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배말인데요 그냥문앞에두고가시죠??

혹시 조회수 : 9,331
작성일 : 2019-06-06 01:12:17
전 지금까지 그냥 그런갑다하면서 당연하게 여겨왔는데요

저희집이 아파트라서 그런진 몰라도
택배기사들끼리 아파트 공동비번 공유하고 그런거 별생각없었고

우리집에오는 택배 제가집에없어도
당연히 별말??없이 집문앞에 두고가거든요
친정시댁 전부 주택인데 걍 문앞에 두고가세요

근데 다들 관리실에두거나 그런가요??
집앞에주는게 더좋은데...

아는엄마가 택배기사가 말도없이 두고갔다고
자기가 친정왔는데 왜 거기다뒀냐며 클레임건다고 난리 쳤다고 하길래
....뭐라대답해줄말이없어서

그러게 하고 말았어요

제가 이상한건가 싶었어요

...원래 택배가 연락다하고
집앞에안두고 물아보고 그런가싶어서...

쿠팡이 8고 나머지가 2이라서 그런지도모르겠고요
일단분실된적도없고 해서요
IP : 59.1.xxx.8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4년 전부터
    '19.6.6 1:14 AM (125.178.xxx.135)

    모든 택배 기사들이
    문 앞에 두고 가더군요.
    쿠팡은 처음엔 문 두드리더니
    얼마 전부터 놓고가고요.

    아파트가 전체 다 그런가보다 하더라고요.

  • 2. 거의
    '19.6.6 1:14 AM (122.38.xxx.224)

    말도 없이 두고 가죠..요즘은 문자도 안해줘요.

  • 3. ~~
    '19.6.6 1:21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택배회사마다 다르던데요.
    저는 배송요청난에 문앞에 놔달라고 늘 쓰는데
    우체국이랑 현대택배는 문앞에 사진찍어 문자로 보내주더라고요.
    그런데 저번에 살던 데서는 경비실에 리스트 있어서
    찾으러가면 열쇠로 열어주시고
    택배기사님들이 적어놓은 줄 찾아서
    시간 적고 싸인해야 했어요.

  • 4. 택배
    '19.6.6 1:21 AM (117.111.xxx.13) - 삭제된댓글

    어플로 알려줘요
    롯데택배는 쿠팡처럼 사진도 보내주던데요

  • 5.
    '19.6.6 1:22 AM (59.1.xxx.82) - 삭제된댓글

    제가이상한건 아니군요

    전 택배기사님들 힘드니까 이해해야한다는 주의는 아니고
    걍 내가 애때문에 나가서 사기힘든거 배달해주니 좋다 그런마음 관리실 갈시간도없고 솔직히 택배보관함 왜만드는지도 이해안가기도하고..;;;

    근데 그엄마는 전화문자연락안했다고
    집에없는데 문앞에두고갔다고 화내면서 싸우고
    본사에전화하니마니 하고
    옆에 엄마들은 또 맞장구쳐줘서....

    이래서 제가 친구가없나봐요ㅠㅠ
    저랑 생각이다르면 맞장구도안쳐주니까......

  • 6. 택배아저씨
    '19.6.6 1:23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문앞에 두고 문자 주시더군요

  • 7. 음ㅋ
    '19.6.6 1:24 AM (110.70.xxx.64)

    요즘 다 그렇더라구요.

    cj대한통운은 그나마
    문앞에 있다.고 문자는 줍디다.

  • 8.
    '19.6.6 1:24 AM (211.176.xxx.176)

    처음엔 한군데에서만 그러더니 작년부턴가 모든 택배가 문앞에 놓고 가고 문자를 보내줘요 그 중 한 택배회사는 사진 찍어 보내주더라구요 전 경비실 안가서 더 편한데 씨씨티비가 있으니 누가 가져가진 않겠지만 신경 쓰이는 분들은 싫을 수도 있을것 같아요

  • 9. 저는
    '19.6.6 1:25 A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도난사고 없는 동네라
    그냥 문 앞에 놓아주는 게 가장 좋아요

  • 10. ~~
    '19.6.6 1:26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은 주문할 깨
    부재 시 전화달라고 썼었나보죠 뭐.

