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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학래 나왔네요

불후의 명곡 조회수 : 9,285
작성일 : 2019-06-08 18:24:27
슬픔의 심로ᆢ
연애사 비난은 뒤로 하고
더 많은 좋은 노래 못남긴건
안타깝네요 ㆍ
IP : 223.39.xxx.12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지요
    '19.6.8 6:28 PM (118.219.xxx.137)

    대학가요제 데뷔곡 내가 도 참 좋아 하는데.
    개인사로 오랜 활동 못한게 아쉽네요

  • 2. 작곡에
    '19.6.8 6:3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천부적이었는데 아까워요.
    전 이성미간증을 보고 출산을 어쩔 수없이 했구나. 율법운운하던데 터무니없는 생각으로 아들을 극한으로 몰았겠다싶어 정말 싫어하게 됐어요.

    솔직한게 미덕이 될 수 없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지금이라면 그리 연예계를 떠나지도 비난받지도 않았겠죠.

  • 3. ...
    '19.6.8 6:40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서로 합의하에 성관계를 해서 임신했으면 책임은 반반씩이죠
    남자는 원하지 않았지만 자신이 원해서 낳았으면 온전히 자신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율법이요?
    혼전 성관계도 율법을 어기는 게 아니었나요?

  • 4. 이성미 지긋지긋
    '19.6.8 6:46 PM (175.194.xxx.63)

    연예인 간증을 들으면 귀가 썩는 것 같아요.전 김송 간증 세시간 내리듣다가 질려서 화면에 나오면 꺼버려요. 이성미 자체가 싫어서 나오면 딴 채널 틀어요. 김송은 강원래 욕을 내내할거면 왜 같이 사는지 이해불가에요. 보험금 아니었으면 헤어졌을 거라는 말도 하더라구요.

  • 5. ㅇㅇ
    '19.6.8 6:49 PM (118.40.xxx.144)

    김학래 넘좋음 노래 다 좋네요

  • 6. ㄴㄴ
    '19.6.8 6:50 PM (122.35.xxx.109)

    뛰어냐 싱어송 라이터 였는데 넘 안타깝죠
    생각보다 많이 늙지는 앓았네요
    마음고생 많이했을텐데...
    노래들이 지금들어도 다 좋네요

  • 7. 웬만치
    '19.6.8 6:57 PM (121.154.xxx.40)

    우려 먹어야지
    사골도 아니고
    아예 매체마다 나발을 불어 댔으니 이제 그만 그 얘긴 끝

  • 8. ...
    '19.6.8 7:00 PM (218.147.xxx.79)

    성폭행도 아니고 합의하에 한거니 어느 한쪽만 비난할 수 없는 일인데, 한 행동에 비해 과한 벌을 받았다 생각해요.
    이성미 보면 볼수록 너무 별로라 더 그렇게 생각되는거 같기도 해요.

    암튼 가수로만 본다면 참 많이 아쉽네요.

  • 9. ...
    '19.6.8 7:02 PM (218.147.xxx.79)

    차라리 결혼하고 나중에 이혼했다면 그렇게까지 욕은 안먹을것 같네요.

  • 10. 글쎄요
    '19.6.8 7:08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억지로 결혼했다가 이혼했더라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을 거 같은데요?
    어쩌면 더 나빴을수도 있을 겁니다
    억지 결혼을 했으니 결혼생활이 행복할리 없는 것이고, 이혼하고 나서는 불행했던 결혼에 대해서 또 얼마나 떠들어댔을까요?

  • 11. 어머
    '19.6.8 7:09 PM (113.199.xxx.102) - 삭제된댓글

    님 감사
    지금 틀었어요~~~^^

  • 12. 신앙을
    '19.6.8 7:1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얻어 그나마 나은거지..한참 인기있을때 무슨 퀴즈프로에서 송재호배우 놀려먹는거 보고 정말 학을 뗐어요.
    그 발랑까짐, 버릇없음..
    도대체 어떻게 자랐길래 본인만 고고하고 남들은 조롱거리인지? 지금보니 자존감이 바닥수준이었던가봐요.

  • 13. ...
    '19.6.8 7:19 PM (218.147.xxx.79)

    엠씨보는 신동엽은 어떤 기분일까요?

  • 14. 저작자무
    '19.6.8 7:25 PM (116.41.xxx.234)

    대학 가요제 대상곡중에
    내가 이 노래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지금도
    듀엣으로 열창하던 모습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 15. ..
    '19.6.8 7:30 PM (218.237.xxx.210)

    박시환은 넘 슬프게 불렀내요 ㅠ 원곡이 나은거 같아요

  • 16. ...
    '19.6.8 7:34 PM (218.147.xxx.79)

    김소현이 내가 부르는데 목소리 너무 예뻐요

  • 17. 기막힘
    '19.6.8 7:49 PM (211.218.xxx.94)

    이성미가 연예활동으로 번 돈이 꽤 많았을텐데
    아이 낳고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했어요. 그 돈 다 어디로 갔답니까?
    김학래가 욕을 먹을만하니까 욕을 먹은 겁니다.
    아이 태어나고 얼굴 한 번 안봤다고 했어요.
    오죽하면 연예계에서 활동을 못했겠어요.
    이성미는 너도 나도 도와줬고요.

