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들 보세요
결혼한 아들내외
성인인데
둘이 알아서 결정하고
알아서 먹고 사는건데
왜 여행을 믾이간다는둥
며느리가 일을 그만둔다는둥
씀씀이가 크다는둥
너무 외식을 많이한다는둥
그러면서 본인들 용돈은 바라시고,,,
명절때 생신때 드리는돈 남아돌아서 드리는것 아닙니다
어머님은 며느리 생일 명절 챙겨주시는거 아시면서,,,,
본인 도리만 바라면서,,,,,
두 부부가 알아서 결정할 문제입니다
왜 간섭을 하시는 걸까요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세요
저 맞벌이 합니다,,
왜 뭘 해먹으라는둥
남편 밥 챙겨먹는걸 왜 저에게 모르시나요
왜 저보고 아들 운동시키라고 보약 지어맥이라고 하시나요
아들에게 물어보세요
못챙겨 먹는다면 며느리가 챙겨줄 의무는 없는거지요
저 평소 잘 챙겨주다가
어머님 만나서 어머님이 그런얘기 하시면 열받아서 한동안 밥 안하려 줍니다
아.그리고 어머님때랑 다릅니다
요즘 며느리를 일합니다
방문 요구하지 마세요
어머님 가족모임에 며느리 방문하기로 강요하지 마세요
어머님 생신챙겨드리고 어버이날 챙겨드리는거
당연한거 아닙니다.
우리시어머니가 이 글을 보길 바라며,,,씁니다
1. 어머니가82하나요
'19.6.9 12:15 AM (1.237.xxx.156)전화해서 말씀드리세요
2. ...
'19.6.9 12:15 AM (119.69.xxx.115)저는 그냥 얼굴보고 말했어요..
3. 옳소!
'19.6.9 12:15 AM (1.231.xxx.157)맞벌이면 맞밥이 진리.
4. ㅇㅇ
'19.6.9 12:16 AM (14.38.xxx.159) - 삭제된댓글그대로 카톡으로 보내드리세요
5. ..
'19.6.9 12:16 AM (39.7.xxx.110) - 삭제된댓글제목 짓기를 전략적으로 하셔야..
이렇게 세상 모든 시어머니한테 시비 걸듯 제목 지으면 역효과 납니다.6. ...
'19.6.9 12:16 AM (211.202.xxx.195)시모한테 문자를 보내세요
확률도 낮은 82게시판에 글 써놓고 본인 시모 보길 바라지 마시구요
남의 시모들 참견 마시구요7. 제목에서
'19.6.9 12:16 AM (211.215.xxx.107)복수접미사는 빼세요.
제목도 아예
시어머니 전상서로 하시죠.8. 그래도
'19.6.9 12:17 AM (223.62.xxx.74)대부분 아들 돈으로 하니까요.
친정입장에서는 사위돈 즉 남의 돈.
님 같은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가 많죠.9. ᆢ
'19.6.9 12:17 AM (116.127.xxx.180)정답요 저런 시모 짜증
10. 뭐
'19.6.9 12:17 AM (1.231.xxx.157)시어머니들 행태가 비슷하니까...
11. 헛똑똑이
'19.6.9 12:18 A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저는 지금 고딩엄마인데요
우리부부만 바지런히 살면 될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시터아줌마 파출부아줌마로 다 될줄알았는데
애키우면서 항상 예상치못한 일들이 일어났고
그럴때마다 도와주시는건 시엄니더라구요.12. 여기
'19.6.9 12:18 AM (223.39.xxx.161)나이먹은 늙은 시모들 따지러옵니다
13. ...
'19.6.9 12:18 AM (211.202.xxx.195)진짜 웃기네요
82에 글 써놓고 자기 시모가 보길 바란다니..
시모 전화번호로 82 링크 걸어 드릴까요?14. 갱년기
'19.6.9 12:20 AM (1.231.xxx.157)시모들 많은 모양이네...
잠은 안오고.. 82만 보는 듯.15. ...
'19.6.9 12:20 AM (211.202.xxx.195) - 삭제된댓글시누이가 올케들 보세요
시모가 며느리들 보세요
이런 글 썼으면 어떤 댓글 폭탄 받을지 다 아시잖아요
여기 달린 댓글 같은 거 있을 리가 없죠16. 진짜
'19.6.9 12:21 A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결혼시킴 분리 해야죠...
17. ...
'19.6.9 12:21 AM (211.202.xxx.195)시누이가 올케들 보세요
시모가 며느리들 보세요
이런 글 썼으면 어떤 댓글 폭탄 받을지 다 아시잖아요
여기 달린 우호적인 댓글 같은 거 있을 리가 없죠18. 유한존재
'19.6.9 12:21 AM (203.100.xxx.248)원글님 오죽 답답하시면.... 그냥 저는 웃으면서 저 할말 다 했어요 . 신혼때부터.. 수틀리면 1년동안 모든 연락 다 끊었구요... 제게 사과하셨고 그 후로도 부당한거 조목조목 의견 얘기했어요 뭐 가족인데 어때요 할 말 하고 살아야지..대신 남편 앞에서 시댁에 대한 험담 1도 안했어요 그리고 어머님이나 아버님께 얘기드릴때도 정말 담담하게....
19. ㅇㅎㅎ
'19.6.9 12:22 AM (180.69.xxx.167)여자들끼리 치고박고 머리 끄댕이 잡고
자알 한다~20. ...
'19.6.9 12:23 AM (220.120.xxx.158) - 삭제된댓글제목 참 게시판파이어시키고싶나봐요
며느리들 보세요
하면 우루루 난리날텐데요
저 시모될일 없는 딸맘 이에요21. ...
'19.6.9 12:24 AM (175.113.xxx.252)그냥 저같으면 대놓고 이야기 할것 같은데요..??? 솔직히 원글님이 이런글 쓰신다고 뭐 달라지는거라도 있나요..??? 다른집 시모들한테 말한다고 원글님 일상에 뭐 달라지는거라도 있으면 몰라도.. 그대로 카톡으로 보내드리세요22222
22. 발끈들
'19.6.9 12:25 AM (1.231.xxx.157)하지말고
맞벌이 맞밥에 대해서나 말들해보세요
왜 남편은 밥을 안차리는지... 왜 시어머니는 아들 밥 안해먹일까 걱장인건지..
친정어머니는 딸 굶을까 걱정 안하는데 왜 시어머니들만 유독 밥 걱정을 하시는 건지..
왜 그러십니까?23. ㅇㅇ
'19.6.9 12:25 AM (14.38.xxx.159) - 삭제된댓글게시판에서 쌈 붙이지 말고
님 시모한테 확실히 맣해야 평화롭죠.
고대로 복사해서 시모한테 보내세여..
님같은 며늘 둔 시모 여기 없는듯.24. ᆢ
'19.6.9 12:25 AM (223.39.xxx.217)제목이어때서요 맞는말했구만 얼마나 답답했으면
이글에 발끈하는사람들은 자기들이 저시모인거 인증하는거지25. ...
'19.6.9 12:26 AM (1.231.xxx.157)아들들도 살림 좀 가르치세요
26. 결혼한 아들내외
'19.6.9 12:26 AM (115.41.xxx.39)성인인데
육아며 살림이며 돈이며 시부모한테 1도 도움 바라지 마세요.
섭섭하다고 징징짜지 말고.
아.. 결혼할 때 도움도 1도 바라지 마세요.
그냥 본인 엄마한테 필요한거 다~~~ 요구해서 받아내시길.27. ..
'19.6.9 12:26 AM (114.204.xxx.159)참나 할말 있으면 시어머니한테 대놓고 하세요.
저도 며느리지만 뭘 그렇게 다 꼬아서 생각하나요.
