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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확실히 82에 가난한 시모분들.. 많은거같아요

newone 조회수 : 17,977
작성일 : 2019-06-06 16:01:05
이런글 여기올리면 가난한 시모빙의 능력없는 남자 빙의해서 발끈해요
정작 돈많고 능력있으면 여자 돈벌든 말든 별로 개의치 않으니까요
오히려 좋은 남편들은 그냥 살림만해라 돈은 내가 벌께 하며 가정적이고 자상한사람들많고 시가도 니들잘살면 그만이다 주의 많아요
자기들이 능력이 안되니 살이 떨리나 봅니다

라는 댓글 너무 공감하네요
제 남편 사업으로 순수익 월천이백정도고
제 전업 월급으로 200주고 생활비 따로 주는데요
주변에 비슷한 집들 봐도 월천만 벌어도 여자 밖에나가서 일하라고 안볶드라구요

여자가 경제력있어야 큰소리 친다면서 발끈하시는분들
불쌍해요
가난한 시모여서 이런 글 올라오면 화나나요
아님 본인 돈없는 남편 빙의한 건가요 ...
여자로써 가치좀 생각해보셨음 좋겠네요


돈벌어야 여자가 큰소리 칠수있는게 아니잖아요
전업한다고 집에서 노는 사람 취급당하면서 남편 말에 꼼짝못해야 하는 거 아니잖아요
IP : 175.223.xxx.144
10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난한
    '19.6.6 4:02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시모가 많음 가난한 친정엄마도 똑 같이 많아요. 아들 엄마만 가난한줄 아세요?
    전업 남편 노는 사람 취급안하고 숭고하다 하실려면 님 남편 전업시키던가요

  • 2. 생각이
    '19.6.6 4:03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참 조선시대 여성 스럽네요. 내가 돈벌께 ~넌 이쁘게 꾸미고 이쁘게 살아~

  • 3. ㅎㅎㅎ
    '19.6.6 4:03 PM (222.118.xxx.71)

    이딴건 구구절절 쓰고앉은 님도 참 ㅎㅎㅎ

  • 4. 요즘
    '19.6.6 4:03 PM (223.39.xxx.175) - 삭제된댓글

    전업하란 소리가 듣고 싶어서 결혼하는건 아니니 맞벌이가 대세지요.
    월 천 벌음 그에 따른 배우자나 배우자 집의 내조나 기타 등등있어요.. 공짜가 세상 어디에도 없어요.

  • 5. 생각이
    '19.6.6 4:04 PM (39.113.xxx.112)

    참 조선시대 여성 스럽네요. 내가 돈벌께 ~넌 살림만해~

  • 6. 원글님은
    '19.6.6 4:06 PM (223.38.xxx.156)

    월 2백 월급 받는데 생활비는 얼마 내나요

  • 7. ..
    '19.6.6 4:06 PM (219.251.xxx.167)

    여자로써 가치???
    얼굴팔고 몸팔아 사는 것도 아니면서
    여자로서 가치는 뭔 가치?

  • 8. 기막혀
    '19.6.6 4:06 PM (221.149.xxx.183)

    맞벌이 오래 했고 약 오년 전부터 전업이고 남편 세전 천 되지만 한번도 남펀 말에 꼼짝 못한 적 없어요. 생각이 참으로 저렴하네요

  • 9. ㅎㅎㅎㅎ
    '19.6.6 4:07 PM (88.98.xxx.245)

    이 글 너무 웃겨요

    좋은 사람 좋은 남편은 돈을 얼마를 버느냐와 별개의 문제에요.
    단편적으로 이렇게 돈있고 능력있으면 와이프는 전업 시킨다
    정말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이는게 맞는거 같네요

  • 10. 공감이요
    '19.6.6 4:07 PM (116.127.xxx.180)

    남자가 능력있으면 여잔 살림만 해도 되죠 왜 그게어때서요
    글고 애낳으면 일이 늘어나는건데
    맞벌이들 애 맡길대 없고 전전긍긍하고 가정살림 니가하니 내가하니 싸우며 스트레스 받는것보단
    여자가 전업하는게 훨낫지
    다들 안되니까 맞벌이 하는거잖아요
    개중에 여자도 능력펼치고 싶어하는사람들은 예외구요

  • 11. 웃기네요
    '19.6.6 4:08 PM (14.52.xxx.225)

    여기 가난한 사람이 훨씬 많죠 사실. 인구 비례 아니겠어요?
    우리가 자타공인 부자라고 느끼려면 사실 1% 안에 들어야 돼요.

    돈 많고 능력 있는 남자면 여자 돈 버는 거 개의치 않죠.
    당연하지 않나요? 내가 돈이 많은데 뭔 상관이겠어요?
    근데 돈 많은 사람만 사람인가요? 세상엔 돈에 쪼들리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여자도 돈 넘치게 많아 봐요. 남자 월급 적어도 타이틀 좋으면 좋아해요.

    그리고 시가에서 또는 남편이 여자 돈 벌기를 원한다면 당연한 걸로 받아들여야 해요.
    가뜩이나 돈도 부족한데 여자가 무슨 여신 놀이하러 결혼했나요?
    그렇게 돈 많으면 정말 여신이랑 결혼하죠.
    그냥 내 처지나 능력이 딱 내 남편과 시가에 어울린다 생각하면 그게 맞아요.

    그거 싫으면 내가 능력을 갖춰야죠. 시가나 남편이 뭐라 하든 내가 하고픈 대로 하고 살려면
    경제적 능력은 필수예요.

