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ocutnews.co.kr/news/5163354
부모가 죽였네요
서로 싸우고 둘다 가출했는데 6일동안 7개월된 아가랑 대형견한마리 말티즈 한마리 이렇게 셋을 6일동안 방치했다네요
굶어죽인거였여요 결론은...
죄없는 강아지들한테 뒤집어 씌우더니...
제가 제일 혐오하고 용서할수 없는 아이와 동물들 모두에게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저 부부를 죽이고 싶네요
https://www.nocutnews.co.kr/news/5163354
부모가 죽였네요
서로 싸우고 둘다 가출했는데 6일동안 7개월된 아가랑 대형견한마리 말티즈 한마리 이렇게 셋을 6일동안 방치했다네요
굶어죽인거였여요 결론은...
죄없는 강아지들한테 뒤집어 씌우더니...
제가 제일 혐오하고 용서할수 없는 아이와 동물들 모두에게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저 부부를 죽이고 싶네요
이상하게 자기 자식 죽인 건 죄가 가벼워요.
존속살해는 가중 처벌하면서..
영아살해죄는 아예 가벼운 죄목이 따로 있죠. 살인죄가 아님.
보자 마자 그런 생각 들었어요.
1분이라도 그렇게 놔두고 못나가죠.
무슨 개가 할퀴어서 죽여요.
천벌 받을것들!!!!!!!!!!!!!!!!
제대로 키우지 못할바엔 낳지도 말지. 무슨 강아지핑계를 대나요? 그때부터 황당.개가 물어뜯었어도 관리못한 부모잘못이지. 그걸 강아지 핑계대는게 맞나요?
그 죄를 어찌 다 받으려고.
개들은 아기를 돌본걸수도 깨우려고 할퀸게 아니라 ㅠ 개보다 못한부모
저는 혹시... 죽은 아기를 강아지와 방치해 놓고 강아지가 물어서 사인 확인이 불가능해도록 한 거 아니면
강아지가 물어서 죽은 걸로 몰아가려고 일부러 그런 거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도대체 지 새끼도 건사못한는것들이
반려견.대형견까지 키우고.ㅜ.ㅜ
아기도
반려견도
약한존재들인데.ㅠ.ㅠ
친구도 9개월 아들이 3월달에 외상 없이 죽었다는 기사를 봤어요. 먼저 사망한 아이도 다시 조사할 필요가 있어보여요.
저 여자의 친구도 몇달전에 애를 저런식으로 죽였는데 무혐의로 풀려놨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 사건도 다시 수사중이래요.
개들은 또 뭔죄?? 싸이코들 정말.
이들이 바보 아녜요
시베리안 허스키가 아기를 해칠 정도로 사나웠으면 그렇게 작은 말티즈는 이미 공격해서 죽였을걸요
아기도 못키우는것들이 개는 어찌 키웠대요
개들이 할퀴고 뜯은게 아니고 오히려 돌본게 아닐까 싶어요
아기가 죽어가니 발로 어루만진게 상처난게 아닐지
물어 뜯고 어디하나 뜯겨져 나갔담 몰라도 오히려 돌본거 같아요
굶주린 개 랑 같이 두고 죽일거라 생각했나봐요
참 잔인하고 무섭네요
그짓이 하고싶었으면 피임이라도 제대로 하든지....
동물만도 못한것들
동물같은 것들 이라고 하면 동물한테 미안하니까 안되고
악마같은 것들, 버러지만도 못한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