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움
'19.6.8 9:14 AM
(24.102.xxx.13)
그 여자가 글쓴분 좋다고 해서 고민하시는 거에요?
2. 45글러브캣치
'19.6.8 9:19 AM
(119.56.xxx.72)
네...서로 좋다고..하는 상황이에요..
3. ...
'19.6.8 9:27 AM
(211.36.xxx.81)
-
삭제된댓글
내가 그렇게 좋다고 푹 빠져들정도의 매력이면
남들 보기에도 그런거예요
감수하고 만나냐 안만나냐를 결정하는거죠
4. ㅁㅁㅁㅁ
'19.6.8 9:33 AM
(119.70.xxx.213)
매력이 넘치는 사람은 어쩔수 없어요.
나에게만 매력적인 사람이 진짜 내 사람이죠
5. 45글러브캣치
'19.6.8 9:42 AM
(119.56.xxx.72)
그러게요 매력이 그리 철철 넘치니..오만 남자들에게 사랑받을듯......그중 내가 한사람일거란 생각에.
그저..황당할뿐이죠.. 처음엔 넘 잼나고 좋았는데..시간이 지나면서..이거 뭐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6. 45글러브캣치
'19.6.8 9:46 AM
(119.56.xxx.72)
이런거 있쬬...알게 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저도 모르게 선물을 보내는 맘이 생겨 보냈어요....보통은..좀 알아간다음 선물 하겠죠....그정도로 매력이 철철...그렇단. 그걸 이용에 여러 남자들에게 사랑을 받는..사람..
선물 공세가..가 클듯..그렇담 제가준 요선 물이.....누나에겐 자그마한..선물..로..
7. 음...
'19.6.8 10:05 AM
(218.49.xxx.105)
여러명의 남자를 이성으로 만나는 건가요? 그리고 본인의 매력을 이용해서 남자들에게 선물과 사랑을 받는다는건 어떻게 아셨어요?
8. 45글러브캣치
'19.6.8 10:08 AM
(119.56.xxx.72)
선물까지는 아니더라두..눈치는 있죠...잦은 저녘 약속 등......공창에서..여러 남자들과의 시원 시원한 대화등..저번때는 벙 처서 야구 장 다녀왔따 내요...
9. ..
'19.6.8 10:29 AM
(116.125.xxx.105)
위의 어느분 말씀처럼 그렇게 매력넘치는 분이라면 다른분 눈에는 오죽할까요? 원글님이 그분을 감당하기에는 벌써 힘에 부쳐보입니다. 인연이라면 주위의 흔들림에도 그분이 원글님에게만 마음을 주거나 아니면 원글님이 어느정도 기준을 갖고 그분의 행동 몇가지는 품고 가시는것밖에는...
10. ...
'19.6.8 10:54 AM
(211.36.xxx.81)
-
삭제된댓글
보통 저런 인기녀는
평범한 남자라면 감당못해요
다른 남자 만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요
11. ..
'19.6.8 11:18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어떤 남자가 그럽디다.
너한테 굉장히 멋지고 괜찮은 여잔데 나한테는 시시하겠냐?
12. 45글러브캣치
'19.6.8 11:58 AM
(175.223.xxx.254)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ㆍ동감합니다‥제마음을 정리하는게 답인듯 합니다‥
13. 45글러브캣치
'19.6.8 12:01 PM
(175.223.xxx.254)
저두 그냥 쉽게 간단히 생각하면 될것을 넘깊게 빠진겄같습니다‥‥ 아직 만나지도 안았는데요 ‥ 외모만 그렇담 이렇게 깊게는 안드러갔을텐데 성격에 저도모르게 그만 ‥
14. ㅇ
'19.6.8 1:40 PM
(115.94.xxx.213)
자기가 감당할수 없겠다 싶은 사고방식 생활방식을 가진 사람은 그냥 적당한 선어서 친분 정도로가 좋죠.
15. ...