  • 11. 아..
    '19.6.6 1:26 AM (59.1.xxx.82)

    하긴 그엄마도 배송받고 문자만와서 싸웠대요

    집에계세요??라고 안물어본건한참 된거같네요

    하긴 싫을수도있겠네요

  • 12. 몇년
    '19.6.6 1:27 AM (210.178.xxx.104)

    전에 문앞에만 두고 가서 항의했는데 이젠 너도 나도 다 문앞에 두고 가니까 그냥 냅둡니다. 택배 시킬때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문구에 써서 시켜도 문앞에 놓고 가고. 문자로 미리 문앞에 놓고 가세요 하면 또 경비실에 놓고 가질 않나. 다 포기했어요 그냥 냅둡니다

  • 13. ...
    '19.6.6 1:29 AM (211.36.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문앞에 두고 가는 게 편하고 좋아요. 근데 분실 불안한 사람들은 사전에 얘기 없이 문앞에 두고 하면 화내고 경비실 내려가기 귀찮은 사람들은 벨 눌러보지도 않고 경비실에 맡기면 화내더라고요. 주문할때 배송메모에 원하는 방식 쓰면 대체로 그건 지켜주시니 부재시 어떻게 해달라는 배송메모 쓰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14. ...
    '19.6.6 1:30 AM (211.36.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문앞에 두고 가는 게 편하고 좋아요. 근데 분실 불안한 사람들은 사전에 연락 없이 문앞에 두면 화내고 경비실 내려가기 귀찮은 사람들은 벨 눌러보지도 않고 경비실에 맡기면 화내더라고요. 주문할때 배송메모에 원하는 방식 쓰면 대체로 그건 지켜주시니 부재시 어떻게 해달라는 배송메모 쓰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15. 저도 문앞
    '19.6.6 1:41 AM (211.54.xxx.132)

    전 배송메모에 일부러 문앞이라고 적어놓아요.

    벨 누르면 오히려 겁이 덜컥 나서 조심스럽더라고요. 워낙 흉흉한 사건들이 많아서..

    아파트라 cctv 다 있고 혹시 너무 늦게 배송되는거 같으면 배송조회 눌러보면 대충 나오는 시간 있어 배송

    안되면 문자나 전화 주면 되니까요.

  • 16. 저흰
    '19.6.6 1:48 AM (39.7.xxx.119)

    당연히부재중일땐 경비실에 맡기는건줄
    알았는데

    어머나!!
    새로 이사온 옆집사람이
    문앞에 두는거예요.

    경비실에 찾으러 가지 않아도 되니
    엄청 편해보여서
    그 뒤론 저희도 문앞에 두시라고 해요.
    진짜 편해요.^^

  • 17. 저도
    '19.6.6 1:49 AM (223.39.xxx.119)

    문자한통주고 문앞에 두고 가는게 제일 좋아요
    요즘은 모든 택배를 다 문앞에 두고 가시더라구요
    근데 보통 문앞에 뒀다고 문자를 주시는데
    로젠은 문자없이 물건만 두고가서 황당했어요

  • 18. 저는
    '19.6.6 2:00 AM (175.120.xxx.181)

    좋아요
    집앞에 두고 문자만 주면 돼요
    근데 문자비나 전화비 지원되나요?

  • 19. ..
    '19.6.6 2:05 AM (211.36.xxx.134) - 삭제된댓글

    문 앞은 보이기라도하지 말도 없이 소화전에 넣고 가네요.
    배송조회 해보고 소화전 한 번 씩 열어봅니다.

  • 20. ..
    '19.6.6 2:16 AM (1.227.xxx.49)

    요즘은 다 문앞 선호하지 않나요 저랑 제 주변은 다 그래요
    기사님도 바쁜데 더 좋다며 벨만 누르고 놓고 가심

  • 21.
    '19.6.6 2:33 AM (118.40.xxx.144)

    문앞이나 경비실에 나두라고해도 꼭 전화하고 문두드리는 택배기사도 있어요~ 집에사람없음 자기가 다시가져가서 그다음날 또옵니다제발 집앞에 나두거나 경비실에 맡겨달라 말해도 도루묵 cj택배 진짜 짜증나요 도대체 왜저러는지? 이택배기사때문에 물건살때 cj택배라면 물건절대 안삽니다 덕분에 돈은 절약되네요 이택배기사때문에 몇달전부터는 쿠팡에서만 물건사니 빠르고 문앞에 나두니 넘좋아요

  • 22. ..
    '19.6.6 2:48 AM (175.116.xxx.93)

    당연히 사람없으면 경비실에 맡겨둡니다. 쿠팡만 집에 사람있어도 문앞에 던져둠. 고객센터에 수도 없이 전화해도 던져둠

  • 23. 문앞
    '19.6.6 3:27 AM (219.255.xxx.149)

    문앞에 두고 문자 주면 좋은 게 뭐냐면 가족들이 있을 때 초인종 누르면 나가서 받아야 하고 그러면 뭐냐 뭐샀냐 물어보고 그러잖아요..문앞에 두고 가면 원하은 시간에 살짝 나가서 들고 들어오기도 좋아요..

