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맛난 김밥에 맥주 한 잔 마시고
초저녁 잠을 푹 잤더니
이 시간이 되도록 잠이 오질 않네요.
돈 좀 달라고 속썩이는 무능력한 시동생눔 고민,
치매로 큰 아들을 친정 장조카로 착각하는 시어머니,
그 어머니의 현금을 탐내는 시누이뇬 생각 등등..
머리가 복잡~~하네요.
우리 가족 4명은 별다른 문제없이 잘 살고 있는데..
주변인들과 인연을 끊고 조용히 살고 싶은 심정입니다.
비오는 소리 참 좋네요.
님은 왜 지금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시나요..ㅎ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가 많이 오네요
자야하는데.. 조회수 : 2,186
작성일 : 2019-06-07 03:00:08
IP : 121.190.xxx.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7 3:22 AM (223.62.xxx.68)내 식구 챙기기만도 골치 아픈데 시댁식구와 그렇게까지 얽혀있는 이유라도 있나요? 거리를 두고 살지 못하는 이유요..
2. ㅇㅇ
'19.6.7 3:28 AM (61.102.xxx.104) - 삭제된댓글얼마전부터 닭가슴살 주는 산고양이가 있는데
걱정되서 잠이 안 오네요.
집에 15살 개는 편히 자는데 ...
생명은 참 안쓰럽네요.3. 저는
'19.6.7 3:52 AM (175.223.xxx.132)자다 깬지 한시간 됐는데요
비오는게 너무 좋아서 다시 못자고 있어요
너무 시원하네요~~!
온 몸의 세포속까지 샤워하는 기분이예요
그동안 비 안온지 오래됐는데
정말 반가운 비죠
땅도 촉촉해지고
식물들도 쑥쑥 자랐으면 좋겠어요
공기가 너무 상쾌해요4. 그래요
'19.6.7 4:14 AM (61.78.xxx.40)일하다가 지금 끝냈네요 낮에는 애가 너무 단기방학이라 집에 있어서 괴롭혀서 집중을 못해서 일 진행이 안되서 자꾸 밤에 하게되네요 그래도 해놓고 누우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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