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이루마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ㅎㅎㅎ
제가 요즘 또 기획하고 있는 공연이 있어서요. 아직 성사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여성관객층을 대상으로 콘서트를 진행한다면 어떤 남성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시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이루마같은 크로스오버도 상관없고 정통 클래식 아티스트도 좋습니다.
82회원님들은 어떤 남성 연주자의 공연이라면 가고 싶으실까요?
소중한 의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이루마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ㅎㅎㅎ
제가 요즘 또 기획하고 있는 공연이 있어서요. 아직 성사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여성관객층을 대상으로 콘서트를 진행한다면 어떤 남성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시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이루마같은 크로스오버도 상관없고 정통 클래식 아티스트도 좋습니다.
82회원님들은 어떤 남성 연주자의 공연이라면 가고 싶으실까요?
소중한 의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렇다면 데이빗 가렛 좀 초청해봐요.
연령이나 분위기는 잘 모르겠는데, 저라면 팬텀싱어 팀이요.
데이비드 가렛은 이루마급이 아닌데요 ㅋㅋ
그분은 천상계~~~~바이올리니스트ㅎㅎ
지금 투어중이고 갑자기 오라고 올수있는분도 아님ㅠ
이루마급이라하면 어느정도인건가요?? 세계에서도 알아주나요?
용재오닐은 섭외 힘들겠죠?
대니구 같은 바이올리니스트도 괜찮을것같고
(뭔가 행사를 재밌게 이끌어갈것같음)
피아니스트 지용??
솔직히 이루마급이라고 전제를 달아놓으니 잘 모르겠어요
사실 위에 용재오닐이라고 했지만
용재오닐>>>>>>>>>이루마 라고 생각해요 ㅠ
근데 클래식 관실없으신분들은
이루마>>>>>>>>용재오닐 일수도 있으니...
이루마 관심 없고
공연기획하는 분이라면 데이빗 가렛 좀 오라고 해요. ㅎㅎ
굼뜬 아줌마지만 버선발로 뛰어나갈 의향 있습니다.
전 데이비드 가렛 내년에 안오면 제가 독일 갈겁니다 ㅠ
ㅋㅋㅋ
이루마급 정도는 아니겠지만 여성취향이라면...
포레스텔라요~~제가 요즘 이 남자들에게 빠져삽니다 ㅎㅎ
이루마급 정도라면 윤한? 지금은 결혼해서 인기가 예전만 못하지만 윤한 추천합니다~
유튜브에서 List의 Consolation No.3 봤는데 외모도 훈훈, 실력도 훌륭~ 근데 지명도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어요. 한국인중 메이저 콩쿨대회 수상경력이 젤 많대요.
이루마급이란 인지도면을 말씀드린건데요
음악을 잘 모르는 분들도 들으면 아! 하고 아는 아티스트가 딱히 안 떠올라서 이루마를 예로 들어봤습니다. ^^
2집내고 한창 투어중인 포레스텔라요^^
유투브에서 한번 들어보셔요
제가 예전부터 좋아하는 성악 크로스오버팀인데요 라고 클래식성악 대중성이 있어요. 윗님 포레스텔라보다 좀 더 윗세대랄까^^
포르테 디 콰트로
답변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