    그리고 님처럼 얘기하다가 남편 바람 나서 뒤통수 맞는 건 드라마에서나 있는 일이라 생각하면 곤란해요.

    능력은 오로지 내 손 안에 있어야 진짜 능력입니다.

  • 12. 생활비
    '19.6.6 4:08 PM (223.39.xxx.207)

    님 한테 돈을 맞긴 것도 아니고
    겨우 받아 쓰세요
    님도 참

  • 13. ㅎㅎㅎㅎ
    '19.6.6 4:10 PM (88.98.xxx.245)

    덧붙여서 원글님한테는 여자로써의 가치는
    남편이 주는 생활비 받아서 집에서 먹고 자고 노는 건가봐요
    전업 월급에서 빵 터졌습니다


    .

    뭐 능력없는 가난한 시모라 이런 소리 한다는 댓글 달까봐 미리 차단할게요

    본인 전문직 남편 전문직 30대 초반이구요
    본업에서 인컴은 세금 떼고 각각 월 2천만원 넘구요
    사업도 하고 있고 양가 부모님한테물러받은 재산도 많습니다

  • 14. 그리고
    '19.6.6 4:10 PM (14.52.xxx.225)

    원글님 솔직히 공부 많이 못했죠? 글 보니 많이 티가 나요. ㅎㅎㅎ

  • 15. ...
    '19.6.6 4:11 PM (125.177.xxx.182)

    아까 글 올린 애구나??

  • 16. ...
    '19.6.6 4:12 PM (125.177.xxx.182)

    재미들렸네? 댓글 확 달려서

  • 17. ...
    '19.6.6 4:12 PM (223.38.xxx.47)

    저도 공감해요. 세상 가치가 돈에만 있는 사람들.

  • 18. 175.223.244
    '19.6.6 4:13 PM (211.215.xxx.107)

    벌써 세 번째 어그로글.
    휴일에 남친도 없고 심심하지?

  • 19. 아이고
    '19.6.6 4:14 P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82에 가난하건 부자건 아들 장가보낸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어요?
    딸도 아닌 아들을 장가보내려면 나이가 몇인데..

    님 글 베스트 갈 각입니다.
    같은 여자로 수치감을 느끼는 글이니
    웬만하면 지우시죠!

  • 20. ...
    '19.6.6 4:14 PM (125.177.xxx.182)

    효도는 셀프 쓴 애??? 맞지?
    시엄마는 설겆이 중이고?? 원글은 82중????

  • 21.
    '19.6.6 4:14 PM (223.62.xxx.67)

    님말대로 생각잇는 사람들은 댓글안달고
    능력없는 늙은여자들 또는 남자들만 열심히 댓글다니 열내지말아요
    루저들 한풀이

  • 22. ㅇㅇ
    '19.6.6 4:15 PM (175.223.xxx.175)

    싫은데요?
    울아들 의대생이고 결혼할때 집은 얻어줄거지만 능력없는
    전업 취집 생각하는 여자 딱 싫어요
    비슷한 능력 비슷한 집안끼리 결혼 시킬거에요 ㅋ

  • 23. ...
    '19.6.6 4:1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도 14.52님 의견에 공감하는데... 저도 그동안 저희 아버지 덕으로 편안하게는 살았는데... 솔직히 작년에 저희 이모집 사촌오빠 갑자기 하늘나라로 가는거 보면서 좀 생각이 달라지던데요.. 여자로써 큰소리를 치고 안치고를 떠나서... 가족이나 배우자덕으로 먹고 사는것도 딱히 좋은것 같지는 않구나...ㅠㅠ 그런 생각은 들고 진짜 본인 스스로 능력은 있긴 해야겠다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저희 사촌올케 언니는 오빠가 남겨놓은 건물도 있고 하니까 임대료 받으면서 그래도 어느정도 생활은 되겠지만... 저는 작년에 그일 있고는 좀 더 안정되게 재태크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 24. ...
    '19.6.6 4:15 PM (125.177.xxx.182)

    세상엔 벼라별 애들이 다 있구나 감탄중이다

  • 25. ..
    '19.6.6 4:16 PM (58.236.xxx.108) - 삭제된댓글

    여자들 욕 먹일려고 쓴 글 티나요
    글이 너무 가난합니다 ㅋㅋ

  • 26. 원글
    '19.6.6 4:17 PM (175.223.xxx.144)

    22222님말대로 생각잇는 사람들은 댓글안달고
    능력없는 늙은여자들 또는 남자들만 열심히 댓글다니 열내지말아요
    루저들 한풀이

    휴일이라 집안일 할것도 없고 심심해 고민글 올린거인데
    루저들 발끈 재밋어서 계속보게되네요 ㅋㅋㅋ

  • 27. ....
    '19.6.6 4:17 P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

    돈있으면 쇼핑,여행 돈 쓰러다니지 인터넷 붙들고 있을까요?
    회원중에 경제력 없는 사람들이 많은게 당연해요.

  • 28. 결혼은
    '19.6.6 4:17 PM (175.223.xxx.72)

    성숙한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는 거죠.
    돈 버는 남자와 일 안해도 미움 안 받는 것을 사랑으로 느끼는 여자가 아니라요.
    글 쓰신 분이 어그로면 다행이겠어요.

  • 29. ㅣㅣ
    '19.6.6 4:18 PM (211.36.xxx.211)

    근데 님 남편이 님더러 그러고 살지 말래잖아요.

