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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유정은 전남편을 왜그렇게 한거에요.,.

고유정 조회수 : 32,492
작성일 : 2019-06-07 18:50:54
전남편이잖아요.








2년만에 보는거라니 만날일도 없었을거고








그럼 미움도 사그러들 시간이고








양육권도 있고.








왜 그런짓을 한거에요?








젊은여자가? 자식도 있는데?








이런짓을 왜했을까요?



남편이 나쁜거나 이상한 사람이었으면 그것에 대한 얘기도 나올텐데,



전남편은 별얘기 없는거 보니 평범한 사람 같은데..



진짜 이유가 없는게 더 무서워요.












IP : 122.34.xxx.117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
    '19.6.7 6:51 PM (121.133.xxx.137)

    본인말고 누가 알거라고

  • 2. ..
    '19.6.7 6:53 PM (175.116.xxx.116)

    그걸 지금 못밝히고 있데요

  • 3. ...
    '19.6.7 6:54 PM (175.207.xxx.41)

    누가 알겠어요. 살인자도 딱히 이유가 있을것 같진 않네요. 거짓말이나 핑계로 피해자에게 책임전가 하고 있을겁니다.싸패예요

  • 4. ...
    '19.6.7 6:54 PM (211.36.xxx.207) - 삭제된댓글

    조사에서는 동기를 남편이 뭔 잘못을 해서 그렇다고 진술한대요. 그래서 피해자 유가족들이 피해자 명예까지 더럽히고 있다고 분노하고 있고요.

  • 5. 걸리적
    '19.6.7 6:55 PM (117.111.xxx.224) - 삭제된댓글

    거리면 죽여버리나봐요
    생긴건 길에서 흔히 보는 아줌만데 와 진짜 섬뜩하네요
    대문 밖은 위험해

  • 6. 계속
    '19.6.7 6:56 PM (125.177.xxx.82)

    성폭행하려고 해서 우발적으로 죽였다고 우긴다면요. 변호사대동하고 있대요.

  • 7. 클로이0
    '19.6.7 6:56 PM (223.38.xxx.239)

    현남편이랑 애죽고 문제생기고 전남편도 좋은사람생길거라 생각되서인지 질투 싸패 증오심가진게 아닌가 싶어요

  • 8. hㅇㅇ
    '19.6.7 6:57 PM (223.33.xxx.6)

    우발은 무슨..검색한거 다 나왔구만..미친

  • 9. ...
    '19.6.7 7:00 PM (116.122.xxx.3)

    의붓아들은 제주도에서 친엄마랑 멀쩡히 잘 살았던 애가 왜 갑자기 이 여자 집에 들어가서 죽었을까요....굉장히 의심스럽지 않나요?

  • 10. ㅇㅇ
    '19.6.7 7:01 PM (223.33.xxx.6)

    의붓아들 죽음도 조사해야죠..

  • 11.
    '19.6.7 7:03 PM (210.99.xxx.244)

    아무리 원한이 맺혀도 자식을 재우고 그렇게 자인하게 죽이진 못하죠 완전 사이코패스예요. 우발적으로 죽여도 당황하거나 두려워 도망가지 뒤처리를 그렇게 하는건 극사이코패스맞는듯

  • 12. 미친여자라
    '19.6.7 7:04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똘끼로 그런 것 같기도

  • 13. ....
    '19.6.7 7:05 PM (114.129.xxx.194)

    https://news.v.daum.net/v/20190606153542764
    "아들 본다며 흥얼댔는데"..'고유정 사건' 재구성

    고씨와 그의 전 남편 A씨(36)는 2017년 협의 이혼했다. 성격 차이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둘 사이엔 아들(6)이 한 명 있었는데, 이혼 과정에서 고씨가 양육권을 가져가게 됐다. 아들은 고씨의 친정인 제주서 지냈다. 고씨의 부모가 손자를 돌봤다. 고씨는 재혼해서 새 가정을 꾸린 다음 충북 청주에서 살았다.

    A씨는 아들에 대한 애착이 남달랐다. 박사 과정을 밟아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도 고씨에게 매달 40만원씩 양육비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고씨는 A씨에게 아들을 보여주지 않았다. A씨는 아들에 대한 면접교섭권을 주장했지만 들어주지 않았다. 결국 법원에 호소했고, 그게 받아들여져 이혼한 지 2년만에 아들을 볼 수 있게 됐다.