그냥 어른들 걱정이 다 그런거죠.28. **
'19.6.9 12:26 AM (211.243.xxx.62)이런글도 아래 시모가 쓴 글만큼 불편해요.
29. wisdomH
'19.6.9 12:27 AM (116.40.xxx.43)내가 딱 신혼 때 든 생각.
..해결은 물리적 거리 두고 간섭 건떡지를 안 보이기30. 아니
'19.6.9 12:28 AM (211.215.xxx.107)시모에게 왜 말을 못 해요?
31. 결혼할때
'19.6.9 12:29 AM (223.62.xxx.145)1도 안준 사람들이 간섭 더 심한거 모르시는구나
32. 왜
'19.6.9 12:29 AM (211.42.xxx.116) - 삭제된댓글싸움이 나요
세상 변했어요 며느리들님 효도는 셀프입니다
할말 다 하고 사세요
요즘 며느리들 30%는 할말하고 일안합니다 말잘듣는 30%가 되지 마세요 각자인생 살자구요
남편도 집안일 육아 반반시키세요33. 에휴
'19.6.9 12:30 AM (113.199.xxx.102) - 삭제된댓글이러고 저러고 아들을 딱 딸처럼만 키우면
될듯해요
너무 아들아들 대우 하지말고 적당히 키워서 적당히
혼수나 해주고 밥을 먹든 말든
지들 알아서 하겠지~~~하고34. 친정엄마에게
'19.6.9 12:31 AM (223.39.xxx.224)먼저 말해요. 님친정도 아들 있을테니
그리고 친정도 생신 명절 챙기줘? 돈남아돌아 챙기는거 아니라 꼭 말하시고요. 님남편 건강 안좋으면 솔까 시모보다 님이 더 힘들걸요35. 이구
'19.6.9 12:31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아들을 잘 키우고 본인은 그러지 말고
36. 그러게
'19.6.9 12:31 AM (121.88.xxx.63)저는 아들이든 딸이든 간섭할 마음 없으니 제발 애 낳았다 평수 늘린다 돈 달란 소리나 하지말길. 달래도 줄 생각 없지만.
37. 좋아요
'19.6.9 12:31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이런패기로 시어머니께 이내용 그대로 카톡 보내세요
짝짝짝38. 그런
'19.6.9 12:32 AM (116.127.xxx.180)시모는 안보는게 답임
늙은년들 지인생살던가 그리걱정되면 아들끼고살지 밥도못해 지앞가림도못하게 키워놓았으면 미안한줄알아야지
여기도 부들부들거리는인간들 있네39. -,,-
'19.6.9 12:32 AM (123.214.xxx.172)불편하며 직접 말하세요.
비꼬는거 아니고 팩트입니다.
저 어머님 1대1로 대면하고 불편한거 다 말씀드렸어요.
한 몇년 제 얼굴 안보려 하시더군요.
그런데 그 몇년이 지나니 생각이 바뀌시더라구요.
절 안보면 불편한건 어머니라는 걸 깨달으신거죠.
지금은 서로 조심하는 관계입니다.
오히려 사이가 좋와졌다고 생각해요.40. 친정은
'19.6.9 12:32 AM (211.42.xxx.116) - 삭제된댓글친정이 알아서 하는거고
부인이 밥안줘 남편 건강 안좋아지면
그남자 사람입니까???
본인손으로 밥도못먹어 건강헤치게요
부엌에 들어가면 고추떨어지는시대에 사시나보네요41. ...
'19.6.9 12:32 AM (1.231.xxx.157)딸도 요새 공부 가르쳐 취직부터하게 가르칩니다
그래도 밥 굶을까 걱정 안하는데
왜 아들 엄마들은 자기 아들 밥 먹는게 그리도 걱정인건지 당췌 이해가 안 감.42. 왜
'19.6.9 12:33 A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엉뚱한 아들 가진 사람 겨냥하죠? 시어머니에게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원글님 시모에게 대놓고 말하면 안되나요? 그럴 용기없음 가만 있는 모든 아들 가진 엄마 싸잡아 매도 하지 마세요43. 무슨
'19.6.9 12:35 AM (211.42.xxx.116) - 삭제된댓글아들가진사람 겨냥이요
아들을 가지다니요
다큰성인이면 아들이건 딸이건 간섭말거 효도는 각자 자식에게 셀프고 부부끼리 잘 살으라구요
아들가진게 뭡니까? 임신했을때 생각하세요?44. 딸도
'19.6.9 12:35 AM (203.226.xxx.127)밥굶을까 걱정합니다. 대신 친정엄마는 딸집 비번도 알고 냉장고 열고 해도 욕안먹으니 출근후 그집가서 챙길수 있죠
45. 딸
'19.6.9 12:37 AM (223.39.xxx.178)가진사람 이런 표현은 욕안하더니 별시비 다 나오네
아들 있는 사람이라 해야하나 ㅋ46. ...
'19.6.9 12:37 AM (1.231.xxx.157)딸엄마들도 바빠요 뭔 딸집에 가서 냉장고를.
설마 그리 해주길 기대하는거 아냐??47. ᆢ
'19.6.9 12:37 AM (116.127.xxx.180)맞벌이에 여자한테만 밥챙기라는 미친시모들이많네 거기에 동조하는것들은 머지
왜 원글한테 화내지 두모자가 쌍으로 모지리구만 아들들 살림이나 갈켜요48. 저희
'19.6.9 12:38 AM (223.33.xxx.88)엄마는 매일 오시는데 전 괜찮아요 좋은데요
49. 원글님?
'19.6.9 12:38 AM (113.199.xxx.102) - 삭제된댓글많은분들이 직접 하래잖아요
카톡도 보내고요
직접 하세요 하셨어요?
님 시모가 그러면 님 시모에게 하는게 맞죠
백인백색인데 여기오르는 글만 보고서 모두가 그러는양
불투정다수를 저격하면 어째요
어여 보내시고 댓글 달아봐요50. ...
'19.6.9 12:38 AM (125.177.xxx.43)대놓고 말 해야 개선됩니다
자식 며느리에게 말해봐야 달라지지 않고 감정만 상하는데 왜들 그럴까요51. 요즘은
'19.6.9 12:39 AM (211.42.xxx.116) - 삭제된댓글장모스트레스로 이혼한다더군요
딸집가서 냉장고열고 반찬넣는 부모도 한심하지요
언제까지 as해줄껀데요
딸집가서 부엌일해주는 부모는 시녀근성이신거죠52. 미친이재명33
'19.6.9 12:40 AM (180.224.xxx.155)아이고 지겨워.
53. ..
'19.6.9 12:40 AM (110.70.xxx.66)속풀이 하소연 글에는 위로 댓글 달아 주겠지만, 다짜고짜 시어머니 ‘들’ 보세요라니.
원글님이 타인을 가르치려는 부심이 바로 나이들면 시어머니가 하는 그 부심인 거에요.54. 시어머니들
'19.6.9 12:40 AM (1.231.xxx.157)화력 쩐다~~~ㅎㄷㄷ
55. 착한척
'19.6.9 12:41 AM (223.39.xxx.9)겉으로 말고 대놓고 말해요. 남편에게도 명절 생신 니돈으로 챙셔라하고요. 친정은 님돈으로 챙시고 각자 생활비 내고 살아요. 그럼 셀프효도 가능합니다. 명절 생신 챙시는거 유세하는거 첨보네요
진짜 친정은 명절 생신도 안챙겨요?56. ᆢ
'19.6.9 12:42 AM (116.127.xxx.180)비율로보면 장모 시모 누가스트레스가많겠어요
이런글올리면 꼭 장모도 장난아니다글올라오는데 퍼센트나보고 말해요
며느리설겆이해도 사위는 퍼먹고놀다오는경우가많은데 멀 굳이 장모스트레스라고 객기부리고싶을까57. 또또
'19.6.9 12:43 AM (223.39.xxx.228)나왔다 시모 화력타령...ㅋㅋ. 82만큼 딸만 있는 엄마 기세 등등한곳 있나요?
