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광고를 하면서 쑥과 마늘의 노래라고 해서,
그 문구를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랜다죠.
쑥과 마늘을 먹고 백일 버티다 마눌된..ㅠㅠ
그런 완전히 새된 이야기가
제 아이듸의 어원인데..
쑥과 마늘을 먹고,
노래를 해 봤자..스..멜..밖에..
영 비쥬얼이 끌리지 않는 외모인데,
미생과 나의 아저씨의 피디라는 점에서 의리의리가 울고..
시작해 볼까?...1번
쫌..언늬! 보면 욕 합니데이..말어요...2번
골라주고 가요
순수한 마음에서 나와서
진심 물어 볼려고 보니,
거긴 바쁜 아침인듯..
미안. 여긴 밤이 깊어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