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카페에서 우연히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요.. 사기꾼일까요?
1. 헉
'19.6.7 2:12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네.
사기꾼 계략을 일반인들이 알 수 있으면
그게 사기 일까요?
집주소 아니까 찾아 오겠네요.2. ㅇ
'19.6.7 2:12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월세냐 전세냐는 왜 물어 본대요?
마음 틀 사람은 아닌듯해요3. ..
'19.6.7 2:13 PM (122.35.xxx.84)사이비 종교 조심해요
4. ..
'19.6.7 2:13 PM (116.127.xxx.180)나이 이름전번을 왜 말해요 톡으로 아는사람한테
그리고 오프라인으로 만낫다해도 요즘 나이 묻고 집묻고 하는거 실례인데5. 헐...
'19.6.7 2:14 PM (121.181.xxx.103)카페에서 우연히 알게된 사람한테 그 많은 정보를요????
와..... 이런분도 계시는군요....6. ..
'19.6.7 2:14 PM (175.223.xxx.77)이름.나이.전화번호물어보는것도 기분나쁜데전세월세까지 ㅠ 조심하세요
7. 겁도 없이
'19.6.7 2:16 PM (211.201.xxx.63)이런걸 다 알려주나요?
완전 신상 턴건데.8. 저밑에
'19.6.7 2:1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시청 7급 공먼한테
시간당 1만원 과외받았단
고시생 처자 아냐?
어째 이디ㅣ지도
어리버리 하냥....9. 저밑에
'19.6.7 2:18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시청 7급 공먼한테
시간당 1만원 과외받았단
고시생 처자 아냐?
어째 이다지도
어리버리 하냥....
어따 쓰겠나.
답답....10. ㅇㅇㅇㅇ
'19.6.7 2:18 PM (121.163.xxx.228)제정신인 사람이 저런걸 물어볼까요?
사기꾼이죠
절대 연락 받지마세요11. 음
'19.6.7 2:25 PM (121.128.xxx.32) - 삭제된댓글원글님을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저런 걸 물어보나요?
그리고 혼자서 판단이 안 되나요?
딱 봐도 사기꾼인데 그래도 딱 끊기는 싫은가봐요.12. ㅎㅎ우
'19.6.7 2:26 PM (175.223.xxx.238)이런 분도 있네요
이제 주민번호랑 집주소 차례인가요13. 개인정보
'19.6.7 2:27 PM (211.206.xxx.180)왜 넘겨요..
14. ..
'19.6.7 2:28 PM (110.9.xxx.112)상대방이 남자인가요?? 호감 갖고 있나봐요?
저런거 물어보면 당연히 이상하죠. 그런거 물어본다고 꼬박꼬박 대답해주는 원글님 외로우신가요?15. 이미
'19.6.7 2:28 PM (183.98.xxx.142)호구로 찍혔네요
16. 최소한
'19.6.7 2:29 PM (223.62.xxx.250)이름 나이 전번으로도
사기 충분히 칩니다.17. ...
'19.6.7 2:32 PM (220.93.xxx.9)그 개인정보로 중고나라 같은 곳에서 사기치고 있을지도.
18. .....
'19.6.7 2:40 PM (175.208.xxx.89) - 삭제된댓글실생활에서 만난 사이라도 저런거 물어보는건 실례아닌가요?
사생활 침해 수준이네요
사기꾼 냄새 납니다.19. 휴...
'19.6.7 2:51 PM (223.62.xxx.191)...등등 말하는중에 물어봐서 안가르쳐준다고 하기도뭐하고
꺼림찍해서 거짓말하기도 뭐하고
암튼 여기까지 사실대로 말한상태인데....
님 같은 분이 사기꾼한테 찍히기 딱 좋은 사람이예요.
그리고 사기꾼들을 타겟을 귀신 같이 알아보죠.ᆞ
상식적인 선에서 님이 느낀 이상함에 대해
왜..왜...표현을 못하고 거절을 못하나요?
네? 그건 왜 물어 보세요?
본인 집은 월세예요, 전세예요?...
이 간단한 한마디를 되받아치지 못하고
구렁이 남 넘어가듯 따라 넘어가는 사람이요...
멀쩡하고 야무진 사람도 한순간 홀리는데...
저도 나름 야무지다는 평 듣는 사람인데..
오래 전 동호회에서 알게되서 좀 진해진 사람에게
개인적으로 택배 받을일이 있어서(동호회 관련 장비 문제로)
주소를 알려 준 적이 있는데..
몇 달 후 어느 날 저녁 집 현관 초인종을 누르는걸
인터폰으로 확인하고 식겁했던 적이 있네요.
(같이 저녁 먹재요)
근처에 와서 전화하는 것도 아니고 바로 현관 초인종을...20. ㅇㅇ
'19.6.7 2:57 PM (175.127.xxx.153)상대방이 남자인가요
원글님 참 순진하시네요21. ;;;;
'19.6.7 4:11 PM (122.42.xxx.165)이 원글님 큰 봉변 당하기 쉬운 분이네요.
ㅜㅜ
아니, 좋은 사람이 좋은 의도로 남의 개인정보를 왜 물어보나요?
설마 남자가 연애의도로 접근한다고 속으신건 아니겠죠?22. ㅇㅇㅇ
'19.6.7 6:15 PM (175.223.xxx.32) - 삭제된댓글사기사건중에서 와 더런사기에 다속나?
하지만 속는사람이 있으니까 그런거겠죠
여기언니.동생들 말 잘새겨듣고
그사람차단해요
좋은의도이건 어쨌든 님은 속기쉬운타입이예요
정신똑바로 차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