58. 딸엄마들
'19.6.9 12:43 AM (1.231.xxx.157)분발하셔야겠어요
무섭다59. ...
'19.6.9 12:44 AM (223.62.xxx.225)그니까 원글님은
시모한테 속마음 알리기는 싫고 착하고 참한 며느리로 남고 싶은데
가만 있기엔 승질이 뻐치니
다른 시모랑 며느리 쌈이나 붙여야겠다
이거예요?60. ㅇㅇ
'19.6.9 12:47 AM (14.38.xxx.159) - 삭제된댓글딸맘들도 귀한 딸들 지원 많이해서
기 좀 팍팍 살려줘야죠.
이게 뭡니까?
본인시모 눈치나 보고 자게에서
상관없는 시모들에게 호소하는 꼬락서니가61. ..
'19.6.9 12:47 AM (223.62.xxx.79) - 삭제된댓글그러니까..사위들이 전업들 처가에 명절생신 돈주는거 당연한거아니라니까...
62. ㅋㅋ
'19.6.9 12:48 AM (223.38.xxx.5)못난 시에미 개소리 총출동이다
요새 전업이 얼마나 된다고~63. ᆢ
'19.6.9 12:49 AM (223.39.xxx.181)무식한 시짜는 그냥 안보는게 답
늙어누가손해인지도 모르고
머가그리당당한지64. 거지딸맘등
'19.6.9 12:49 AM (223.62.xxx.79) - 삭제된댓글딸맘들도 귀한 딸들 지원 많이해서
기 좀 팍팍 살려줘야죠.222
딸결혼에 돈좀쓰길..딸들 기죽어서 시모한테 직접
말도 못하잖음??ㅉㅉ65. 거지장모들
'19.6.9 12:50 AM (223.62.xxx.79) - 삭제된댓글딸맘들도 귀한 딸들 지원 많이해서
기 좀 팍팍 살려줘야죠.222
딸결혼에 돈좀쓰길..딸들 기죽어서 시모한테 직접
말도 못하잖음??ㅉㅉ66. ㅋㅋ
'19.6.9 12:50 AM (116.127.xxx.180)누가들으면 아들 능력있어 처가에 몆백씩준지알겠네 꼭 능력도업는시모들이 저런소리하더라
67. ???
'19.6.9 12:51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요즘도 전업 많아요.
68. 거지장모들
'19.6.9 12:52 AM (223.38.xxx.129) - 삭제된댓글그 몇십도 없어서 사위돈을 받는구나..ㅉㅉ
69. ㅇㅇ
'19.6.9 12:54 AM (180.228.xxx.172)생신 어버이날은 당연히 챙기는거 아닌가요?그런것도 안하려면 뭐하러 사나요 친정부모님생신,어버이날 안챙기세요?
70. ᆢ
'19.6.9 12:54 AM (223.39.xxx.64)시모들지들은 평생 전업에 놀고 시짜라면 치를 떨면서 며느리전업은 무시하는 아이러니
71. ㅇㅇ
'19.6.9 12:54 AM (14.38.xxx.159) - 삭제된댓글원글님 글 좀 지워요.
대판 쌈났네
복사해서 님 시모한테 보내고
그 집 가정사는 좀 알아서 하시구요.72. 아들딸맘
'19.6.9 12:56 AM (39.113.xxx.112)싸움 붙이고 원글이는 쿨쿨 꿀잠주무시는듯 ㅎㅎㅎㅎㅎ
73. 웃기다
'19.6.9 12:56 AM (116.127.xxx.180)아들 밥도못해먹어 집도정리못해 애도 못키우는 바보로키워놓고 며느리도움은 공짜로바라는 거지근성들
74. 파닥파닥
'19.6.9 12:57 AM (223.38.xxx.5)잘도 낚여요
75. ㅎㅎ
'19.6.9 12:57 AM (219.255.xxx.153)원글님 시모가 여러 명인가봐요.
저는 그렇게 이해하고 안읽었어요. 내게 하는 얘기도 아닌데 읽을 필요 없지요.76. ㅇㅇ
'19.6.9 12:57 AM (211.246.xxx.205)시모한테는 무서워서 직접 말 못하나요?
77. 이게 무슨
'19.6.9 12:58 AM (211.42.xxx.116) - 삭제된댓글싸움이예요
싸움이 되지도 않아요
사모건 장모건 그들만 열불나지
당신 자식들 관심없어요
그냥 본인들 앞가림하느라 바빠요
어버이날 생신 샐프효도라구요 같이 챙기는거 없어요
효도하고 싶으면 각자 부모 찾아가는 거예요78. ...
'19.6.9 1:00 AM (1.231.xxx.157)모르는 시모들도 이리 부들거리는데
진짜 시모가 들으면?
대한민국에서 시모는 아직 갑이죠79. 그냥
'19.6.9 1:01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결혼을 안하는게 답.
걍 하고싶은대로 자기 꼴리는대로 하고 살자고요.
왜 결혼들은 해서 지지고 볶고하는지.80. 결혼해서
'19.6.9 1:10 AM (219.254.xxx.62) - 삭제된댓글둘이 행복하면 되고
나아주시고 길러주신 각자부모에게 각자 효도하면 되잖아요81. ㅇ ㅇ
'19.6.9 1:23 AM (14.38.xxx.159) - 삭제된댓글고아랑 결혼하지
아님 원글이 고아라 친정에는 신경 안쓰나82. ....
'19.6.9 1:42 AM (125.177.xxx.61)진짜~ 삼십년전에 일하는 며느리 밥 얻어먹겠다고 밤늦게까지 쫄쫄 굶고있던 시부모 생각나네요.
아직까지 일하는 며느리한테 밥밥밥~!!미친거아닌가요??
아들 결혼시킬 때가 다가오니 더더욱 이해불가네요.
젊은애들 둘이 힘들게 돈벌이 하고 사는것만으로도 기특하고 예쁜데...도와주지는 못할 망정...83. 풉
'19.6.9 2:23 AM (119.204.xxx.72) - 삭제된댓글아들을 얼마나 덜떨어지게 키웠으면 다 큰 성인 밥 못챙겨먹을 걱정을 할까..
84. 화병
'19.6.9 6:23 AM (121.174.xxx.172)제 친구는 지지리도 못사는 집에 시집가서 평생 자기말로는 종년 노릇하고 살았다고 ㅠ
며칠전에 연락이 몇년만에 되어서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거의 몇시간을 시집 식구들 욕하면서
저한테 하소연하는데 정말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만한 시어머니였어요
제친구가 그렇게 힘들게 살았는지 전 몰랐거든요
친구는 처음부터 네네~거리고 산거 너무 후회된다면서 요즘 자다가 그 생각하면 홧병이 나서
잠도 안오고 괴롭다고 했어요
원글님도 시어머니가 이상한 소리 해대면 그냥 바로 알아서 내가 할꺼니 간섭말라고 얘기하세요85. illlil
'19.6.9 6:49 AM (1.227.xxx.140)시어머님께 직접 전화해서 말하세요!
아니면 일기장에 쓰시던가!
왜 다른 사람까지 짜증나게 만드시나요?
