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서랑 시어머니욕 하시나요?
드뎌 동서가 생겼습니다
동서 결혼 한지 2개월
어머님
예단하면서,, ㅋㅋ 또 예단 금액을 황당하게 정해주셨나바요
또 월급얼마냐고 물으시며 자금설계 해주신다고, 집 살때 돈 보태준척 하면서
갚으라고 하신거,, ㅋㅋㅋ
당했나 봅니다 ㅋㅋ
그냥 웃으면서
할말 진짜 많지만
동서,, 나도 그랬어 하고 말았는데 ,,
진짜 와 하고싶은말 너무 많은거 참았네요
1. ...
'19.6.7 9:34 AM (1.253.xxx.137)아뇨 절대 안 해요
내 발등 내가 찍는 거라서요2. 음....
'19.6.7 9:35 A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꼭 참으세요...........
3. ...
'19.6.7 9:35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불가근 불가원이죠.
시댁사람들은 특히 철저히 비지니스관계로 가야 뒤탈이 없던데요.
순진하고 순수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만 상처받아요.4. wi
'19.6.7 9:36 AM (211.114.xxx.78)동서와 아주 친하다가 사단이 났습니다.
윗동서가 너무 친하게 다가오고 잘해주고..
1년만에 시가 일은 다 내가 할 일이라고 말하고 가 버리더군요.
..
시가나 직장이나 처음에 너무 잘해 주는 사람. 처음에 너무 친해지는 관계 ..처음에 이 말 저 말 너무 잘 통하는 사이..
조심해야 합니다.
거리 적당히 두고 예의있게 대하고
생각한 거 다 말하지 말고, 느끼는 거 다 말하지 말고, 님 사생활 다 말하지 말고..
귀머거리 장님은 할 필요없지만...벙어리는 처음에 좀 할 필요가 있는 듯.
물론 때 되면 할 말 조곤조곤 시작해야 하지만5. ..,
'19.6.7 9:38 AM (1.241.xxx.219)동서만 아는 게 아니라
자기 남편, 그러니 님의 시동생에게까지 얘기한다는 게 문제죠.6. 해요
'19.6.7 9:59 AM (211.36.xxx.99) - 삭제된댓글동서가 말하든 말든
타격 받지 않아요.
사실 관계는 특히 말함.
기본적으로 동서를 믿지 않음.
그건 동서가 착한거와 별개라고 생각함.7. 시어른
'19.6.7 10:06 AM (221.141.xxx.186)시어른 귀에 들어가도 상관없다 싶은 말이면 하세요
누구하고도 비밀과 나쁜말은 나누는게 아닙니다
욕을 왜 해요?
전쟁을 시작하고 싶거나
미움을 자초하고 싶은것 아니라면요8. 전
'19.6.7 10:07 AM (221.141.xxx.186)불만이 있으면 차라리
그냥 시어머님께 직접 말씀드립니다
다른사람을 통해서 말한게 더 효과를 나타나게 한적이 없어서요9. 음
'19.6.7 10:24 AM (115.143.xxx.140)직장동료와 상사 험담하다가 동료가 배신하면..나만 물먹을텐데요.
10. ....
'19.6.7 10:29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동서하고 동지할 생각을 하나요?
재산이 좀 있거나 혹은 없어도 부모 케어 문제에서나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틀어질 일이 많은 관계가 동서 사이에요
님 순진하네요
울집 올케 둘 보면 말도 안놓고 조심하는거 같던데요
너무 친해지지 말자고 했다고
겉은 잘 유지하는거 같아도
형님댁에 대해 작은 불만 하나도 자기 남편에게는 말하나보더라구요
그걸 왜 장남 놔두고 당신이 하냐고~~
실제로 오빠는 오빠대로 하는 역할이 있고 동생이 딱히 더 수고한것도 없는데
생일때 밥집 알아보는것도 매번 동생이 한다고 불만11. ....
'19.6.7 10:30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동서하고 동지할 생각을 하나요?
재산이 좀 있거나 혹은 없어도 부모 케어 문제에서나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틀어질 일이 많은 관계가 동서 사이에요
님 순진하네요
울집 올케 둘 보면 말도 안놓고 조심하는거 같던데요
너무 친해지지 말자고 했다고
겉은 잘 유지하는거 같아도
형님댁에 대해 작은 불만 하나도 자기 남편에게는 말하나보더라구요
그걸 왜 장남 놔두고 당신이 하냐고~~
실제로 오빠는 오빠대로 하는 역할이 있고 동생이 딱히 더 수고한것도 없는데
생일때 밥집 알아보는것도 동생이 많이 한다고 불만12. ....
'19.6.7 10:3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동서하고 동지할 생각을 하나요?
재산이 좀 있거나 혹은 없어도 부모 케어 문제에서나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틀어질 일이 많은 관계가 동서 사이에요
님 순진하네요
울집 올케 둘 보면 말도 안놓고 조심하는거 같던데요
너무 친해지지 말자고 했다고
겉은 잘 유지하는거 같아도
형님댁에 대해 작은 불만 하나도 자기 남편에게는 말하나보더라구요
그걸 왜 장남 놔두고 당신이 하냐고~~
실제로 오빠는 오빠대로 하는 역할이 있고 동생이 딱히 더 수고한것도 없는데
생일때 밥집 알아보는것도 동생이 많이 한다고 불만
오빠네가 돈으로 비비니 재산 다 뺏긴다는 말도 하는거 같더라구요
오빠네는 새어나오는 말이 없어 모르겠으나 윗올케도 아래올케보다 덜하지 않고 만만치 않을거에요13. ....