  • 24. ㅇㅇ
    '19.6.6 4:04 AM (175.120.xxx.157)

    주택인데 어플 카톡 문자로 오기전에 연락 주고 사람 없을땐 전화해줘요
    현관까지 해줘요 쿠팡 젤 많이 쓰고 다른데도 다 그냥 두고 가진 않아요

  • 25. ㅇㅇ
    '19.6.6 4:06 AM (175.120.xxx.157)

    90프로 쿠팡에서 주문하는데 사람 있으면 무조건 현관까지 해 줍니다
    쿠팡초기부터 이용했는데 걍 던지고 가는 경우는 한번도 못 봤어요
    어디에 주문해도 마찬가지고요
    지역마다 다른가 보네요

  • 26. ..
    '19.6.6 5:55 AM (175.116.xxx.93)

    네 쿠팡은 포기했어요. 분명히 집으로 배달해 달라 해도 집에 사람있어도 던져 두고감. 단. 분실됬을시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바로 환불해줌.

  • 27. ᆢᆢ
    '19.6.6 6:22 AM (1.225.xxx.15)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는 cj가 문앞에 말도없이 두고가고
    대형택배 대부분 그러네요
    몇달전 이사왔는데 첨엔 초인종만 누르고 가더니
    지금은 그것도 없이 문자도 없이 그냥 두고가요
    그런데 없어지면 누구 책임인가요?

  • 28. 제가
    '19.6.6 6:35 AM (117.111.xxx.80) - 삭제된댓글

    주택인데요
    주택도 주택 나름이긴 하지만
    대문앞에 그냥 둘수가 없어요

    큰대문앞이 바로 도로?라서 차다니고 사람다니고
    폐지어르신들 다니고....

    모든 택배 기사님들이 다 초인종 눌러주세요
    제가 집에 주로 있는 사람이라서 대부분 바로 받아요

    옆집은 도어락번호도 아시는지 누르고 들어가
    건물 안에 넣어두고 가시고요

  • 29. ...
    '19.6.6 6:57 AM (223.39.xxx.69) - 삭제된댓글

    그냥 두고가는게 편함.
    벨 눌러서 줄때 몰래시킨게 있어서 벨누르지말라 종이써서 달았더니 노트로 똑똑똑;; 근데 종이 떼도 기억해서 계속 노크로 배달ㅜ..
    노크가 소리가 은근 커서 더 깜짝깜짝 놀라고 결국전화함..
    지나친 배려가 더 피곤함..

  • 30. ....
    '19.6.6 6:58 AM (223.39.xxx.69) - 삭제된댓글

    그냥 두고가는게 편함.
    벨 눌러서 줄때 몰래시킨게 있어서 벨누르지말라 종이써서 달았더니 노트로 똑똑똑;; 근데 종이 떼도 기억해서 계속 노크로 배달ㅜ..
    노크소리가 은근 커서 매번 깜짝깜짝 놀라고 결국전화함..
    지나친 배려?가 더 피곤함..

  • 31. ...
    '19.6.6 6:59 AM (223.39.xxx.69) - 삭제된댓글

    그냥 두고가는게 편함.
    벨 눌러서 줄때 몰래시킨게 있어서 벨누르지말라 종이써서 달았더니 노트로 똑똑똑;; 근데 종이 떼도 기억해서 계속 노크로 배달ㅜ..
    노크소리가 은근 커서 매번 깜짝깜짝 놀라고 결국 전화해서 수정.. 지나친 배려?가 더 피곤함..

  • 32. ...
    '19.6.6 7:02 AM (223.39.xxx.69)

    그냥 두고가는게 편함.
    벨 눌러서 줄때 몰래시킨게 있어서 벨누르지마시고 그냥 앞에 놔주세요. 종이써서 달았더니 노트로 똑똑똑;; 근데 종이 떼도 기억해서 계속 노크로 배달ㅜ..
    노크소리가 은근 커서 매번 깜짝깜짝 놀라고 결국 전화해서 수정.. 지나친 배려?가 더 피곤함..

  • 33.
    '19.6.6 7:04 AM (123.212.xxx.56)

    일부러 배송메모란에 꼭 문앞이라고.
    콕 찍어서 부탁해요.
    배송전문자
    배송은 문앞.
    가끔 전화주시는 기사분도 있긴하네요.
    오히려 경비실에 던져두는게 더 화남.