  • 30. 남에게
    '19.6.6 4:20 PM (223.39.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가난한 여자 며늘로 들여서 부잣집 시모 노릇 해줌 되겠네요.
    가난하든 부자든 그게 무슨 상관 싶네요.

  • 31. 그러니
    '19.6.6 4:20 PM (223.62.xxx.78) - 삭제된댓글

    이혼안당하게 시댁가서 설거지하라니까~~
    전업하다가 이혼하면 먹고살수없잖우?
    남편비위맞추고 살아야지
    안그래??

  • 32. ㅁㅁ
    '19.6.6 4:22 PM (211.246.xxx.57) - 삭제된댓글

    낚시질에 기본을 아네
    재미있냐
    재미없으니 그만 해라

  • 33. ..
    '19.6.6 4:22 PM (223.39.xxx.175) - 삭제된댓글

    월 천버는 남자에게 거져 시집 보내려는 가난한 친정부모와 딸들은 걍 혼자 삽시다들. .

  • 34. ...
    '19.6.6 4:22 PM (125.177.xxx.182)

    평등 같은 소리 작작 좀 하지.??
    할 일도 없어 82에 글 올리고 댓글보며 루저들 발끈한다고 비아냥 중???
    남편이 월 1천 넘게 벌고? 원글은 휴일에 심심해 댓글 놀이중인데 뭔 평등.. 양심도 없구만

  • 35. 여긴
    '19.6.6 4:23 PM (218.155.xxx.76)

    여자 전업하면 인간취급안하는곳이예요...
    말만하면 돈벌러나가라 일해라 난리난리인곳..
    그러면서 연봉1억은 우습고..10억도 돈도아니고..
    유일하게 호의인사람이 택배기사님 부인들이었어요

  • 36. ..
    '19.6.6 4:24 PM (223.62.xxx.195)

    혹시 ㅈㅅ 사시나요...
    지역 카페에서 비슷한글 봤는데
    내용이 상당히 비슷한데 가끔 남편이 생활비 많이 썼다고
    퉁박줘서 서럽다고...

  • 37. ...
    '19.6.6 4:2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자꾸 "자기 부모한테 하는만큼 우리 부모한테 할거다"
    이러면서 은근 시댁에 잘하길 저한테 강요하는 뉘앙슨데 ..
    이글 원글님 남편이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하는 뉘앙스인데
    여기 82쿡이랑 무슨 상관있나요..???

  • 38. ㅋㅋㅋ
    '19.6.6 4:24 PM (124.50.xxx.87)

    남편에게 월급받으니 남편이 갑이네요

  • 39. 님 남편의 실체
    '19.6.6 4:25 PM (211.215.xxx.107)

    인연을 끊자는것도 아니고
    모른척 하는것도 아니고
    명절 생신 등 다 챙기고 식사같이하는 정도로 지내자는게
    이해못할일인가요?
    남편은 이해가 안간다면서 난리난리 하네요
    제가 돈 안벌고 자꼬 집에서 논다고 자기네 부모님 찾아뵈고 밥해드리고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지가 하지말라그래서 때려친 1년전은 생각 안하나봐요
    IP : 175.223.xxx.144


    어쩌다 이런 남자랑 결혼하셨어요.
    남편 말 듣고 홀라당 취집하시려다
    경단녀 되셨네요.
    피터지게 싸우시거나 이혼당하시거나.
    길은 둘 중 하나.
    남자도 생각이란 게 있는 법.
    여자만 계산기 튕길 리 있나요.
    자기 부모 무시하는 님에게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헛돈 쓰고 싶지 않겠죠.

  • 40. ...
    '19.6.6 4:2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자꾸 "자기 부모한테 하는만큼 우리 부모한테 할거다"
    이러면서 은근 시댁에 잘하길 저한테 강요하는 뉘앙슨데 ..
    이글 원글님 남편이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하는 뉘앙스인데
    여기 82쿡 가난한 시모들이랑 무슨 상관있나요..???

  • 41. ..
    '19.6.6 4:28 PM (58.236.xxx.108) - 삭제된댓글

    이런글 자꾸 올리는거 보니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든긴본데
    남편하고 결판을 내요

  • 42. 쓸개코
    '19.6.6 4:28 PM (118.33.xxx.96)

    무슨 글 또 올리셨었나봐요. 이글도 어그로로 느껴지긴 하는데..
    수입좋은 남편에게 용돈 두둑히 받아 본인가치 실현하셨나봐요.
    판깔아서 용돈 자랑하고 루저 운운.
    재밌네요.

  • 43. ..
    '19.6.6 4:28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자꾸 "자기 부모한테 하는만큼 우리 부모한테 할거다"
    이러면서 은근 시댁에 잘하길 저한테 강요하는 뉘앙슨데 ..
    이글 원글님 남편이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하는 뉘앙스인데
    여기 82쿡 가난한 시모들이랑 무슨 상관있나요..???
    남편한테 이혼을 당해도 원글님이 당하는거지 뭐 82쿡사람들이 당하나요.??

  • 44.
    '19.6.6 4:29 PM (218.155.xxx.76)

    82에 좋으신분들 현명한분들도 많지만 용심그득하고 심술궂은 시모또래 분들도
    많답니다...

  • 45. ..
    '19.6.6 4:30 PM (223.39.xxx.46)

    이런 이야기까진 잘 안 하는데
    월급주는 갑인 남편 잘 모셔요

    그러다 남편이 님월급 안 주거나
    바람이라도 나면 어쩔려고...

