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쳐요.
원래 일하고 쉬는 기간이 젤 평화롭고 좋은데
최근 시부모님 병원일 등
애들 교육등 젤 힘든시기 들어와 그런지
자도 맘편히 자게 안돼는것 같아요.
대부분은.. 8할은 돈
ㅠ
인간은
일어나지 않은 일로 미리 걱정하는건가요.
그거 맞는 소린가요
요즘 자려고하면 울컥한생각
콩 조회수 : 1,076
작성일 : 2019-06-07 09:22:30
IP : 124.49.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그래요
'19.6.7 12:53 PM (222.237.xxx.108)저는 자다가 새벽에 깨도 문득...
그래서 폰으로 재밌는 예능을 보다 잠들거나 팟캐스트 들으며 자요.
그냥 거기에 귀기울이면 마음을 좀 비울 수 있네요.2. wjeh
'19.6.7 9:39 PM (124.49.xxx.61)저도요.유투브로 다른나라 풍경이나 빗소리 듣다가 자고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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