  • 18.
    '19.6.8 7:50 PM (220.92.xxx.83)

    진짜요~~좋은노래많았는데
    내가 슬픔의심로~~

  • 19.
    '19.6.8 8:04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겨울바다도 좋은데...

  • 20. 제 기억
    '19.6.8 8:17 PM (106.102.xxx.6)

    개그우먼이랑 헤어지고 삼개월후 아이 가졌다고
    연락와서 출산반대했으나 출산
    그후 가수는 아이 낳았으니 아이 키우겠다고
    했으나 개그우먼 쪽에서 반대할때는 언제고
    낳으니 아이 달라고 한다고 분노하며 인터뷰
    이게 남자만 잘못한 일인가요?
    이름은 안 적습니다ㅜ

  • 21. 이게 무슨소리?
    '19.6.8 8:2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이성미가 연예활동으로 번 돈이 꽤 많았을텐데
    아이 낳고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했어요. 그 돈 다 어디로 갔답니까?
    --------
    김학래가 이성미돈을 갖다썼다는거에요?

  • 22. 무슨
    '19.6.8 8:21 PM (182.224.xxx.120)

    아이낳았으니 자기가 키우겠다고 했어요?
    아무리 세월 지나고 이성미가 비호감이라도 이렇게 호도되다니..

  • 23. 잡지에
    '19.6.8 8:3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났었어요. 김학래 가족이 아이를 데려가겠다고 했는데 이성미하고 그 아버지가 막았다고.
    애를 뺏길뻔 했다는 식으로 말하던데요.

  • 24. 저는
    '19.6.8 8:41 PM (211.244.xxx.184)

    한생명을 키우고 부모가 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 생각해요
    둘이 서로 합의해 사귀고 남자는 마음이 떠나 헤어졌는데
    뒤늦게 임신
    남자쪽에서 아이를 원치 않았고 여자는 원했다
    그모든 비난은 남자만 받은게 참 억울할것 같아요

    여자는 아이를 원했다기 보다 떠난 남자에게 복수하듯 출산한거 아닌가요
    그아들에게 엄청나게 모질게 대했다던데
    아이생각은 조금도 안한것 같아요
    아들 얼굴 공개하고 딸들도 공개하는것 보고 참 여자는 싶었어요
    따뜻함이라곤 눈꼽만큼도 없어보이는 외모
    모질게 아들 키운걸 방송서 떠벌리고 아빠랑 똑같이 생겼던데 아들 생각하는 여자라 생각 안들어요

    그녀가 그이후 방송서 다른사람들에게 한 행동들 보면 개그맨이 맞나 싶네오ㅡ

  • 25. 맞아요
    '19.6.8 8:49 PM (220.116.xxx.216)

    발랑까짐, 버릇없음. 조롱하는걸 개그로 아는건지.
    아들 생각하면 전국민 다 알도록 까발리지못하죠.

  • 26. 이성미
    '19.6.8 9:04 PM (14.39.xxx.7)

    비호감이더라도 사실 많이 호도되네요 김학래 인터뷰 찾아보세요 자기 허락없이 임신했대자나요 ~~임신이 허락할일인가요

  • 27. ㆍㆍㆍ
    '19.6.8 9:11 PM (210.178.xxx.192)

    차라리 그 개그우먼이랑 좀 살다가 이혼을 하는게 이 남자인생엔 더 나았었을듯. 임신시켜놓고 도망친 바람에 이미지 나빠지고 활동도 제대로 못하고 잃은게 넘 많아 보여요.

  • 28. wisdomH
    '19.6.8 9:53 PM (116.40.xxx.43)

    이성미가 재혼한 남편과도 오랜 시간 떨어져 살았는데
    남편이 자기 친정아버지 흉본걸로..남편이 계속 사과해도
    안 받아주고, 미국에 가서 기러기 엄마로 오래 살았다고..
    방송에서 말하는데.
    대놓고 말하는 게 놀랬어요.
    ...독한 여자 같아요

  • 29. ....
    '19.6.8 9:58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남자가 피임을 원했는데 여자가 안전한 날이라서 괜찮다며 피임도구 없이 관계를 원했고 그래서 임신이 됐다면 남자가 허락하지 않은 임신이 되는 거 아닌가요?

  • 30. ...
    '19.6.8 10:00 PM (122.58.xxx.122)

    어디 출연 하셨나요?

  • 31. .....
    '19.6.8 10:07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남자는 피임을 원했는데 여자가 안전한 날이라서 괜찮다며 피임도구 없이 관계를 원했고 그래서 임신이 됐다면 남자가 허락하지 않은 임신이 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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