  • 46. 맞아요
    '19.6.6 4:30 PM (211.215.xxx.107)

    82에는 염치없고 싸가지 없는 젊은 꼰대들도 많더군요

  • 47. 원글
    '19.6.6 4:32 PM (175.223.xxx.144)

    가난하면 심술궂고 질투많다더니 진정 맞는말이네요
    하지도 않을 이혼에 바람에 난리가 났어요
    제가 이혼하자고 해도 안해주네요 제 남편은..

    이혼당하시고 남편 바람낫는데 독박육아 살림하신분들 화나게 한거같은데 죄송합니다 ㅠㅠ

  • 48. 결혼하신거
    '19.6.6 4:33 PM (39.113.xxx.112)

    맞아요? 희망사항 아닌가 싶은데

  • 49. ㆍㆍㆍ
    '19.6.6 4:34 PM (218.155.xxx.76)

    새댁에게 이혼하라는둥....남편불쌍하다는둥...막말들이 너무 심하시네요

  • 50. 나비
    '19.6.6 4:37 PM (182.219.xxx.233)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남편 월 1200 사업해서 버는것도 그리 풍족한 삶 살만큼도 아님.

  • 51. ...
    '19.6.6 4:38 PM (125.177.xxx.182)

    알고보니 원글이 인성도 안 좋구나???
    남편 돈 잘벌어서 그 덕에 어깨 뽕 좀 올라갔나보네?
    신혼이라면서?
    걍 깨갱하고 사셔.
    고맙다 고맙다 하고..
    시댁어른들께도 인간으로서 도리도 좀 하고. 글고 설겆이도 쫌 해. 니가 먹은건.

    요를 끝에 안붙여 죄송합니다 ㅠㅠ

  • 52.
    '19.6.6 4:38 PM (223.62.xxx.165)

    할일도
    더럽게 없나보네요
    이런글 올릴시간에
    고마 처자라

  • 53. 원글
    '19.6.6 4:40 PM (175.223.xxx.144)

    233님 남편은 세후 얼마버세요?
    세후 1200 풍족하진 않지만 제가 전업해도 먹고살만은 해요
    더 많이 벌면 저도 좋겟네용 ㅠ ㅠ..

    글고 저 할일없어요
    그러니 댓글에 할일없냐고 열내지 마세용 ㅠㅠ

  • 54. 보나마나
    '19.6.6 4:42 PM (223.62.xxx.18)

    다 개뻥~~^^

  • 55. 원글
    '19.6.6 4:44 PM (175.223.xxx.144)

    보나마나 님
    어느부분이 개뻥같아요?
    개뻥 칠만큼 잘난척한것도 없고 짜증난다는 일만 나열햇는데..
    뭐가 글케 부러우셔요.... ㅠㅠ

    저는 그럼 이만 가볼게요
    다들 맞벌이 독박육아 시댁봉양 열심히하시며 사시길.....

  • 56. HYHY
    '19.6.6 4:45 PM (110.70.xxx.173)

    남편이 돈 많이 벌어서 좋겠어요~ 부러워요!
    근데 남편이 바람피면, 이혼은 못하겠네요~
    전업월급 못 받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7.
    '19.6.6 4:48 PM (223.62.xxx.127) - 삭제된댓글

    가난한시댁의 며느리네~
    잘사는집 며느리가 전업주제에 저러는거 한번도 본적없슴
    가난한시댁 치를 떠는거보니~
    남편이 님편이 아니라 참 안됐수~~

  • 58.
    '19.6.6 4:49 PM (223.62.xxx.67)

    여기댓글냔들 웃기네
    여자가전업이면 시가집무수리까지하는겨
    그럴라면 결혼시키지말고 하녀를들이지
    근데 하녀들이면가사일돈줘 지아들 섹스비용대줘 돈많이들어갈건데 결혼이라는 제도로 여자들공짜로 부리고는 싶은가봐 ㅋ

  • 59. ...
    '19.6.6 4:49 PM (125.177.xxx.182)

    시댁 어르신들이 불쌍하네..
    그 분들이 뭔 죄이겠노.
    다 남편 안목이 문제이지..

  • 60. ㅇㅈ
    '19.6.6 4:50 PM (117.111.xxx.30) - 삭제된댓글

    몇푼 월급받고 전업이라고 자랑하는 님을 보니 어느집 베란다에 걸린 훌라우프처럼 슬프네요.명품 샤넬 훌라우프가 햇빛에 바래 부스러질듯 하더라구요
    전 남편이 땅이랑 오피스텔 제이름으로 해줬는데..
    200 하나도 안쓰고 수십년은 모으면 살수 있어요.아끼고 절약하세요

  • 61. 창피하다
    '19.6.6 4:57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여성참정권을 얻기 위해 피 흘리며 싸운 뉴질랜드 선배 언니들에게 미안해지는 글이네요.

    그렇게 선배 언니들이 싸워서 얻어낸게 여자의 평등한 권리였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선배언니들도 전업이건 워킹맘이건 열심히 살았어요. 우리 엄마들 세대만해도 전업주부 삶이 만만치 않았어요. 노동강도도 꽤 셌고요.

    그냥.. 님은 남편 얼굴에 먹칠하고 있어요.

    그래도 사랑하는 여자라고 따로 용돈까지 챙겨주며 와이프한테 할만큼 하는데.. 그 와이프란 여자는 커뮤니티에 와서 남편 바보 만드는 짓을 하고 있네요.

    원글님.. 노동은 신성합니다. 정당한 댓가를 받아야 하고요.

