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지접시에 식구별로 오늘 먹을 비타민이랑 약놓고 투명케익커버로 덮어놔요.
날짜 기록하는 약통도 있지만 저는 내놓고 보이게 하는게 낫더라구요.
누가 안챙겨먹었는지 바로 표가 나고 집어먹기도 쉬워요.
저부터가 영양제 뚜껑여는게 귀찮은 인간이라서요
귀찮은 것도 있지만 요즘은 돌아서면 잊어버리네요.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
삶은계란 조회수 : 2,485
작성일 : 2019-06-06 12:24:19
IP : 117.111.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렇게
'19.6.6 12:28 PM (223.38.xxx.136)매일 가족들 영양제 챙겨 먹인 보람 느끼시나요? 별일 아닌거 같지만 그것도 쉽지 않은 일 같아서요.
2. 삶은계란
'19.6.6 12:33 PM (117.111.xxx.231) - 삭제된댓글성장기는 성장기대로 사랑과 책임감으로.
저희 둘은 사십대 접어들면서 같이 골골하고 있는터라
측은지심으로3. 삶은계란
'19.6.6 12:35 PM (117.111.xxx.231)성장기는 성장기대로 사랑과 책임감으로.
저희 둘은 사십대 접어들면서 같이 골골하고 있는터라 측은지심으로
솔지히는 제일 중요한 제 건강을 위해 챙기면서 곁다리로 챙김받는거죠4. 저도
'19.6.6 2:24 PM (223.38.xxx.82)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그렇게 아침에 눈뜨자 마자 영양제 챙기고 간단한 조리준비로 가스 레인지 켜고 제 모닝 커피 내립니다.
식구들 식사 준비하면서 커피 마시는게 가장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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