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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환풍기소리가
점순이 조회수 : 2,107
작성일 : 2019-06-06 12:54:24
안방 화장싷 환풍기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틀어놓질 않으니 하수도 냄새가 너무 심해서 비닐봉지에 물을 가득 넣어 하수구 구멍에 올려 놓고 살았는데요 요샌 냄새가 장난이 아니게 올라와서 환풍기 틀으려니 너무너무 소음이 심해서 ..... 아파트 지은지 20년이 다 되가고 거실 화장실은 리모댈링을 해서 괜찮은데 안방화장실 은 환풍기를 새로하면 소리가 적으려나요 그리고 수리하려면 어디에 알아보아야 하나요 ?
IP : 119.204.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6.6 1:04 PM (180.224.xxx.146)저희도 소음이 심해서, 남편이 철물점가서 사다가 직접 갈았어요. 2만원 좀안되게 주고 샀어요.
관리사무소에서 환풍기 사다놓으면 교체해준다고 했는데, 어렵지않은 거라고 남편이 직접 했어요.2. 환풍기
'19.6.6 1:30 PM (116.46.xxx.185)교체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하거나 직접 교체하세요3. 교체하니
'19.6.6 2:26 PM (39.118.xxx.211)새세상이 열렸어요
화장실 문열고 들어가면 공기가 상큼해진것 같은...느낌뿐인지 실제인지 암 튼새세상입니다.교체하세요
인터넷에 검색하고 나름알아보니 힘펠이 유명한가보더라고요. 냄새 역류방지하는 댐퍼달린거 사서 남편이 간단하게 교체했어요
괜히 인테리어집이나 만물상에 맡기면
제품선택사양도 폭이좁고 비쌀거예요.
좋은제품 사서 셀프시공하세요
남편이 선만 빼고 그자리에 끼웠다고했어요4. 헐~~
'19.6.6 3:48 PM (182.212.xxx.215)저 지금 막 갈고 82들어와 앉았는데 님 글 봤네요~^^
환풍기 셀프교체로 검색하시면 방법 다 나오더라구요..
저도 소리가 넘 시끄러워 철물점서 사다놓고 차일피일 미루다 오늘 관리실 쉬는 날이기도해서 제가 해봤더니 쉽더라구요~~
참!! 절연테입도 같이 사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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