직접 말할 배짱도 없으면 그냥 짜져 있던가.86. 으이구
'19.6.9 7:12 AM (110.10.xxx.118)진짜 직접말해요. 나도 며느리지만..진짜 가지가지하네
말할용기도없으면서 게시판 더럽히지말고87. ㅡㅡ
'19.6.9 7:46 AM (119.70.xxx.204)본인시모한텐 말못하니까 여기다씀
88. ㅁㅁㅁㅁ
'19.6.9 7:52 AM (119.70.xxx.213)완전 공감해요
임신해서 돈벌며 남편 뒷바라지 하는 며느리
살림 잘하네 못하네 난리치고
아들이 불쌍하네 어쩌네 망언하고
아들 취직되니 아들 회사 가까운데로 이사가라 하더니
며느리 힘들어 회사 그만둔다니
혼자벌어 어떻게 사냐고 또 난리..
뇌가 있으면 일의 앞뒤를 생각하고 사세요 **이 어머니~89. 뭐
'19.6.9 8:40 AM (211.248.xxx.19)맞는말이네요
세상은 변하는 중
나는 그렇게 안살았기에 받아들이기 힘드시겠지만
시모님들 받아들이셔야합니다
이래서 여성 교육 경제권 중요한건가보네요
세상이 바뀜90. 뭐
'19.6.9 8:41 AM (211.248.xxx.19)그리고 이런데 글을 써야 의미가 있죠
다들 세상 바뀌는건 아셔야하니
당신 시모한테 얘기하라는 댓글은 어이없...91. ..
'19.6.9 9:42 AM (116.127.xxx.180)똑같은 시어매들 찔리니까
직접말하세요만 무한반복
원글님 화이팅92. 푸하하
'19.6.9 9:52 AM (211.41.xxx.83)자기 시모한테 대놓고 말할 용기도 없는 주제에 ㅎㅎ
93. ᆢ
'19.6.9 10:01 AM (175.223.xxx.174)난 시어머니입장은 아니지만
이글 병신같은 글이네
기분나쁘면 자기 시어머니한테
직접말하지 시어머니들 봐라고?
당신이뭔데 전국 시어머니들한테
지랄을 하는데 병신같은 당신 시어머니한테 직접 말하라고
며느리들 보세요 란 글올라와도
기분 더러울것 같구만
글쓰는당신성깔도 만만치 않아보인다고94. 이게왜
'19.6.9 10:06 AM (69.165.xxx.176)짜증나지? 짜증나는 사람들은 저런 시모들인가요? 아님 예비시모?
난 속만 시원한데요.
나도 아들있어 언젠가 시모될테지만 등신머저리 아들 맡겨놓은모냥 밥 뭐해먹였냐 영양제 챙겨줬냐 옷 제대로 입혀줘라 시시콜콜 잔소리하는 시모들 진짜 재수 밥맛이에요.95. .....
'19.6.9 10:08 AM (223.39.xxx.209)며느리들 보라고
여기 불특정 다수한테
젊은 사람이 왜 돈안벌고 전업으로 사는지 모르겠다
운운 잔소리하면
왜 직접 며느리한테 말 안하고 여기다 테러냐고 부들거릴 것 아니예요?
ㅋㅋ96. ...
'19.6.9 10:26 AM (175.113.xxx.252)직접 말을 해야 원글님 삶이 달라지는건지... 게시판에 글 쓴다고 뭐 원글님 인생에 뭐 달라지는거 있나요..??? 직접말하라는게 어이없기는 뭐가 없나요.. 여기에 글써서 다른 시부모만 교육 시키면 뭐하나요..?? 원글님 본인은 삶이 달라지는것도 없는데요..
97. ....
'19.6.9 10:38 AM (211.216.xxx.90) - 삭제된댓글글적은 그 강한 에너지를가지고 시어머니께 직접 말씀하세요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분노를 익명으로 풀어내지말고
직접하셔요
감당하고 또 직접하고 그러면 변화가옵니다 . 경험자98. dma
'19.6.9 11:01 AM (119.64.xxx.243)직접 좋게좋게 건의를 하세요
뒤에서 궁시렁댄다고 시어머니가 아시나요?
말을 해야 알지요
세상엔 좋은 시어머님들도 많습니다.
우리 시어머님은 좋으세요~~^^99. 장래시엄니
'19.6.9 11:33 AM (118.43.xxx.196) - 삭제된댓글맞아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결혼할때 이거저거 보태주는 부모들 뭐라합니다,
결혼 시킨다고 돈 쓰지말고
그냥 둘이서 알아서 하게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냥 알아서 살게 냅두라고
저는 그럴겁니다,
알아서 결혼한다면 참석하고 축하해주고
보태주지도 참견도 안할겁니다.
또 그러면 그런다고 뭐라 하겠지요
나도 바라는 며느리상 있어요, 같이 평생 살아갈 사람이니깐요
강요는 안하고 넌지시 예기는 할겁니다.
말이 통하면 고맙고, 안 통하면 둘이 알아서 살라 하지요 뭐,.100. ..
'19.6.9 1:43 PM (1.227.xxx.100)맞는말 했구만 왜들 그러심??
뭐 꼭 준것도 없는 시모들이 밥챙겨먹어라 아침밥 꼭먹어야 힘난다 그놈의 밥밥밥 저도 그런말하면 더 안줍니다
미련하고무식해서 그런소리 할수록 맘도 더먹어지고 안챙기는거 모르더라구요 배운시어머니들은 할말있어도 좋은식당 데려가서 밥사먹이고 봉투 백만원은 주며 하고싶은말은 막상 넣어두고 밥막좋게먹고오시더만요 그럼 며느리도 기분좋아서 남편한테 잘하고요 우리남편친구 어머님얘기입니다 우리남편도 정말 본받아야한다고 그래요
꼭 없이살고 무식한 시모들이 밥밥 하죠101. 음
'19.6.9 1:53 PM (121.131.xxx.28) - 삭제된댓글본인 시어머니만 안 그러시면 되죠?
시어머니께 직접 얘기하세요.102. ㄴㄴ
'19.6.9 1:56 PM (122.35.xxx.109)여기 못된 시모들 총출동 했나봐요
직접 얘기하라고 난리들이네...
속풀이방에서 내할말 한다는데 뭔 상관?
마지막에 시모 보라고 썼다고?
그런 시모들 정신차리라고 대표로 썼으니
본인 시모가 보면 더좋은거죠103. ㄱ
'19.6.9 2:11 PM (110.8.xxx.9)이 글에 발끈하는사람들은 자기들이 저 시모인거 인증하는 거2222
원글님이 내 며느리일까봐 움찔하나 본데
내 며느리 아닐지라도 간접적으로 새겨들으면 될 듯..104. ㅇㅇㅇㅇ
'19.6.9 2:11 PM (121.88.xxx.220)님 시어머니한테 말해요.
모르는 남의 시어머니들한테 시비걸지 말고.105. .....
'19.6.9 2:22 PM (175.123.xxx.77)직접 말하지 못 하고 이런 데다 쓰는 거는 좀 비겁해 보이네요.
좋은 며느리 좋은 부인이고 싶어서 직접 말은 못 하고 여기 쓰는 것 같아서요.106. 바람
'19.6.9 2:59 PM (1.241.xxx.208)자 본인 부모,오빠,남동생부터 교육 잘 시키면 앞으로 이런일 줄어들거예요. 본인은 시모 될 일 없으신가보네요.
107. 미친거 아냐
'19.6.9 3: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이봐요
여기 당신 시어머니가 어딨어요?108. 미친거 아냐
'19.6.9 3:1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이봐요
여기 당신 시어머니가 어딨어요?
미칠려면 곱게 미쳐109. 에고
'19.6.9 3:20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아직은 며느리입장만 있는 40대인데
어디 버르장머리없이 시어머니들 오라가라... 훈계질까지...
남이야 걱정을 하든말든.
노후등 걱정해주는것도 안되니?
