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자고 일어났으니 밥은 조금 먹고 일은 많이 하려구요
3킬로 뺀 살 1킬로 환원됐는데 다시 빼야해서 밥은 허기만 면하게
또 그리 먹고 싶지도 않구요
집안일은 곳곳에 산재해서요 건드리면 다 일거리네요
집이 신경 안 썼더니 산뜻한 맛이 없고 뒤숭숭해요
싹 정리하고 다시 상큼 모드로 돌리려구요
가족에게 맛있는 음식도 제공할 계획이구요
하여튼 오늘은 제가 우리집 봉사하는 날이에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공휴일이지만 집에서 안쉬려구요
엄마다 조회수 : 1,701
작성일 : 2019-06-06 12:26:26
IP : 110.70.xxx.1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6 12:2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멋지시네요.
보람찬 휴일 되시겠어요.2. ㅇㅎ
'19.6.6 12:30 PM (223.38.xxx.247)부지런하시네요
저도 집안일 조금 했는데 덥고 습하니 짜증이나고
금방 귀찮아져
쇼파에 앉아 8 2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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