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썩다, 속을 썩이다 ㅡ썪다는 아예 없는 말.
의지를 꺾다, 의지가 꺾이다 ㅡ꺽다는 아예 없는 말.
연필을 깎다, 월급이 깎이다 ㅡ깍다는 아예 없는 말.
묵다(숙박하다) 묶다(이어서 연결하다)
속다(기만당하다) 솎다(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다)
저도 헷갈려서 정리해 봅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구별해 둡니다.
현충일 조회수 : 897
작성일 : 2019-06-06 15:17:19
IP : 211.215.xxx.1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47
'19.6.6 3:58 PM (183.108.xxx.130)낚지도 아예 없는 말 ㅋㅋ
2. 47
'19.6.6 4:00 PM (183.108.xxx.130) - 삭제된댓글저 아래 재목
생수를 병채 —> 병째
째(접사) 막걸리를 사발째 마셨다
채(명사) 생선을 산 채로3. 47
'19.6.6 4:01 PM (183.108.xxx.130)저 아래 제목
생수를 병채 —> 병째
째(접사) 막걸리를 사발째 마셨다
채(명사) 생선을 산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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