  • 34. ....
    '19.6.6 7:13 AM (1.254.xxx.49)

    비싼것은 바로 받거나 무인택배함 이용하고 나머지는 문앞에 놓아달라고해요
    요즘은 배송전 카톡으로 물어보는 택배사가 많아
    편하고 롯데택배는 사진찍어 꼭 보내주시더라구요.

  • 35. ..
    '19.6.6 7:19 AM (222.237.xxx.88)

    우체국택배만 배송 어디로 할까 묻고
    나머지는 집앞에 두고 벨 한 번 누르고 가네요.

  • 36. ....
    '19.6.6 7:33 AM (211.250.xxx.201)

    동네마다 다른가요
    우리동네는 우체국빼고
    미리 부재시위탁장소정하라고문자오고
    제가 문앞에두시라고 답문하면
    문앞에두고 문앞에두었다고문자와요

  • 37. 어이그
    '19.6.6 8:55 AM (119.70.xxx.204)

    문앞에두면 양반이죠 경비실에던져놓고가요

  • 38.
    '19.6.6 9:02 AM (110.70.xxx.201)

    전 경비실로 받아요 분실될수도 있고
    신경쓰여서 문앞은 싫어요

  • 39.
    '19.6.6 10:26 AM (210.99.xxx.244)

    문앞에 두고가요 어떤분은 초인종 누르고 두고가기도하고 그냥 두가는사람도있고

  • 40. ㅇㅇㅇ
    '19.6.6 10:52 AM (175.223.xxx.196)

    문 앞이 편하죠
    요즘 경비아저씨도 휴게시간 있어서
    시간 맞춰서 찾으러 가야되고
    무거운 제품은 낑낑대며 가지고 올라와야돼서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14 강아지 7개월인데 보험들까요? .. 20:36:02 10
1803113 남쪽 꽃구경 가미 20:33:45 52
1803112 네이비 니트랑 1 봄봄 20:30:59 71
1803111 반반 더치페이 데이트 통장 3 ㄷㅈ 20:27:58 241
1803110 자녀수가 다를 경우 경조사비 5 ....... 20:20:38 413
1803109 서울 아파트 공시지가 보유세 상승 2 20:19:49 351
1803108 미용실 네이버예약하면 주인이 제 나이 알수있어요? 3 20:19:03 426
1803107 며느리가 입덧이 시작되었는데 시모가 할 일 뭔가요 11 며느리 임신.. 20:17:07 624
1803106 [단독] 합수본, ‘김건희 일가 공장 거래’ 신천지 자금 정황 .. 7 이제쥴리잡자.. 20:08:28 853
1803105 상가 프랜차이즈 가게의 임차인이 바뀌었어요 ~~ 20:03:19 176
1803104 뱅크시 정체가 밝혀졌대요 6 어머 19:58:29 1,776
1803103 오전에기도부탁드렸던.. 10 감사해요!!.. 19:53:51 1,248
1803102 절에서 지내는 제사도 돌아가신 날 전날 지내나요? 3 ... 19:53:41 441
1803101 기득권 엘리트에 윤가같은 사람 많을 까요 2 ㅎㄹㅇㅇ 19:51:33 233
1803100 학부모총회 신청 안했는데 가도 되나요? 3 아웅이 19:44:54 628
1803099 틱톡에 무료강의 믿을수있나요? 1 ... 19:38:31 135
1803098 대학생딸 친구랑 어학연수 간다는데..어떨까요? 12 하트 19:32:36 1,260
180309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 G3로 가기위한  법안들을.. 3 ../.. 19:31:30 252
1803096 남미 사람들 보면 흥이 넘치고 고민거리가 없는거 같아요 4 @@ 19:25:45 766
1803095 땅콩 아몬드 같은 견과류 가성비 좋은 곳 어딜까요? 6 견과류 19:21:53 698
1803094 친구 동생 결혼식 갑니까? 16 ㅇ ㅇ 19:17:03 1,870
1803093 사랑니 전문 개인병원에서 뽑기 어려운 경우.... 4 ... 19:16:08 629
1803092 취미미술 다니는데 유화물감 가격이 2 19:15:48 782
1803091 한준호 근황 ㄷ ㄷ ㄷ.jpg 11 너뭐돼 19:14:29 2,441
1803090 아이가 학교 진짜 못가르친다고 학원 가야한대요. 6 19:10:40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