    그럼 님은 도대체 무슨 노동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폰으로 마켓컬리 주문하고는 그것도 노동이라고 이마에 땀 닦는건 아니시죠?

  • 62. 능력있는시집
    '19.6.6 5:03 PM (221.166.xxx.92)

    최소한 머리나쁜 며늘에게
    손주를 보고싶지는 않을듯.

  • 63.
    '19.6.6 5:05 PM (223.38.xxx.127) - 삭제된댓글

    115님 글 참좋네요
    이런글에는 댓글 달기도 민망한 참~~~
    수준차이 참 많이나는 82라는생각드네요

  • 64. ...
    '19.6.6 5:08 PM (125.177.xxx.182)

    내 아들 눈을 후벼야지 뭐...남의 자식 탓해봐야 뭐하겠노 ..

  • 65. ..
    '19.6.6 5:09 PM (211.202.xxx.218)

    이런 글 볼 때마다 웃기는게 전업 폄하 절대 아니고요. 자기 인생에 주체성을 가지고 최소한 남의 선택으로 자기 인생이 재단되지 않으려면 최소한의 자기 경제력이 필요해요. 그걸 왜 인정 안하나 몰라요. 가정 위해 살림하고 육아하고 대단하고 의미 있는 일이에요. 그치만 사회생활하고 일하는 사람이랑만 합의한거라서 위험부담이 크죠. 생활을 위해 돈을 벌든 당장은 안 벌어도 배우자가 돈을 잘 벌든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요. 명절에 가사 노동이 어떻든, 남편이 바람이 나든 안 나든 스스로 노라고 할 수 있고 거기에 대해 당당하려면 남한테 경제적으로 의탁하지 않아야 하죠. 가정경제에 전업이 기여 하냐 하고는 상관없이 가사노동이 생산활동이 아니라서 가지는 한계점이에요. 가치가 200 정도라고 200이라는 돈을 벌어오는 건 아니잖아요.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하는 위험인거죠. 그래서 자기 인생의 키를 자기가 갖고 가고 싶은 사람일수록 사회생활 해야 해요. 전업으로도 그럴 수 있으려면 자기 재력 있거나 언제든 일할 수 있는 전문직이거나 남편이 매우 좋은 사람인데 운도 좋음 가능하긴 하겠네요.

  • 66. ,,
    '19.6.6 5:10 PM (125.186.xxx.68)

    비가 오려나 머리에 꽃 꽂은 찌질이 하나 뛰어 다니네

  • 67. 전혀 안똑똑
    '19.6.6 5:26 PM (112.184.xxx.17)

    글을 시리즈로 올리시네요.

  • 68. ..
    '19.6.6 5:48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이러니 ㄱㅊㄴ이라해도 할말이 없자너..
    남편월급으로 꼬박꼬박 친정에 용돈이라 주면서 전업
    아내는 시가에 하는게 하나도 없는데..산수못허는구나..

  • 69. 마른여자
    '19.6.6 6:03 PM (106.102.xxx.193)

    저는가난해도
    질투같은거 없어요
    나이먹으니 다지복이려니 생각되고
    내가잘났으면 이렇게살지는않았을텐데하는
    자존감도 끝없이낮아지고
    무엇보다 부럽네요 원글님
    지겹네요이놈의 부러워만하는마음ㅎㅎ

  • 70. ㅡㅡ
    '19.6.6 6:12 PM (14.0.xxx.22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랑 생각이 같으면서도 다른데요
    전업도 당당해야한다는 것에 공감하지만
    또 스스로 경제력이 있어야 한다고도 생각해요.
    왜냐하면 남편에게 받는 월급은 내 객관적 능력이 아니라 남편과 나의 관계를 기반으로 한 불안정한 월급이잖아요. 결혼생활이 영원할거라면 모르지만 피치못하게 깨지게될 경우에 경제력이 없으면 올바른 판단을 할수 없을 수도 있거든요.
    전 양가도 잘 살고 남편도 월 4천정도 벌어서 제가 그냥 편하게 살길 바라고 돈 쓰는거 터치 안해요. 그런데 전 남편 돈이 아이들에게 물려줄 돈이지 제 돈이라는 생각이 안들고 저 스스로 경제력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아줌마 쓰면서 시간 만들어서 자기계발해요. 인생 길고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무엇보다 남의 돈을 막 쓰는게 그리 행복하지가 않아요..
    물론 전업주부가 적성에 맞는 사람들이 언젠가 국가로부터 일정부분 노동에 대한 대가를 지급받는 날이 꼭 오기를 고대합니다. 수백년 혹은 수천년은 걸릴거같지만요.

  • 71. 근데
    '19.6.6 6:28 PM (110.70.xxx.219)

    그럴 수는 있어요. 근데 자기는 평생 전업주부로 산 여자들이 할 말은아니잖아요. 지 논리로 전업주부는 기생충인데 지가 그러면서 누가 누구를 뭐라 그래요?지는 해도 되고 남은?
    적어도 직장을 지속적으로 다닌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죠.

  • 72. ~~ ㅇㅇㅇ
    '19.6.6 7:04 PM (125.137.xxx.55)

    사는게 괴로운 사람들이 글에서 화 많이내고 주로 비난 글 쓰는거 맞아요. 질투거나 화풀이라고 보면되요. 삶이 팍팍하니까 이좋은 세상에 칼부림하고 깎아내리기에 여념이 없거든요.