'19.6.8 1:45 PM
(125.182.xxx.208)
남자들이 젤 좋아하는 여자는 창녀 입니다
16. 말이라도
'19.6.8 1:48 PM
(125.130.xxx.206)
그런성향 싫으면 나는 그런 중의 하나가 되긴
싫다 정리해주고 나 만나달라 얘기해봐요
용기있는 사람이 얻는겁니다
주변상황에 떠밀려 어버버 발빼는 사람이라면
싫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투도 좀 바꾸시길 다 줄임말에
벙쳐서..라니.. 진짜 어벙해보여요
뭐뭐 했다내요도 네요 예요
17. 음
'19.6.8 2:36 PM
(223.38.xxx.171)
농담 아니고 진지하게 말씀 드리는 건데요.
그 누나가 원글님을 택하지 않는다면 이유 중에는
맞춤법도 있을 거예요.
18. 45글러브캣치
'19.6.8 3:21 PM
(175.223.xxx.153)
그렇죠 그냥 아는 사람 정두로 만 생각 ‥더이상은 바보짓 ‥인듯 맞춤법 논하는것 은 무시하겠슴돠‥
19. 음
'19.6.8 3:51 PM
(223.38.xxx.171)
헉 ㅋㅋ 무시하겠다고요?
여자들이 카톡이나 문자에서 맞춤법 심하게 틀리는 걸 얼마나 싫어하는지 전혀 모르시네요. 소개팅이나 맞선에서 얼굴 보기 전에 문자 하다가 맞춤법 때문에 나가기 싫다는 글도 종종 올라옵니다.
고치면 인기 올라갈 테니 알려준 건데 싫으면 뭐..... 어쩔 수 없죠! 치명적 단점을 알려 줘도 안 고친다는 고집쟁이도, 인기 없는 건 마찬가집니다~.
20. //
'19.6.8 4:26 PM
(59.9.xxx.67)
-
삭제된댓글
밴드모임에서 알게되셨음
더이상 미련갖지말고 잊으세요
그 여자 분명 밴드 여러군데 활동할꺼고
야구장 벙모임에 잦은 저녁모임이
술자리에서 노래방으로
이어지겠지요
남자들 한두명 아닐꺼고 ㅜ
괜찮은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그런 만남 안가져요
21. 45글러브캣치
'19.6.8 8:52 PM
(175.223.xxx.74)
맞춤법때문에 싫어하는것은 이곳에서 처음듣습니다 ‥대부분은 그냥 다넘어갑니다ㆍ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둥글게 돌고 도는세상‥
22. ...
'19.6.8 9:44 PM
(1.229.xxx.240)
그냥 넘어가려다...
여자들이 말하지 않는 비밀 중 하나가 저 맞춤법이예요.
기본 맞춤법 틀리는 사람 싫어합니다.
무식해보이고 싸보여서 싫어요
23. ㅎㅎ
'19.6.9 1:17 AM
(211.178.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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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처음 들으시겠죠... 윗님 말씀대로 여자들이 속으로만 욕하지 절대 말하지 않으니까요.
저도 익명이고 안돼 보여서 말해 주는 거지 밖에서는 절대 어디 가서 말 안 해요.
어떻게 너 무식하고 싸 보인다, 책은 한 줄도 안 읽니? 라든가
중학생도 이런 건 안 틀리겠다 라든가.....
저녘이 아니고 저녁이에요, 라든가 하는 걸 지적하겠어요.
비밀을 알려 준 거라니까요. 여기서 같이 늙어가건 젊건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ㅎㅎ
전에는 '모래 약속 어때요?' 하는 선남 때문에 우는 표시 잔뜩 하고
이 남자 너무 싫어요, 저 선 보러 나가기 싫어요, 어떡하죠 ㅠㅠㅠ 하는 글도 있었어요.
내일모레를 내일모래라고 써서 너무 정떨어진다 이거죠.
뭐... 받아들이고 아니고는 본인의 선택. 어쨌든 여자들은 앞뒤 딱 맞는 맞춤법(유식함의 기본...)에 사랑을 느낍니다.
인기 하나 없을 것 같은 말라빠진 안경잡이 문과 남자들이 어째서 인기가 있는 건지 이유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ㅎ
24. ....
'19.6.9 6:56 AM
(125.177.xxx.161)
누가 대놓고 맞춤법 지적하나요.
조용히 거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