'19.6.7 10:3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동서하고 동지할 생각을 하나요?
재산이 좀 있거나 혹은 없어도 부모 케어 문제에서나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틀어질 일이 많은 관계가 동서 사이에요
님 순진하네요
울집 올케 둘 보면 말도 안놓고 조심하는거 같던데요
너무 친해지지 말자고 했다고
겉은 잘 유지하는거 같아도
형님댁에 대해 작은 불만 하나도 자기 남편에게는 말하나보더라구요
그걸 왜 장남 놔두고 당신이 하냐고~~
실제로 오빠는 오빠대로 하는 역할이 있고 동생이 딱히 더 수고한것도 없는데
생일때 밥집 알아보는것도 동생이 많이 한다고 불만
그러면서 오빠네가 돈으로 비비니 그러다 재산 다 뺏긴다는 말도 아래올케가 하는거 같더라구요
오빠네는 새어나오는 말이 없어 모르겠으나 윗올케도 아래올케보다 덜하지 않고 만만치 않을거에요
시동생네 집 값 오르는거 속상한거 같고
둘이요 겉으로는 평범 무난해보여요
그런데 속내는 복잡하겠죠14. ....
'19.6.7 10:3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동서하고 동지할 생각을 하나요?
재산이 좀 있거나 혹은 없어도 부모 케어 문제에서나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틀어질 일이 많은 관계가 동서 사이에요
님 순진하네요
울집 올케 둘 보면 말도 안놓고 조심하는거 같던데요
너무 친해지지 말자고 했다고
겉은 잘 유지하는거 같아도
형님댁에 대해 작은 불만 하나도 자기 남편에게는 말하나보더라구요
그걸 왜 장남 놔두고 당신이 하냐고~~
실제로 오빠는 오빠대로 하는 역할이 있고 동생이 딱히 더 수고한것도 없는데
생일때 밥집 알아보는것도 동생이 많이 한다고 불만
그러면서 오빠네가 돈이 아쉬워 비비니 그러다 재산 다 뺏긴다는 말도 아래올케가 하는거 같더라구요
오빠네는 새어나오는 말이 없어 모르겠으나 윗올케도 아래올케보다 덜하지 않고 만만치 않을거에요
시동생네 집 값 오르는거 속상한거 같고
둘이요 겉으로는 평범 무난해보여요
그런데 속내는 복잡하겠죠15. .....
'19.6.7 10:41 AM (1.237.xxx.189)동서하고 동지할 생각을 하나요?
재산이 좀 있거나 혹은 없어도 부모 케어 문제에서나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틀어질 일이 많은 관계가 동서 사이에요
님 순진하네요
울집 올케 둘 보면 말도 안놓고 조심하는거 같던데요
너무 친해지지 말자고 했다고
겉은 잘 유지하는거 같아도
형님댁에 대해 작은 불만 하나도 자기 남편에게는 말하나보더라구요
그걸 왜 장남 놔두고 당신이 하냐고~~
실제로 오빠는 오빠대로 하는 역할이 있고 동생이 딱히 더 수고한것도 없는데
생일때 밥집 알아보는것도 동생이 많이 한다고 불만
그러면서 오빠네가 돈이 아쉬워 비비니 그러다 재산 다 뺏긴다는 말도 아래올케가 하는거 같더라구요
증여 받은 돈도 두집 1억차이 날뿐 크게 나는것도 아닌데
오빠네는 새어나오는 말이 없어 모르겠으나 윗올케도 아래올케보다 덜하지 않고 만만치 않을거에요
시동생네 집 값 오르는거 속상한거 같고
둘이요 겉으로는 평범 무난해보여요
그런데 속내는 복잡하겠죠16. 하고나면
'19.6.7 10:41 AM (118.38.xxx.80)언젠간 부풀려 남편 시모에게 들어가 있어요
17. dlfjs
'19.6.7 10:47 AM (125.177.xxx.43)절대 안하죠
18. 경험자
'19.6.7 12:08 PM (122.42.xxx.24)하고나면 시동생도 알고 모두 다 알게됩니다..
저또한 우리남편에게 다 말하거든요~그니깐 하지마셈19. ..
'19.6.7 12:33 PM (223.62.xxx.64)손윗동서가 전부치면서 그렇게 뒷담을 하는데 솔직히
맞춰주고싶지 않아요. 네네 그러고말지. 그렇게하니까
동서가 절 안좋아해요. 그러다 제가 어쩌다 한마디하면
온 시집식구가 다 알게되는. 나이값이 어려운건가.20. 그거
'19.6.7 12:54 PM (222.107.xxx.148)시어머니한테 들어감 백퍼 들어감
남편한테 자기가 한 말도
님이 한 말이랑 합해서 투덜거리고
모든게 다 님이 한 말로 둔갑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