    저는 82의 전업인식에 따르면 기생충인데 그래서 뭐요?? 어쩌라고요ㅋㅋ

  • 73. 아닌데
    '19.6.6 7:08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여기 억대연봉도 부족하다는곳인데 착각이 크시네요

  • 74. ......
    '19.6.6 7:45 PM (39.113.xxx.54) - 삭제된댓글

    맞는 얘기인데 자기 사정과 다르니까 여자들이 열폭하는거 같아요.
    남자가 돈있음 대부분 여자는 집에 있기를 원하지
    일해라하진 않아요. 선택권을 주지

  • 75. ㅁㅇㅁㅇ
    '19.6.6 7:47 PM (39.113.xxx.54)

    맞는 얘기인데 자기 사정과 다르니까 여자들이 열폭하는거 같아요.
    막말에 비꼼에 장난 아니네요. 뭔 정치글이라도 올린것처럼 다 몰려왔네요

    남자가 돈있음 대부분 여자는 집에 있기를 원하지
    일해라하진 않아요. 원하는 대로하라고 선택권을 주지

  • 76. .....
    '19.6.6 7:47 PM (223.39.xxx.67) - 삭제된댓글

    전업에 대해 없단 편견도 생기겠네요

  • 77. 냉정한 현실
    '19.6.6 7:48 PM (59.6.xxx.151)

    신데렐라 꿈을 꾸거나
    최소한 자기가 신발을 뺏긴 신데렐라라고 생각하는 아즘마들이 더 많은 듯.

  • 78. .....
    '19.6.6 8:02 PM (223.39.xxx.67)

    월 천 이백?
    월 수천 버는 남자들도 주변에서 보면 다 맘속으로는 계산기 누르고 있어요
    남자가 주고 싶으면 이백이 아니라 이천은 못주겠어요?
    문제는 님이 주장하는 전업주부 월급은 전적으로 남편맘에 달렸다는거
    인준다고 노동청에 고소도 못하고 퇴직금도 없고 소득증명도 못하고
    전업이라도 부부 공동자산이란건
    결혼생활 오래해서 재산 형성에 기여했을때 얘기지 신혼엨 인정도 안되죠
    뭐 자신 있으면 여기서만 이러지말고
    여기서 한 말 남편하고 시부모 앞에서 똑같이 해보세요

  • 79. ㄱㄱ
    '19.6.7 1:39 AM (114.199.xxx.219) - 삭제된댓글

    월 천 정도 버는 걸로 이러시면,,

    전 제가 월 천 벌구요. 남편은 저보다 몇배는 더 벌어요.
    집안에서의 모든 경제적 부담은 남편이 하구요. 전 제 옷사고 취미활동에만 제 돈 써요.
    시댁 부담 없고, 왜냐면 다 외국 계시니까, 그냥 명절에 전화드리고 2년 정도마다 한번 저희가 나가거나 그러는데 잠은 무조건 호텔에서 자고 그러니 만나면 반가울 뿐이예요.

    한달 용돈 이백 정도라,, 솔직히 제 주변엔 그보다 더쓰거나 쓸 수 있는 친구들 많은데요.
    근데 그렇다고 쓰지도 않아요. 대부분 나름 검소하고, 허튼데 돈 안쓰고, 대신 운동이나 피부과 등 투자는 많이 하죠. 골프나 필라테스 개인강습 기본으로 받고, 정기적으로 레이저 쏘아주고, 이런 쪽으로는 돈 안아껴요.

    결론적으로는 자랑하실 게 그거 밖에 없는 거 같은데요. 진짜 돈많은 사람은 돈으로 자랑안한다는 거만 알아두세요

  • 80. 원래
    '19.6.7 3:04 AM (211.219.xxx.250)

    원래 작은 박스 안이 익숙한 사람은 고개 들쳐들지 않고도 편하다고 생각해요.

    원래 고개 꼿꼿이 들고 살던 사람은 그런 작은 박스 안에 들어가서 오래 못 있어요.

    불편하거든요.


    남편이 주는 돈만 생활비라고 받아 살던 여자는 그게 편하죠.

    근데 옆에서 보면 제약이 꽤나 따르는데 본인은 그 제약 벗어나려고 안 하니까

    불편한 줄도 모르고 남이 하는 거 안 하고도 살 수 있으니까요.

  • 81. ㅎㅎㅎ
    '19.6.7 4:30 AM (73.189.xxx.216)

    요즘 제 주위에 맞벌이 안하는집, 여자가 살림만 하는집은
    남편 연봉 1억인데 부인이 물려받은 건물주 딸 ㅎㅎㅎ

    의사도 요즘은 부부의사가 대부분
    변호사도 부인이 동종업계, 심지어 부인이 판사
    공무원인 남편( 행시 출신) 부인 대학교수 그래요.

    능력있는 남자들도 똑똑한 여자 선호하지요.
    그냥 집에서 살림하는 여자를 누가 원해요.

    친정 부모가 용돈이라도 주면 모를까요?
    세상이 어떤 시대인데요.

  • 82. ...
    '19.6.7 6:40 AM (221.157.xxx.183)

    월수 1200에 원글님 용돈 200이라니~~
    자녀가 없으면 가능하겠네요

  • 83. 전업 월급?
    '19.6.7 6:50 AM (210.183.xxx.241)

    남편에게 고용된 전업주부인가요.
    전업 월급이라니..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자랑을 하는군요.