  • 14. 부산사람
    '19.6.7 7:10 PM (211.117.xxx.115)

    둘 사이에 4세 아들의 면접권 땜에 갈등이 심했다는 말이 있네요..양육권을 가졌지만 정작 자신이 키우지도 않고 제주도 친정부모에게 맡겨 놈..죽은 전남편 차의 블랙박스에 아들 만나러 간다고 노래까지 흥얼거리며 좋아하는 게 담겼다고 하네요..

  • 15. 블로그에서
    '19.6.7 7:11 PM (59.21.xxx.95)

    본 글에선 고유정 아버지 자체가 폭력으로 문제가 많다던데요..

    내재된 폭력성이 있는 것 같아요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억눌린 감정 남편에 대한 미움

  • 16. 면접권소송을
    '19.6.7 7:12 PM (175.223.xxx.245)

    2년했고 패소해서
    사건 당일날 아들을 보여주는 날이었대요.
    그러니 그 소송하는 2년 동안 이를 갈지 않았을까요.

  • 17. 무섭다
    '19.6.7 7:13 PM (112.184.xxx.17)

    남편 죽이고 남편이 저한테 문자 남긴척 쇼도 했다더라구요.
    블랙박스 흥얼거리는것도 쇼겠죠.
    아무리 남편 죽였다고 얼굴 공개할까요?
    사이코패스 아닌가 싶습니다.

  • 18. ...
    '19.6.7 7:15 PM (112.154.xxx.109)

    윗님.블랙박스 흥얼거리는건 죽은 전남편이 아들 만나러 간다고 좋아서 그랬다구요.

  • 19. 이유없는듯
    '19.6.7 7:21 PM (115.140.xxx.190)

    싸이코패스같아요. 의붓아들도 본인이 키운것도 아니고 몇일 다니러 온건데 죽었다잖아요
    친아들도 친정에 맡기고 재혼해놓고 양육권에 집착하고..살해수법하며 이번에 안걸렸으면 줄줄이 주변인 죽였을듯

  • 20. 무섭다
    '19.6.7 7:27 PM (112.184.xxx.17)

    아. 흥얼거린건 죽은 남편이군요. ㅠㅠ

  • 21. 저여자주변에
    '19.6.7 7:39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의문의 죽음이 또 있는지 알아봐야하지 않을까요?
    대담성이 이미 많이 해본 솜씨인거 같고
    얼굴이 너무 평범해서 그동안 아무 의심도 안받았을거 같아요.

  • 22. 청원글
    '19.6.7 7:39 PM (175.223.xxx.50)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0626&page=1&searchType=sear...

  • 23. 평범
    '19.6.7 7:47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하던가요??? 제가 보기엔 좀 음산합디다. 고등 사진은 딱 못된애처럼 생겼고.

  • 24.
    '19.6.7 7:53 PM (118.40.xxx.144)

    악마라서 그렇죠 애도 안보여주고 살았다던데요

  • 25. ㅡㅡ
    '19.6.7 7:55 PM (27.35.xxx.162)

    지가 키우지도 않을 거면서 돈만 쳐받아먹고 나쁜뇬

  • 26. ㅇㅇ
    '19.6.7 8:06 PM (121.168.xxx.236)

    저여자주변에
    의문의 죽음이 또 있는지 알아봐야하지 않을까요?
    대담성이 이미 많이 해본 솜씨인거 같고...2222

  • 27. 이런 댓글도
    '19.6.7 8:10 PM (114.111.xxx.155)

    배상훈프로파일러님이 잠시 몸담았던 사건의뢰의 유튜브 댓글 중, 사망자의 지인이라고 밝힌 분이 사망자와의 대화를 올려주셨더라구요.

    간략히 요약하자면
    신혼여행 때 비행기를 타러가야하는데
    가해자가 쇼핑에 빠진상태였다고 합니다.
    피해자가 계속 재촉하자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소리지르고 성질을 부리다가
    결국 다음날 비행기를 탔다고하더라구요

    폭력성도 있고, 자신의 충동을 제어하지 못하는 점도 있고
    위험성이 있던 가해자였던 것 같습니다

  • 28. ..
    '19.6.7 9:02 PM (175.116.xxx.93)

    조현아가 떠오름.

