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에 빽으로 들어온 수학 선생
중3까지 수학 백점 맞던 저인데
이 수학 선생이 고 1 담당 하면서
도대체 이 선생이 뭔 소리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더니
이해 안된다고 따지면
엉터리 방식 주입.
저 뿐 아니라 저희반 뿐 아니라
이 선생이 담당 하던 반 모두가 수학 평균 10점.
반대로 다른 학급 절반을 맡던 선생은 수학 전공에
실력이 있어서인지
그 아이들 평균 70점.
입학 성적은 전교 5등
중딩때부터 과학 수학 경시대회 나가던 저 인데
이 인간 땜에 결국 수포자 되고
문과 진학..
물리 화학도 늘 만점 받을 정도로
이공계 취미인 저 이고
지금도 이공계 책이 더 재밌는데
가끔 고딩때 수학 선생이 떠오르면 너무 화가 나요
......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19-06-07 17:11:55
IP : 90.193.xxx.2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7 5:27 PM (220.120.xxx.158)에구 안타깝네요
지금같으면 학원도 있고 인강도 있는데 그땐 학교수업이 절대적인 시절이었죠2. 위로
'19.6.7 7:00 PM (223.39.xxx.77)해드리고 싶네요 우리 공뷰할때 인강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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