당신이나 잘 살슈.110. 미친거 아냐
'19.6.9 3:20 PM (1.237.xxx.189)이봐요
여기 당신 시어머니가 어딨어요?
미칠려면 곱게 미쳐
어디서 생판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패악질이야 돌았음?111. ,,,
'19.6.9 3:21 PM (121.167.xxx.120)시어머니가 그러든 말든 남편하고 잘 소통해서
원글님 가고 싶은 길로 가세요.
시어머니들도 며느리 였던 세월이 있기때문에 웬만하면 다 넘어가 줘요.
아들이고 며느리고 다 남처럼 생각하고 살아 가려고 노력 하는 중이예요.112. Aㅏ
'19.6.9 3:28 PM (223.38.xxx.200)일부 몇몇을 두고 일반화 하지 말기.
그렇게 시댁이 못마땅하면 이혼하던지. 결혼을 하지 말던지.
자기 친정에 쓰는 심보도 똑같이 쓰던지.
남녀평등 바라면서.
집에서 놀고 간섭은 싫고.ㅉㅉ
귀하게 키운 남의 잘난아들이 번 돈으로 호위호식하면서
예의가 없거나 심보가 고약하여 시자 붙은건 진저리를 내고 친정만 챙기니 괘씸히 여기는 시어른들한테 이쁨 못받는거라 생각은 안하시나?ㅉㅉ
어디다 두고 어른한테 예의없이 훈계질인지. 가정교육 안봐도 알만하군요.
나도 종가집 장손한테 시집와서 17년째 며느리로 힘든일 많고 스트레스 많지만 자신이 선택한길이니 가끔 푸념하며 그리 살아요. 요즘 일부 며느리들의 사고방식은 극히 이기적이고 시댁을 무조건 적대시해서. 가족 구성원으로 노력하고 이해하려는 부족함들이 크네요.
내딸이 결혼하여 시댁에 대해 저런 마인드로 산다면
이혼시키거나 애초에 결혼 자체를 시키지 않겠어요!
행복은 스스로 노력해야합니다. 시댁은 적이 아니라 남편을 통해 만난 새로운 가족입니다. 심보 곱게 쓰고 노력하세요!!113. 뭐래
'19.6.9 3:28 P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이그.꼰대..
지시부모한테 직접하지 어따대고.
꼰대꼰대꼰대114. 원글꼰대
'19.6.9 3:29 P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이그.꼰대..
지시부모한테 직접하지 어따대고.
꼰대꼰대꼰대115. 며느리들아..
'19.6.9 3:31 P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시부모한테 집해달라 미루지말고 애낳으면
시부모가 산후비용대주던데하면서 바라지말고
유산에 관심갖지말고..116. ㅋㅋ
'19.6.9 3:38 PM (223.62.xxx.27) - 삭제된댓글가난한 장모들 총출동했네..
그러니 딸결혼에 돈좀써..시집살이할까봐
부들대지말고.ㅋㅋㅋㅋㅋ117. ㅋㅋ
'19.6.9 3:39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가난한 장모들 총출동했네..
그러니 딸결혼에 돈좀써..시집살이할까봐
부들대지말고.ㅋㅋㅋㅋㅋ
하긴 돈없음 이제 시집못가니 평생끼고 먹여살려야지.
ㅋㅋㅋㅋㅋㅋ118. ㅋㅋ
'19.6.9 3:40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가난한 장모들 총출동했네.
그러니 딸결혼에 돈좀써..시집살이할까봐
부들대지말고.ㅋㅋㅋㅋㅋ
하긴 돈없음 이제 시집못가니 평생끼고 먹여살려야지.
ㅋㅋㅋㅋㅋㅋ119. ㅋㅋㅋ
'19.6.9 3:40 P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가난한 장모들 총출동했네.
그러니 딸결혼에 돈좀써..시집살이할까봐
부들대지말고.ㅋㅋㅋㅋㅋ
하긴 돈없음 이제 시집못가니 평생끼고 먹여살려야지.
ㅋㅋㅋㅋㅋㅋ120. 머니톡몰라?
'19.6.9 3:41 P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가난한 장모들 총출동했네.
그러니 딸결혼에 돈좀써..시집살이할까봐
부들대지말고.ㅋㅋㅋㅋㅋ
하긴 돈없음 이제 시집못가니 평생끼고 먹여살려야지.
ㅋㅋㅋㅋㅋㅋ121. ㅇㅇ
'19.6.9 3:47 PM (69.243.xxx.152) - 삭제된댓글며느리 꼰대 탄생인가요?
님 시어머니가 그러면 남들 시어머니도 다 똑같은 줄 아나봐요?
불행한 사람들은 왜 남들도 다 같이 똑같다고 단정짓고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님 시어머니가 그런 거에요.
원글님 시모만 그래요.
시어머니 본인께 직접 말씀드리세요.
왜 남들한테 와서 꼰대처럼 일장연설이에요?122. ㅇㅇ
'19.6.9 3:48 PM (69.243.xxx.152)며느리 꼰대 탄생인가요?
님 시어머니가 그러면 남들 시어머니도 다 똑같은 줄 아나봐요?
불행한 사람들은 왜 남들도 다 같이 똑같다고 단정짓고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님 시어머니가 그런 거에요.
원글님 시모가 그래요. 시어머니들이 아니라..
시어머니 본인께 직접 말씀드리세요.
왜 남들한테 와서 꼰대처럼 일장연설을...123. ..
'19.6.9 3:53 PM (223.62.xxx.174) - 삭제된댓글원글은 사회생활되나?
워낙 꼰대라...124. 원글은..
'19.6.9 3:55 PM (223.38.xxx.18) - 삭제된댓글일반화의 오류에 꼰대기질까지.
사회생활 힘들갰네요.125. 왜여기다
'19.6.9 4:01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원글 시모가 여기와서 이글 안본다에 백프로
직접 시모한테 말씀 하세요126. ....
'19.6.9 4:0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어디서 훈계질인지 미친 여자 등장
127. ....
'19.6.9 4:02 PM (1.237.xxx.189)어디서 훈계질인지 미친 어떤집 며느리가 드디어 출몰했네요
128. ᆢ
'19.6.9 4:20 PM (58.140.xxx.114)에구 에구 님은 딸만 있으시길
129. 그래서
'19.6.9 5:15 PM (113.131.xxx.106)님 시어머님은 이 글을 보긴 했어요??
82도 하시는 모양이네요.
여기 이글이 본인 며느린지 아닌지도 모를테니
그냥 문자나 카톡해요.
왜 직접 말은 못 하고...얘기를 꺼내고 이끌어갈 용기도 없나봐요?130. 에구
'19.6.9 6:36 PM (58.238.xxx.129)그렇게 똑똑한 분이 옆에 사람들 불편하게 하지 말고 그냥 혼자 살지 결혼은 왜 했나요?
시댁 모임에 와도 오만 인상 다 쓰고 있고 정~~말 불편합니다. 님 시어머니도 어지간히 속 썩겠어요.131. ㅎㅎ
'19.6.9 7:01 PM (111.118.xxx.226)댓글 공격적인 분들은 찔리는게 많나봐요 ㅋㅋ
며느리 대표해서 글 잘 쓰셨고 틀리는 말 없구만~
직접 시어머니한테 얘기하긴 껄끄러울수 있자나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 시어머니들에게 쓸수도 있는거고
운좋아서 원글님 시어머니도 읽으면 좋은거고 ㅋㅋ
시원하게 잘만 쓰셨구만 뭘 또 직접 말하라고 부들부들~
그냥 세태가 그러하니 본인들 입장에서 받아들일만한 포인트가 있음 배우셔요 들~~~132. ㅋㅋ
'19.6.9 7:08 PM (175.223.xxx.52) - 삭제된댓글부들부들 웃깁니다
근데 요새 보통 며느리 8,90년대 생? 밀레니엄 세대들 대부분 저런 생각해요133. 장모들 봐라
'19.6.9 7:27 PM (223.62.xxx.6) - 삭제된댓글제발 딸집좀 오지마세요. 요즘 남자들 다 이런 생각입니다.
