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깔끔한것도 민폐네요
주말만은 좀 늦잠도 자고싶고 쉬고싶은데
시도때도 없이 들려오는 윙윙 드륵드륵 소리..
괴로워요 정말 .. ㅠㅠ
이사오기 전 주인이 윗집 진짜 조용하다고
어른 두분만 계셔서 사람 없는것 같이 조용하다더니
맨날 저 청소기 소리에 가구는 또 왜그렇게 자주
옮기는건지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우당탕쿵탕 거려요.
이사온지 한달 좀 넘었는데 서로 얼굴 붉힐까봐
뭐라고 하지도 못하겠고.
1. ...
'19.6.8 10:25 AM (222.111.xxx.194)화를 내야하는 대상은 깔끔한 윗집이 아니라 그따위로 아파트를 지은 건설사여야 함
깔끔한 윗집은 죄 없으니 앞으로는 아파트 지은 회사 욕을 하시는 걸로...2. 00
'19.6.8 10:25 AM (182.215.xxx.73)원래 부지런한 사람들이 층간소음 많이내요
분주하게 이방저방 돌아 다니며 달그락 퉁탕거리더라구요3. ..
'19.6.8 10:27 AM (175.212.xxx.213) - 삭제된댓글저는 심하게 게을러서 휴일이면 자리에 누워 일어나질 않으니 아랫집에서 좋아하겠어요. ㅎㅎ
4. ㅇㅇ
'19.6.8 10:28 AM (14.38.xxx.159)울 윗집도 베란다에서 이불 하도 털어대서
한마디 했더니 우당탕 더 소리내서 청소함...5. 000
'19.6.8 10:30 A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정중히 한번 물어나 보세요...
주말엔 좀 늦세 청소해주십사 하고...그전에 그 소리가 윗집인지 확인부터 하시고..6. 원글
'19.6.8 10:35 AM (223.39.xxx.83)첫댓님 말씀도 틀린건 아니지만 아파트는 이미 그렇게 지어진거고 서로 조심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저 태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계속 아파트 생활했지만 단 한번도 층간소음으로 항의받아본적 었어요. 그만큼 조심해서 생활하거든요.
7. ...
'19.6.8 10:44 AM (220.75.xxx.108)어른 두명 산다니 직장인 아니면 주말 주중 구분없이 그냥 자기네 시간표대로 365 일 청소기 돌리는 거구요 9시 넘어 시작하는 거면 할 말 없지 않나 싶어요. 뭐라고 해도 오히려 반발을 할 수도...
8. 생활소음은
'19.6.8 11:39 AM (223.38.xxx.181)참아줘야죠
9. 헐
'19.6.8 12:00 PM (1.237.xxx.90)내 집에서 내가 청소하는 것도 눈치봐야 하나요?
너무 이른 시간이나 밤 늦은 시간 아니면 어쩔수 없는거죠.10. 글쎄 뭐—;
'19.6.8 1:16 PM (59.6.xxx.151)전 게을러터진 사람이지만
주말 아침 7시 뭐 이럼 짜증이고
아니면 어쩔 수 없는 생활 소음(게으르면 어쩔 수 있는뎅—;;;)11. ㅇ
'19.6.8 4:21 PM (118.40.xxx.144)청소 수시로 자주하는사람들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