  • 84. 육아독립군
    '19.6.7 7:02 AM (221.167.xxx.12)

    여자로서의 가치를 생각해보라니 ㅋㅋㅋㅋ 님이 생각하는 그 여자로서의 가치는 무엇인가요.
    딸 있나요? 딸에게 여자로서의 가치를 무엇이라고 가르치세요. 그 가치를 키우기 위해 무얼 가르치시나요. 공부는 시키시나요. 아니면 집안 살림 가르치시고 미모 가꾸는 법 가르치시나요.
    아들 있나요? 아들에게는 여자로서의 가치를, 남자로서의 가치를 뭐라고 가르치세요? 남자는 아내 몫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고 가르치시나요?
    진심 궁금합니다.

  • 85. 에구
    '19.6.7 7:07 AM (121.178.xxx.163)

    이런글땜에 전업이 무시 당하는거유.
    남편이 회사대표라도
    여자 판,검사들 직장다녀요.

  • 86. 육아독립군
    '19.6.7 7:40 AM (221.167.xxx.12)

    가난한 시모 능력없는 남자 비꼬시는데
    님도 아들 낳았는데 남편이 먼저 세상 뜨거나 이혼당하면 가난한 시모 되는 거 아닌가요.
    능력없는 남자라.
    님은 능력있는 여자인가요.
    그렇다면 그 여자로서의 능력이란 무엇인가요.
    누가 갖다주는 돈으로 살림할 줄 아는 능력은 아니겠죠. 그건 경제력있는 워킹맘들도 오늘 사표쓰면 당장 내일부터 할 줄 알아요.
    그렇다면 여자로서의 능력이란, 내 생계를 책임져줄 잘벌고 자상한 남편을 잡은 능력인가요.
    그것이 여자로서의 능력이고 가치이고 내 딸이 가졌으면 하는 능력인가요. 그럼 딸이 공부보단 능력있고 자상한 남자를 잡만한 여성적 매력을 가꾸는데 애썼으면 하시나요.

  • 87. 육아독립군
    '19.6.7 7:42 AM (221.167.xxx.12)

    아니면 여자는 능력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여성 참정권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성에게 투표권은 필요한가요.

  • 88. 아니
    '19.6.7 8:00 AM (106.101.xxx.168)

    돈 없는 가난한 시모만 전업 반대하나요.
    능력있는 며느리는 재산 수백억이 있어도 좋아요.
    원글님 자격지심으로 이러는거죠.
    참 못나 보여요.
    겨우 월수 1200으로 자기 월급 200 받는다니
    애가 없나본데
    애들 교육 들어가면 1200으로 생활 잘 될까요?
    그래도 잘 생활되는 곳에 사신다면
    우물 안 개구리라고 할래요

  • 89.
    '19.6.7 8:42 AM (27.176.xxx.202) - 삭제된댓글

    원글이야 말로 가난하게 살다 결혼을 더 잘 사는 사람과 한 케이스 같네요.

    1200버는 남편이 살림하라고 200 주는게 정상이에요? 500은 줘야 하는거 아닌가? 이부분 때문에 주작같네요 ㅎ

    어디 사회 초년생 월급 수준의 돈 받으면서 남편이 돈많이 벌면 편하게 집에 있어도 된다는 개드립을.

    전 잘살아도 맞벌이 하긴 하는데 제 남편이 200줄테니 살림하라 그러면 저 코웃음도 안칩니다 ㅋㅋ

  • 90. 인터넷에
    '19.6.7 9:08 A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예나 지금이나
    돈없고 가난하면 할일 없고 게으르죠
    인터넷이나 하고 있을테니 82뿐 아니라 인터넷 유저들 중에는 가난한 사람이 많겠죠 가난한 월급쟁이들과 그 가족들...

  • 91. .....
    '19.6.7 9:08 AM (222.108.xxx.16) - 삭제된댓글

    돈이 없는 시댁이고 남편이면 아내가 돈 벌기를 바라는 거는 당연하지 않나요..
    돈이 없는데 그냥 없이 살자 주의면 모를까...
    저는 월 천, 남편은 월 천 훌쩍 넘는 맞벌이인데요.
    제 직장 동료 남자들 보면,
    여자도 그렇게 벌면 얼마나 좋냐고 제 남편 부러워 합니다..
    물론, 그 분들도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게
    그 분들 부인은 전업이니 주중이고 주말이고 집에서 부인이 다 해주겠지만
    저희는 맞벌이니 최소 남편이 주말 요리는 거의 80프로 이상 해요..
    물론 제가 주말에도 하루 종일 동동거리면서 애들 먹이고 씻기고 입히고 숙제 봐주는 동안
    남편은 요리, 설거지만 하고 남는 시간은 자기 게임하고 낮잠 자지만요..

    원글님 남편이 좋은 사람인 것은 맞을 듯요.
    당신 일 하지 않아도 돼.. 하는 걸 보면요.
    그런데 그런 좋은 사람들도 밖에 나가면
    남편은 물론 부인도 월 천 벌어오는 사람 부러워 하더라고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부러움이긴 하더라도요.

  • 92.
    '19.6.7 9:37 AM (141.223.xxx.32)

    여자로서의 가치? 그냥 달달 외우고 찍는 것에만 충실했던 우리나라 교육의 천박한 결과물이네요.

  • 93. ..
    '19.6.7 9:37 AM (121.168.xxx.170)

    원글이 진짜 여자인지 여자 욕먹일려는 여장남자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가지는 확실하네요

    원글이 말하는 여자의 가치는 애완주부
    남자의 관심이 멀어지는 순간 팽당하는...

