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깔끔한것도 민폐네요

.... 조회수 : 4,661
작성일 : 2019-06-08 10:23:11
윗집 물걸레청소리 소리(로 추정)때문에 미치겠어요.
주말만은 좀 늦잠도 자고싶고 쉬고싶은데
시도때도 없이 들려오는 윙윙 드륵드륵 소리..
괴로워요 정말 .. ㅠㅠ

이사오기 전 주인이 윗집 진짜 조용하다고
어른 두분만 계셔서 사람 없는것 같이 조용하다더니
맨날 저 청소기 소리에 가구는 또 왜그렇게 자주
옮기는건지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우당탕쿵탕 거려요.

이사온지 한달 좀 넘었는데 서로 얼굴 붉힐까봐
뭐라고 하지도 못하겠고.

IP : 125.185.xxx.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8 10:25 AM (222.111.xxx.194)

    화를 내야하는 대상은 깔끔한 윗집이 아니라 그따위로 아파트를 지은 건설사여야 함
    깔끔한 윗집은 죄 없으니 앞으로는 아파트 지은 회사 욕을 하시는 걸로...

  • 2. 00
    '19.6.8 10:25 AM (182.215.xxx.73)

    원래 부지런한 사람들이 층간소음 많이내요
    분주하게 이방저방 돌아 다니며 달그락 퉁탕거리더라구요

  • 3. ..
    '19.6.8 10:27 AM (175.212.xxx.213) - 삭제된댓글

    저는 심하게 게을러서 휴일이면 자리에 누워 일어나질 않으니 아랫집에서 좋아하겠어요. ㅎㅎ

  • 4. ㅇㅇ
    '19.6.8 10:28 AM (14.38.xxx.159)

    울 윗집도 베란다에서 이불 하도 털어대서
    한마디 했더니 우당탕 더 소리내서 청소함...

  • 5. 000
    '19.6.8 10:30 A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

    정중히 한번 물어나 보세요...
    주말엔 좀 늦세 청소해주십사 하고...그전에 그 소리가 윗집인지 확인부터 하시고..

  • 6. 원글
    '19.6.8 10:35 AM (223.39.xxx.83)

    첫댓님 말씀도 틀린건 아니지만 아파트는 이미 그렇게 지어진거고 서로 조심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저 태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계속 아파트 생활했지만 단 한번도 층간소음으로 항의받아본적 었어요. 그만큼 조심해서 생활하거든요.

  • 7. ...
    '19.6.8 10:44 AM (220.75.xxx.108)

    어른 두명 산다니 직장인 아니면 주말 주중 구분없이 그냥 자기네 시간표대로 365 일 청소기 돌리는 거구요 9시 넘어 시작하는 거면 할 말 없지 않나 싶어요. 뭐라고 해도 오히려 반발을 할 수도...

  • 8. 생활소음은
    '19.6.8 11:39 AM (223.38.xxx.181)

    참아줘야죠

  • 9.
    '19.6.8 12:00 PM (1.237.xxx.90)

    내 집에서 내가 청소하는 것도 눈치봐야 하나요?
    너무 이른 시간이나 밤 늦은 시간 아니면 어쩔수 없는거죠.

  • 10. 글쎄 뭐—;
    '19.6.8 1:16 PM (59.6.xxx.151)

    전 게을러터진 사람이지만
    주말 아침 7시 뭐 이럼 짜증이고
    아니면 어쩔 수 없는 생활 소음(게으르면 어쩔 수 있는뎅—;;;)

  • 11.
    '19.6.8 4:21 PM (118.40.xxx.144)

    청소 수시로 자주하는사람들 있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82 내 친구는 결혼못하게 20년을 막던 엄마한테서 탈출했어요. 1 ㅇㅇ 01:34:37 146
1803881 오늘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ㆍㆍ 01:29:14 164
1803880 올레드 신형 화질이 예술이네요 링크 01:12:56 183
1803879 아들 제끼고 재산 몰빵 받은 딸입니다 5 울아버지 01:11:16 818
1803878 대전 화재 진화는 대부분 됐다는데 4 ........ 00:58:32 619
1803877 충주맨 첫번째 홍보영상 잼나네요 (feat.우리은행) 4 전직공무원 00:55:13 527
1803876 어제오후4시에 산동검사했는데 시야가 뭔가 불편해요 ㅇㅇ 00:54:54 196
1803875 할말없네요. 기각이래요 1 권우현 00:53:42 902
1803874 인생 성공과 실패의 기준..우리 엄마를 보니.. 2 00:53:17 478
1803873 펌. 제미나이, 사주 프롬프트 2 ㅡㅡ 00:48:16 517
1803872 냄새난다는 글 보고 10 냄새 00:26:36 1,465
1803871 모임에서 한친구가 한말이 되게 거슬렸어요 5 123 00:22:20 1,378
1803870 대상포진 내과병원 가도 될까요? 3 ... 00:12:03 379
1803869 이재명 대통령의 전세사기 방지법 3 가지 3 00:11:07 557
1803868 방탄소년단 BTS 신곡 Swim 좋네요. 5 방탄 00:10:10 648
1803867 내가 상식 이하인지 남편이 상식 이하인지 63 00:06:25 1,714
1803866 유해진의 센스 1 ㅇㅇ 00:03:08 1,023
1803865 함돈균이 누구죠? 44 간신 00:02:26 1,030
1803864 인간은 모두 이기적 7 늙은이 2026/03/20 1,143
1803863 희소성 때문에 은 10배~100배 간다는 전문간들 많았었는데 4 얼마전 2026/03/20 1,498
1803862 항공권 시간이 변경됐다고 국제전화 문자가 왔는데 3 2026/03/20 914
1803861 변액 펀드 어떻게 해야할까요? ㅂㅂ 2026/03/20 282
1803860 이럴 때는 아이 공부 포기하는 게 맞겠죠? 15 땅땅 2026/03/20 1,223
1803859 방탄 이번노래중 'please' 대박 좋네요 18 .. 2026/03/20 1,526
1803858 임플란트 동네에서 전체 다하시거나 아래 전체 다하신분 어떠신가요.. 1 ..... 2026/03/20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