  • 29. livebook
    '19.6.7 9:13 PM (175.223.xxx.247)

    님은 빈줄을 왜 그렇게 많이 쓰세요?

    마음이 허해서 그래요?

    아니면 관심 받고 싶어서?

    아니면 글의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서??

    아 궁금하다..

    스크롤 하느라고 손가락 아픈데

    왜 저사람은 별 얘기도 아닌걸 저렇게 길게 늘어놨담

  • 30.
    '19.6.7 9:13 PM (1.230.xxx.9)

    소송하면서 감정이 극단으로 치달은거 같긴한데 보통 사람이라면 아무리 분노에 차도 저런 짓은 상상도 할 수 없죠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 31. 돌아갈까
    '19.6.7 9:50 PM (112.214.xxx.54)

    자기를 귀찮게 한 복수..정도로 보는게 나을듯..
    아마 사패특징 중 하나인 공감능력이 너무 부족해서..
    사람을 사물처럼 생각한거죠..
    대신 자기가 가족이라 생각하는 존재에 대해서는
    끔찍한 집착..(자기 친아들)
    강호순도 제일 두려웠던 순간이 아들에게 전화 온 때라 했어요.

    방해물은 없앤다..
    그리고 사례수집도 많이 했다고 봅니다.

  • 32. 근데
    '19.6.7 10:40 PM (116.41.xxx.121)

    시신을 삶았다던데 진짠가요? 웩

  • 33.
    '19.6.7 11:29 PM (14.46.xxx.82)

    헐 윗님 진짜인가요? 헐 놀라자빠지겠네요ㄷㄷㄷ

  • 34. 위에
    '19.6.8 12:38 AM (117.111.xxx.3) - 삭제된댓글

    영어님, 원글을 수정하면 글간격이 벌어지게 돼요.
    개발자님이 좀 고쳐주면 좋겠어요.

  • 35. ...
    '19.6.8 6:45 AM (108.41.xxx.160)

    성격이 자신의 위주에 폭력적이어서 남편이 이혼하자고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증오해서 이 년 동안 아들도 안 보여주고 법원에 벌금 내며 개겼다잖아요.
    저도 읽었어요. 죄질이 나쁘다 한 게 이건지 긴가민가 해요. 분쇄기로 갈고 냄비에 삶았답니다. 정말인지... 정말이라면 엽기 중에 엽기....

  • 36. 빈줄
    '19.6.8 11:26 AM (175.120.xxx.181) - 삭제된댓글

    많이 쓰는건 자게 특징이네요
    수정하면 저리 간격이 넓어지네요

  • 37. ..
    '19.6.8 11:54 AM (175.120.xxx.181)

    수정하면 자동 간격이 벌어집니다
    빈줄요

  • 38. ..
    '19.6.8 1:57 PM (211.224.xxx.163)

    이혼해서 이젠 볼 일도 없는 남자를 저렇게 험하게 죽인거보면 엄청 누군갈 미워하면 그 증오감이 끝도 없이 올라가는 사람인거죠. 사이가 나빠져 이혼했을테고 양육권 싸움해서 양육권 뺏고 그러고 끝났으면 좋겠는데 면접교섭권 달라고 몇년동안 소송하고 하니 그걸 극한 공격으로 판단했을거 같아요. 소송에 이겨 아이 보러 온다니 그 증오감이 폭발한거고. 앞뒤 안재고 뭔가에 집착하면 끝을 보는 그런 성격소유자. 눈이 고집이 아주 세 보여요. 성질 나면 화에 취해서 합리적인 생각못하고 자기가 지금 뭔짓하고 있는지조차 판단안되는 눈에 뵈는것 없는 사람.

  • 39. 사람이
    '19.6.8 4:31 PM (175.123.xxx.2)

    무서워서 이젠 아무도 못믿겠어요..사람 다 실어져요..인간이,이토록,잔인하고 악마적일수 있는가..내가 친하다고 알고 잇는 사람들도 저렇게 속으론 악마적일수 있다고 생각하니,사람들이 싫어져요...착하다는건 믿을수도 없고...속에 므슨,생각을,하는지 어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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