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 숨기고 싶은 연애와
자랑하고 싶은 연애 차이가 뭔가요?
가족들한테 보여줄 용기가 없었다라는 말.........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고 평가 받을 수 있는 연애
그게 뭔말인가요?
남들에게 숨기고 싶은 연애와
자랑하고 싶은 연애 차이가 뭔가요?
가족들한테 보여줄 용기가 없었다라는 말.........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고 평가 받을 수 있는 연애
그게 뭔말인가요?
가족에 공개못함...조건이 쳐짐
친구에게 공개 못함...못생김
아닐까요?
상대방 조건 좋으면
어디 내놔도 떳떳하고
사랑하더라도 조건이 누가봐도
가당찮은 정도면...
여자랑 똑같죠.
여러모로 처지고 비교당하기 뻔한 여자
결혼할여자 조건 따로
사귀는 여자 따로인 경우
진짜 사랑
진짜 사랑이 뭐에요?
일단 예쁘면 온갖 모임에 다 데려가죠
거기에 조건도 좋으면 가족에게 빨리 인사시켜서 내 사람 만들고싶어 하죠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으면 진짜 사랑이고 감추고 싶으면 가짜 사랑이죠...뭐
딴 거 없어요 그 여자가 엔조이라는 거져
누구나 남자 인격에 따라 엔조이 될 수 있으니 깊이 생각 마세요
자존감만 떨어져요
울 아들은 지 부모를 너무 과대평가한듯.
진짜 어디가서는 커녕 가족들에게도
큰아이가 여친 생겼다고 말했을때
당연히 따라올 기본적인 질문들에
하나도 제대로 평범한 수준의
대답도 할 수 없는 조건의 아이를
소개하면서도 단 일초의 고민도
없더라구요
본인 잘못으로 만들어진 환경이 아닌이상
그런걸로 사람 평가하면 안된다고
어려서부터 가르친 보람이 있네요 ㅎㅎㅎ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으면 진짜 사랑이고 감추고 싶으면 가짜 사랑이죠
풀어서 설명해주세요. 오~
결혼에 대해 아직 확신이 안섰다는 말도 됩니다`
솔직히 진심으로 사랑하면 여자 조건 같은 거 신경도
안쓰고 남들에게 감출 이유도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조건좋아서 자랑하고 싶어하는 게
진짜 사랑이다 라 말할 수도 없지만.
아는 총각 선배보니.. 애있는 이혼녀랑 초혼하는데
당당하고 행복해하네요. 선배는 평범한 집 의사예요..
진짜요? 의사가 애있는 이혼녀랑??
어디 모텔 데려가서 성욕이나 풀겠다는 거죠
나랑 가정을 이루고 애를 낳고 남은 인생을 같이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드는 여자는 소개 안하더라고요.
아니면 역으로 제 남동생은 모든 여자를 다 소개하고 집에 데려오는데 그게 여자 마음을 열게하는데 결정적으로 작용해서 집엨 놀러왔던 여자가 한 40명은 됩니다.
그냥 자기 배설 상대로 만나면 그 만남을 숨기고 싶겠죠
자신의 수치라고 생각되니까요
반면 정상적인 만남이라면 누구에게도 인정할수 있겠죠 둘의 관계를
본인도 결혼할 상대가 아니라 생각하고, 내세울거 없는 여자지만 정이 가서 만나는 경우, 가족에게 소개 못하죠.
본인도 끝을 알면서 만나는거예요. 너는 내게 부족하지만 마음이 간다. 이걸 스스로 인정하면서 만나는거죠
결국은 헤어졌지만, 마지막엔 정과 의리로 만났다 그러던데
정과 의리로 만나는건 뭔가요? 못 헤어지고 억지로 만난건가요? 좋아하는 마음 없이? ㅠ
그러고보면님,
글을 좀 잘 써보세요.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위에 00 님 말씀이 제일 맞을 듯
그 님이시죠?
전 남친이 결혼한다는
아닌 거 알면서 오래 만났고
남친한테 첫여자고
안 치우고
게으르고
살 찌고
남친이 와서 방 정리해줬다는
다 모르겠고 그런 말 하는 남자는 (여자도) 애시당초 만나질 마세요. 자기 애인도 부끄러워하능 사람은 만날 필요가 없어요. 그럴거면 사귀질 말아야지
저런 마음으로 1년을 만나고 2년 가까이 더 만날수 있었을까요?
말로는 정과 의리로 만났다고 하던데...........ㅠ
결혼까지 못할 여자
동정심, 나와 다른 세계에 대한 관용, 호기심... ??
맞아요. 동정심있었던거 같아요.
만나는 당시에는 자기 아니면 누가 얘 데꾸 살까 생각했었데요. .
섹파라는 소리에요. 정과 의리는 개소리고, 몸정 = 섹스파트너 라고 보셔야죠. 돈없이 엔조이 할 수 있는 여자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