제발!!!134. 장모들
'19.6.9 7:5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원글 포함 원글이 틀린말 없지 않냐는 장모들은 개념인들이니
사위집도 내집 마냥 쳐들어가 거실 자리잡고 앉아 있지 않을 장모들일거라고 믿습니다
맞죠?
드라마 바람이분다를보니 장모가 딸집을 내집마냥 거리낌 없이 쳐들어가 거실을 자리잡고 앉았고 사위는 방구석에서 나오질 못하던데 가관이더만요135. 원글 화이팅
'19.6.9 7:57 PM (218.48.xxx.41)옳소옳소~~!!!
원글 화이팅~~~!
근데 저런 시엄니면 글 봐도 자기 얘긴지 모를걸요??푸하핫136. 장모들
'19.6.9 7:5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원글 포함 원글이 틀린말 없지 않냐는 장모들은 개념인들이니
사위집도 내집 마냥 쳐들어가 거실 자리잡고 앉아 있지 않을 장모들일거라고 믿습니다
맞죠?
드라마 바람이분다를보니 장모가 딸집을 내집마냥 거리낌 없이 쳐들어가 거실을 자리잡고 앉았고 사위는 방구석에서 나오질 못하던데 가관이더만요장모들은 사위 힘들게 하지말고 티끌없이 살길 바래요137. 장모들
'19.6.9 7:5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원글 포함 틀린말 없지 않냐는 장모들은 개념인들이니
사위집도 내집 마냥 쳐들어가 거실 자리잡고 앉아 있지 않을 장모들일거라고 믿습니다
맞죠?
드라마 바람이분다를보니 장모가 딸집을 내집마냥 거리낌 없이 쳐들어가 거실을 자리잡고 앉았고 사위는 방구석에서 나오질 못하던데 가관이더만요
장모들은 시모와 달리 사위 힘들게 하지말고 티끌없이 살길 바래요138. 장모들
'19.6.9 8:0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원글 포함 틀린말 없지 않냐는 장모들은 개념인들이니
사위집도 내집 마냥 쳐들어가 거실 자리잡고 앉아 있지 않을 장모들일거라고 믿습니다
맞죠?
드라마 바람이분다를보니 장모가 딸집을 내집마냥 거리낌 없이 쳐들어가 거실을 자리잡고 앉았고 사위는 방구석에서 나오질 못하던데 가관이더만요
장모들은 시모와 달리 사위 힘들게 하지말고 티끌없이 살길 바래요
사위집에 쑥쑥 겨들어가 자리잡고 앉아 있는것도 시어머니 간섭만큼 폭력입니다139. 장모들
'19.6.9 8:02 PM (1.237.xxx.189)원글 포함 틀린말 없지 않냐는 장모들은 개념인들이니
사위집도 내집 마냥 쳐들어가 거실 자리잡고 앉아 있지 않을 장모들일거라고 믿습니다
맞죠?
드라마 바람이분다를보니 장모가 딸집을 내집마냥 거리낌 없이 쳐들어가 거실을 자리잡고 앉았고 사위는 방구석에서 나오질 못하던데 가관이더만요
장모들은 시모와 달리 사위 힘들게 하지말고 티끌없이 살길 바래요
사위집에 쑥쑥 겨들어가 자리잡고 앉아 있는것도 시어머니 간섭만큼 폭력입니다140. ..
'19.6.9 8:06 P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ㄴ옳소!!!이런 딸에 장모들은 본인들이 이런줄도 모를걸요?
141. 장모들
'19.6.9 8:0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장모들은 딸 결혼시 예비 사위에게 집 얼마나해올수 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둘이 벌어 시작하라고 하세요
남자부모 돈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왜 한두푼도 아닌 억대 집 마련을 하라고 하나요
성인이 결혼하는데 돈이 없음 월세라도 살 생각을 해야죠
많이 해준집에서 간섭도 없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요142. 장모들
'19.6.9 8:1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장모들은 딸 결혼시 예비 사위에게 집 얼마나해올수 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둘이 벌어 시작하라고 하세요
남자부모 돈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왜 한두푼도 아닌 억대 집 마련을 하라고 하나요
성인이 결혼하는데 돈이 없음 월세라도 살 생각을 해야죠
많이 해준집에서 간섭도 없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요143. 장모들
'19.6.9 8: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장모들은 딸 결혼시 예비 사위에게 집 얼마나해올수 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둘이 벌어 시작하라고 하세요
남자부모 돈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왜 한두푼도 아닌 억대 집 마련을 하라고 하나요
성인이 결혼하는데 돈이 없음 월세라도 살 생각을 해야죠
많이 해준집에서 간섭도 없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요
장모 장인들이 예비사위에게 흔히들 하는 소리가
왜 준비도 없이 결혼하려고 하느냐죠
이게 할소리입니까?144. 장모들
'19.6.9 8: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장모들은 딸 결혼시 예비 사위에게 집 얼마나해올수 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둘이 벌어 시작하라고 하세요
남자부모 돈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왜 한두푼도 아닌 억대 집 마련을 하라고 하나요
성인이 결혼하는데 돈이 없음 월세라도 살 생각을 해야죠
많이 해준집에서 간섭도 없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요
장모 장인들이 예비사위에게 잘 하는 소리가
왜 준비도 없이 결혼하려고 하느냐죠
그래서 아들부모들이 집팔아 노후 자금 빼 어거지로 집 마련하죠
좀 개념들 좀 챙기세요 장모장인들!!145. 하지만
'19.6.9 8:18 PM (175.223.xxx.52) - 삭제된댓글결혼할때 해온건 분할 대상 아닌데 여기서 장모좀 찾지 말고 판 새로 까셔유
146. 장모들
'19.6.9 8:2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장모들은 딸 결혼시 예비 사위에게 집 얼마나해올수 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둘이 벌어 시작하라고 하세요
남자부모 돈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왜 한두푼도 아닌 억대 집 마련을 하라고 하나요
성인이 결혼하는데 돈이 없음 월세라도 살 생각을 해야죠
많이 해준집에서 간섭도 없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요
시집 행사 때문에 받을만큼 받아야한다는 쉰소리 꼰대소리 걷어치워요
그게 요즘 밀레니엄 세대에 할 소린가요
장모 장인들이 예비사위에게 잘 하는 소리가
왜 준비도 없이 결혼하려고 하느냐죠
그래서 아들부모들이 집팔아 노후 자금 빼 어거지로 집 마련하죠
이런 사돈들 덕에 딸 부모들은 노후 두둑하게 잘들 챙기겠네요
사돈이 해준 사위집 들나들면서 재미있게
좀 개념 염치들 좀 챙기세요 장모장인들!!147. 장모들
'19.6.9 8:27 PM (1.237.xxx.189)장모들은 딸 결혼시 예비 사위에게 집 얼마나해올수 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둘이 벌어 시작하라고 하세요
남자부모 돈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왜 한두푼도 아닌 억대 집 마련을 하라고 하나요
성인이 결혼하는데 돈이 없음 월세라도 살 생각을 해야죠
많이 해준집에서 간섭도 없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요
시집 행사 때문에 받을만큼 받아야한다는 쉰소리 꼰대소리 걷어치워요
