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 쯤.. 예전집을
diy로 혼자 집 바닥, 벽패널. 벽지 도배를 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새집으로 이사 후 10년 이 되었는데..
화장실 바닥타일이 다 떠서요..
인부사서 하려니.. 바닥만 해주는곳도 없고.. 전체 가격은 넘 비싸고..
타일..
디자인 다양한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14년 전 쯤.. 예전집을
diy로 혼자 집 바닥, 벽패널. 벽지 도배를 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새집으로 이사 후 10년 이 되었는데..
화장실 바닥타일이 다 떠서요..
인부사서 하려니.. 바닥만 해주는곳도 없고.. 전체 가격은 넘 비싸고..
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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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다 나가요 ㅠㅠ 14년전이면 젊으셨잖아요
타일은 예쁜거 사시고 숨고 들어가서 타일러 부르세요
윗님..
그래야할까요?
사실.. 그때.. 30대 후반.. 지금은 50대초반..
저도 엄두가 안나서 사람 사서 사려고 했는데
넘 쎄게 불러서요..
바닥만 해주는곳도 없고 화장실을 다 해야 올거 같아요..
말리고 싶네요.
그거 다 티나고
그거 할 시간에 차라리 알바하셔서
화장실 다시 하시길...
몸 힘들고 맘에 안들고 그래요...
일당 주면 다 해주던데요?
타일 가게 가서 타일도 고르고 인부 추천해달라 하세요...
부엌 싱크대 벽에 타일 붙이는것 한시간도 안되는데 타일 가격까지 35만원 줬어요
바닥은 전문가가 해야할듯요.
물빠짐 때문에요.
저희집이 잘못 시공되서 다시 했거든요
힘들고 전문가가하니 비싼거예요. 다 이유가 있어요
인테리어는 인부 오전일주고 오후일주고 하루일당주는데 개인이직접하면 하루치일당 다 받더라구요 반나절이긴해두요
그러나 기술자가하는게 정답입니다
모서리나 구배 맞추면서 타일 자르는 건 어떻게 하시려고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