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잡게하는 반지하 가난의 냄새는 물리적 냄새고요
가난의 심리적 정신적 냄새는 뭘까요?
무계획인가요? 다른 사람을 질리게 만들고 눈쌀 찌푸리게 하던 자세는 뭘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포하게 만드는 질문이에요
기생충 조회수 : 631
작성일 : 2019-06-06 19:26:05
IP : 219.250.xxx.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글쎄요
'19.6.6 7:37 PM (118.34.xxx.181) - 삭제된댓글그것을 그렇게 구분한다면 가난하다는 것이 개인의 문제로 귀결되지 않겠나요.
원글님 말대로라면
그런 자세니 무계획이니 이런 것이 가난한 사람들의 특징이라는 말이 되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일부 개인에게 그런 특성이 있긴 하지만 그런 것들은
잘 사는 집의 그저 대를 이어받는 무능력한 사람들에게서도 보이는 특징들이잖아요.
가난은 사회구조적인 문제예요 특히 그것이 요즘 시대에 심화되고 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