그게 요즘 밀레니엄 세대에 할 소린가요
장모 장인들이 예비사위에게 잘 하는 소리가
왜 준비도 없이 결혼하려고 하느냐죠
그래서 아들부모들이 집팔아 노후 자금 빼 어거지로 집 마련하죠
이런 사돈들 덕에 딸 부모들은 노후 두둑하게 잘들 챙기겠네요
사돈이 해준 사위집 들나들면서 재미있게
좀 개념 염치들 좀 챙기세요 장모장인들!!148. 175.223.xxx.52
'19.6.9 8:3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무식한 소리하고 있네요
결혼할때 부모에게 받은 자산도 10년 넘어가면 분할 대상이고 배우자게도 지분이 생겨요
그러니 이혼하려는 여자들이 시댁으로 부터 받은 재산 더 받아낼 방법 묻잖아요149. 175.223.xxx.52
'19.6.9 8:3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장모~ 무식한 소리하고 있네요
결혼할때 부모에게 받은 자산도 10년 넘어가면 분할 대상이고 배우자게도 지분이 생겨요
그러니 이혼하려는 여자들이 시댁으로 부터 받은 재산 더 받아낼 방법 묻잖아요
분할대상 아니고 지분 안생기더라도
여자도 그집 살며 고생 덜해도 되는데 그 혜택은 계산에서 빼나봐요150. 175.223.xxx.52
'19.6.9 8:3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장모~ 무식한 소리하고 있네요
결혼할때 부모에게 받은 자산도 10년 넘어가면 분할 대상이고 배우자게도 지분이 생겨요
그러니 이혼하려는 여자들이 시댁으로 부터 받은 재산 더 받아낼 방법 묻잖아요
분할대상 아니고 지분 안생기더라도
여자도 그집 살며 고생 덜해도 되는데 그 혜택은 계산에서 빼나봐요
이렇게 무식하니 딸자식은 얼마나 멍청할거며
결혼시킬때 얼마나 멍멍이 소리를 할지
누가 사돈 될지 차암 불쌍하네요151. 175.223.xxx.52
'19.6.9 8:36 PM (1.237.xxx.189)장모~ 무식한 소리하고 있네요
결혼할때 부모에게 받은 자산도 10년 넘어가면 분할 대상이고 배우자게도 지분이 생겨요
그러니 이혼하려는 여자들이 시댁으로 부터 받은 재산 더 받아낼 방법 묻잖아요
분할대상 아니고 지분 안생기더라도
여자도 그집 살며 고생 덜해도 되는데 그 혜택은 계산에서 빼나봐요
이렇게 무식하니 딸자식은 얼마나 멍청할거며
결혼시킬때 고마워하지도 않으며 얼마나 멍멍이 소리를 할지
누가 사돈 될지 차암 불쌍하네요152. ㅈㄹ
'19.6.9 8:40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윗집 멍멍아
나 딸 없어요
그럼 10년 되기전에 이혼시키고 손주 데려다 키우세요 할머니ㅋㅋ153. ㅈㄹ
'19.6.9 8:42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장모만 답다는줄 아나봐?
154. ....
'19.6.9 8:4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ㅉㅉ
별 병신같은게 할말 없으니
딸 없음 니같은 딸 낳아 고생 좀 해봐155. ...
'19.6.9 8:4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ㅉㅉ
별 병신같은게 할말 없으니
딸 없음 니같은 멍청한 딸 낳아 고생 좀 해봐156. ㅈㄹ
'19.6.9 8:43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아들만 있는데 물려줄것도 있고 그냥 즐기며 살게 놔둘라고~
결혼은 왜키시니 이좋은 세상에157. ㅈㄹ
'19.6.9 8:44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딸을 왜 낳냐ㅋㅋㅋ
158. ㅈㄹ
'19.6.9 8:45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꼭 결혼할때 이삼억 해준집이 저래요ㅋㅋ
159. ㅈㄹ
'19.6.9 8:46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한 십억 해줫냐?
160. ㅈㄹ
'19.6.9 8:46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가방끈 짧아서 번듯한 직장 다니며 사회에서 배운 것도 없고
그저 아침드라마 주말드라마나 보며 사회하니 그러지ㅉㅉ161. ㅈㄹ
'19.6.9 8:47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할매 미안 오타네
사회->사회화 로 정정162. ....
'19.6.9 8:4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병신아
익명방에서 신원 확인할 길 있는것도 아니고 아니라고 잡아떼면 그만이야
니 말을 믿을거 같니?
장모 아니라면 메갈쯤 되는 병신이겠지163. ㅈㄹ
'19.6.9 8:49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할매가 메갈도 알아?
164. ...
'19.6.9 8:4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메갈 쳐자라
165. ㅈㄹ
'19.6.9 8:49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얼른 말잘듣는 니 며느리한테 전화해봐~
166. ....
'19.6.9 8:5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2~3억도 마련 못할 루저같은 여자가 꼴랑 2~3억 해주고 이러고 잇냐고 하네
어이 없음167. 맞아요
'19.6.9 9:17 PM (218.48.xxx.40)원글님이 나열한 내용 20년동안 무수히 들어왔던 소리네요
제발 시모들 입좀 닥쳐주고 살면 좋겠어요168. 본인
'19.6.9 9:25 PM (1.254.xxx.144)시모한테나 대놓고 말하지
남들 시모까지 가르치려드나?
본인도 다른 시모가 가르치려들면
과연 받아들일까?169. 너네 시모한테도
'19.6.9 10:1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대놓고 못하는 말 왜 시모도 아닌 사람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니
나는 아들없어서 다행이고 저렇게 싸가지없고 용기도 배포도 없는 사람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원글 꼭 아들낳고 본인보다 더 헐말 못하면서 꽁 한 며느리 보시기 바랍니다.170. 장모들
'19.6.9 10:14 P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맨몸으로 시집보내 사위네를 지집드나들듯하는
가지장모들만 할까...ㅋㅋㅋㅋ171. 장모들 보세요.
'19.6.9 10:15 P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맨몸으로 시집보내 사위네를 지집드나들듯하는
거지장모들만 할까...ㅋㅋㅋㅋ172. 장모들 보세요.
'19.6.9 10:17 P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맨몸으로 시집보내 사위네를 지집드나들듯하는
거지장모들만 할까. 명절 생일에 용돈도
남의 자식인 사위돈으로 주는거 당연한거 아니에요.사위들도 디게 아깝거든요?ㅋㅋㅋㅋ173. 원글 화이팅!!!
'19.6.9 10:49 PM (180.66.xxx.65)댓글들 너무 너무 이상해요
여기가 82아니고
무자비한 막말 써대는 일부 포탈 같아요 ㅠㅠ
원글님 마음 공감해요
오죽 답답하시면
그동안 맺힌거 오죽 많으시면 이렇게 쓰실까
너무나도 잘 알겠어요
전 원글님 편입니다!
이상한 댓글에 맘 상하지 마시길 바래요.174. 원글 맞는 말
'19.6.9 10:55 PM (69.255.xxx.91)맞벌이 하는데 아들이 체력도 좀 더 좋구만 밥하는데 낫죠.
175. 제일 열받는 것이
'19.6.9 11:03 PM (195.206.xxx.108)아들 몸관리 안해줘서 배가 툭 튀어나왔다는 둥
밥을 번듯하게 안해준다는 둥. 아들 얼굴은 시커먼데 지는 뽀얗다는 둥. 유치하고 수준떨어져서 극혐
자기 몸 자기가 관리해야지. 와이프가 해줘야 관리가 되는
등신이라는 건지. 등신 장가보내놓고 무슨 자신감인지.
