅇㄱ.
'19.6.9 2:25 PM
(222.235.xxx.13)
제가 운동한지 올 9월이면 2년이네요.. 한두달 빼곤 주5일..
운동을 빡시게 안한게 맞네요..근육통이 거의 없었어요 ;;
그나마 예전에 임산부체형은 많이 벗어났는데 아직도 뱃가죽살이 흐물흐믈 냉면그릇 엎어놓은거 같긴하네요
죽을 때까지 운동해야한다는게 맥빠질 때도 있고 생각보다 변화가 작아서 재미가 없긴하지만..
유튜브도 찾아보고 댓글님들이 알려주신 덤벨로우 슈퍼맨 플랭크 푸시업 등등 하다보면.. 안한 것보단 낫겠지요?
그래도 그나마 저질체력 이렇게라도 저강도 운동이라도 하니 덜 아픈가싶기도 해요
주위사람들..특히 40 전후 지인들에게 운동권유도 하는데 이게..저처럼 무슨 계기가 있지않은 이상 안하던 사람이 하긴 쉽지 않은거 같아요..
제가 요즘 운동..건강에 관심이 많아 주로 이런 글을 올리는데 82님들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30. ...
'19.6.9 4:06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죽을만큼 안 먹고
죽을만큼 운동하고...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