  • 94. 원글님
    '19.6.7 10:15 AM (221.141.xxx.186)

    남편 참
    고생이 많으시네요
    글 수준보니
    정말 급여 200만 주고
    수입전체를 안 맡기는 이유를 알겠어요
    시간도 많은데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전업주부가 집안 살림만 하는게 아니라
    가정경제도 키운다는것도 아시고
    그 능력도 키우시면 좋을텐데요
    지금 당장이야 만족스러우시니 이런글 올리시겠지만
    지금도 전업주부 아내라기 보다는
    그냥 집안 도우미 수준 대우 받으시고 계신듯 한데요

  • 95. ㅉㅉ
    '19.6.7 10:35 AM (122.32.xxx.87)

    많이 모질라 보여요

  • 96. 똑같죠아들이나
    '19.6.7 10:44 AM (220.71.xxx.227)

    딸팔아 팔자피려는 딸부모도 많죠.
    그러나저러나 안시키면 되죠.. ^^
    애들 커서 결혼 다 할까요?
    서로들 미리 꿈깨시고 각자 낳은 자식들
    끝까지 끼고 사시길..

  • 97. .......
    '19.6.7 11:58 AM (112.221.xxx.67)

    그집 가정부에요? 200은 왜받아요?

    나중에 이혼당하실때 그 200때문에 재산분할 못받으시겠어요

  • 98. ...
    '19.6.7 12:11 PM (223.62.xxx.64)

    원글님 정말 피폐해 보여요. 정신승리가 유일한 구원인가봐요.

  • 99. 11
    '19.6.7 12:14 PM (222.98.xxx.38)

    아이고 원글님...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다가 입장이 달라지면 그땐 무엇으로 견디시려고... 원글님 인생에 남편 사랑, 돈과 안락함으로 표현되는 남편 사랑이 전부가 아니에요. 그래도 새댁이라니 당분간은 지금같은 마인드로 지내는 시기가 행복할거에요. 잠시 인생을 즐기세요.

  • 100. 11
    '19.6.7 12:18 PM (222.98.xxx.38)

    혹시나 열폭한다고 제 말 무시하실까 남과 비교하는 원글님 기준으로 제 상황을 덧붙여요. 남편 월 이천 벌어오고 저는 살림도 안하는 백수에요. 전업주부 월급 개념이 신선하네요.

  • 101. 돈..
    '19.6.7 1:28 PM (118.220.xxx.126)

    넉넉하면 두사람 다 집에서 놀고 그러면 좋고 그정도는 아니라도 넉넉하면 한사람 돈벌고 한사람은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깨끗한 환경 좋은 음식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면 사실은 더할나위 없다고 생각함..그치만 서민들은 그정도 마음의 여유가 있을만큼 경제력이 안된다는 것이고, 넉넉함의 기준이 다르므로 이루어지기 힘듦..가치를 어디에 두냐에 따라 맞벌이 하길 원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그런거죠

  • 102. 그래서
    '19.6.7 2:13 PM (39.7.xxx.179)

    결국 원글의 요지는 내남편 잘벌어서
    난 돈벌러아나가도 된다는 말??
    여자가 의사나 교사나 법조인이라면
    그능력 부자건 가난하건 썩히기 아깝지
    아니한가요 내딸이 의사라면 아무리부잣집에
    시집갔다하더라도 나가 배운것 이롭게
    쓰라고하겠네요
    님은 세상의 기준점을 오로지 돈으로만
    평가하는군요

  • 103. 원글
    '19.6.7 2:35 PM (125.138.xxx.36)

    이게 베스트 갔네요?
    열폭하면서 비꼼댓 다시는 분들 댓글은 패스할게요
    저 제 남편 돈 잘번다고 잘난척 한것도 없고
    그냥 지금 현실상황을 설명한거 뿐입니다~
    아파트 있으시고 판검사되시고 월이천버시는 분들이 왜 제글에와서 열폭하세요 ㅠㅠ


    윗님~ 내남편 돈잘벌어서 나 논다가 요지가 아니라요 ㅋㅋ

    전업주부니까 남편이 처가에 하는거보다 제가 시부모한테 잘해야되고
    명절에 가서 일 더해야 되고
    시댁부모 봉양해야 되는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82는 가난한 시모빙의돈 늙은세대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집에서 전업하면서 남편돈쓰는 주제에 무슨 염치로 시댁에 큰소리 치냐고 그러드라구요 ~~~
    그게 이 글의 요지에요 ~

  • 104. ..
    '19.6.7 2:54 PM (211.212.xxx.67)

    가난한 시모...
    뭔가 며느리들의 형법전에 나와야 되는 죄명같네요.
    슬프다...

  • 105. ..
    '19.6.7 3:2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전업 월급이 너무 신선해요~ 살림비,자녀양육비,섹스비.. 항목이 이 정도되나요?ㅋ

  • 106. ??
    '19.6.7 4:34 PM (211.218.xxx.194)

    제 주위에 님남편처럼 버는 집, 님남편 보다 잘버는집..
    여자가 절대 큰소리 안칩니다.
    그만큼 잘합니다. 친정에 돈있고, 미모 있어도 ..

    그래서 다들 이쁘게 잘 살더만요. 누구하나 손해보는 느낌없이.

    솔직히 남편이 나가서 그렇게 돈버는데 옆에서 보면 힘든거 뻔히 알잖아요..
    허니까 시부모한테 잘하고, 명절에 가서 잘할수 밖에 없어요. 갑질아니라도.
    물론 시부모들도 진상은 아니죠.

  • 107. ...
    '19.6.11 10:38 AM (125.177.xxx.182)

    말하는 족족 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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