그래서 연락 안하고 살아요. 되새길수록 빡침176. 원글님도
'19.6.9 11:33 PM (121.132.xxx.75) - 삭제된댓글똑 같은 며눌 얻어 보길~~
177. 장모들 보세요
'19.6.10 3:39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 된다고하니
여기 아까 어떤 여자가 2~3억이나 해주고 그런소리하냐고 댓글 썼다 지웠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말하는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시집보내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루저같이 살아요?178. 장모들 보세요
'19.6.10 3:4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 된다고하니
여기 아까 어떤 여자가 2~3억이나 해주고 그런소리하냐고 댓글 썼다 재빠르게 지웠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시집보내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얍실하게 살아요?179. 장모들 보세요
'19.6.10 3:46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 된다고하니
여기 아까 어떤 여자가 2~3억이나 해주고 그런소리하냐고 댓글 썼다 재빠르게 지웠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결혼시키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얍실하게 살아요?180. 장모들 보세요
'19.6.10 3:51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 된다고하니
여기 아까 어떤 여자가 2~3억이나 해주고 그런소리하냐고 댓글 썼다 재빠르게 지웠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결혼시키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뻔뻔하게 살아요?181. 그래서 요즘
'19.6.10 3:55 AM (69.243.xxx.152)부자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집에 아들부부 들어가 살라고 하지
쉽게 명의변경을 안해준다죠.182. 장모들 보세요
'19.6.10 3:5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 된다고하니
여기 아까 어떤 여자가 2~3억이나 해주고 그런소리하냐고 댓글 썼다 재빠르게 지웠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결혼시키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뻔뻔하게 살아요?
지들은 깨끗한줄 아나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고
남에 티끌 한푸대는 보여도 내밑에 티끌 열푸대는 보이지 않는법이죠183. 장모들 보세요
'19.6.10 4:0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 된다고하니
여기 아까 어떤 여자가 2~3억이나 해주고 그런소리하냐고 댓글 썼다 재빠르게 지웠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결혼시키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뻔뻔하게들 살아요?
지들은 깨끗한줄 아나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고
남에 티끌 한푸대는 보여도 내밑에 티끌 열푸대는 보이지 않는법이죠184. 장모들 보세요
'19.6.10 4:0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 된다고하니
여기 아까 어떤 여자가 2~3억이나 해주고 그런소리하냐고 댓글 썼다 재빠르게 지웠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결혼시키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뻔뻔하게들 살아요?
지들은 깨끗한줄 아나봐 세상에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고
남에 티끌 한푸대는 보여도 내밑에 티끌 열푸대는 보이지 않는법이죠185. 장모들 보세요
'19.6.10 4:16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부모가 해준돈은 분할 대상이 아니니 고마워 할것도 없다는 식으로 무식한 소릴해대서
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되고 지분 생긴다고 말하니
어떤여자가 2~3억이나 해주고 그런소리하냐고 멍멍이소릴 썼다 재빠르게 지웠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결혼시키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뻔뻔하게들 살아요?
지들은 깨끗한줄 아나봐 세상에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고
남에 티끌 한푸대는 보여도 내밑에 티끌 열푸대는 보이지 않는법이죠186. 장모들 보세요
'19.6.10 4:2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부모가 해준돈은 분할 대상이 아니니 고마워 할것도 없다는 식으로 무식한 소릴해대서
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되고 지분 생긴다고 말하니
어떤여자가 겨우 2~3억 해주고 그런소리하는거냐고 멍멍이소릴 썼다 재빠르게 지웠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결혼시키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뻔뻔하게들 살아요?
부모가 이러니 교육도 안돼 딸들도 저런 멍멍이 소리나 해대지
지들은 깨끗한줄 아나봐 세상에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고
남에 티끌 한푸대는 보여도 내밑에 티끌 열푸대는 보이지 않는법이죠187. 장모들 보세요
'19.6.10 4:2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부모가 해준돈은 분할 대상이 아니니 고마워 할것도 없다는 식으로 무식한 소릴해대서
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되고 지분 생긴다고 말하니
어떤여자가 겨우 2~3억 해주는 집들이 그런소릴 한다고 멍멍이소릴 썼다 재빠르게 지웠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결혼시키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뻔뻔하게들 살아요?
부모가 이러니 교육도 안돼 딸들도 저런 멍멍이 소리나 해대지
지들은 깨끗한줄 아나봐 세상에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고
남에 티끌 한푸대는 보여도 내밑에 티끌 열푸대는 보이지 않는법이죠188. 장모들 보세요
'19.6.10 4:31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부모가 해준돈은 분할 대상이 아니니 고마워 할것도 없다는 식으로 무식한 소릴해대서
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되고 지분 생긴다고 말하니
어떤여자가 겨우 2~3억 해주는 시모들이 그런소릴 한다고 멍멍이소릴 썼다 재빠르게 지웠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결혼시키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뻔뻔하게들 살아요?
부모가 이러니 교육도 안돼 딸들도 저런 멍멍이 소리나 해대는거죠
염치는 알게 교육 좀 시켜요
지들은 깨끗한줄 아나봐 세상에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고
남에 티끌 한푸대는 보여도 내밑에 티끌 열푸대는 보이지 않는법이죠189. 장모들 보세요
'19.6.10 4:3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부모가 해준돈은 분할 대상이 아니니 고마워 할것도 없다는 식으로 무식한 소릴해대서
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되고 지분 생긴다고 말하니
어떤여자가 겨우 2~3억 해주는 시모들이 그런소릴 한다고 멍멍이소릴 썼다 재빠르게 지웠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결혼시키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뻔뻔하게들 살아요?
부모가 이러니 교육도 안돼 딸들도 똑같이 저런 멍멍이 소리나 해대지
고마움과 염치 좀 알게 교육 좀 시켜요
지들은 깨끗한줄 아나봐 세상에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고
남에 티끌 한푸대는 보여도 내밑에 티끌 열푸대는 보이지 않는법이죠190. 장모들 보세요
'19.6.10 5:0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부모가 해준돈은 분할 대상이 아니니 고마워 할것도 없다는 식으로 무식한 소릴하는 여자가 있어서
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되고 지분 생긴다고 말하니
겨우 2~3억 해주는 시모들이 그런소리하고 따진다고 멍멍이같은 소릴 썼다 재빠르게 지운 여자가 있었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결혼시키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뻔뻔하게들 살아요?
부모가 이러니 교육도 안돼 딸들도 똑같이 저런 멍멍이 소리나 해대지
없으면 고마움과 염치 좀 알게 교육 좀 시켜요
지들은 깨끗한줄 아나봐 세상에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고
남에 티끌 한푸대는 보여도 내밑에 티끌 열푸대는 보이지 않는법이죠191. 장모들 보세요
'19.6.10 5:07 AM (1.237.xxx.189)부모가 해준돈은 분할 대상이 아니니 고마워 할것도 없다는 식으로 무식한 소릴하는 여자가 있어서
시부모가 해준집도 분할대상되고 지분 생긴다고 말하니
겨우 2~3억 해주는 시모들이 그런소리하고 따진다고 멍멍이같은 소릴 썼다 재빠르게 지운 여자가 있었는데 그별거 아닌 2~3억 장모들은 왜 못해주나요
당신들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2~3억 푼돈 장모들도 좀 보태고 사위 집도 드나들지 마요
맨몸으로 결혼시키면서 부끄러운것도 고마운것도 몰라
사위집도 내집드나들듯 쳐들어가
용돈은 사위가 번돈으로 받아
왜 그렇게 염치없이 뻔뻔하게들 살아요?
부모가 이러니 교육도 안돼 딸들도 똑같이 저런 멍멍이 소리나 해대지
없으면 고마움과 염치 좀 알게 딸 교육 좀 시켜요
지들은 깨끗한줄 아나봐 세상에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고
남에 티끌 한푸대는 보여도 내밑에 티끌 열푸대는 보이지 않는법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