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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영아 반려견이 할퀴어 사망한 것 아냐

... 조회수 : 3,679
작성일 : 2019-06-05 23:07:26

https://news.v.daum.net/v/20190604150751004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채 발견된 생후 7개월 된 영아의 사망 원인이 개한테 할퀸 상처 때문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은 숨진 채 발견된 A양의 부모 B(21)씨와 C(18)씨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경찰에서 "지난달 30일 생필품을 사러 마트에 다녀온 뒤 아이가 반려견에게 할퀸 것 같아 연고를 발라줬다"며 "이후 밤에 분유를 먹이고 아이를 재웠는데 다음 날 사망했다"고 진술했다.

남편 B씨는 "반려견인 시베리안허스키가 아이의 팔과 발 등을 할퀸 것 같다"며 "허스키는 평소에도 가족들에게 장난을 많이 걸었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605213853327

'7개월 영아 사망' 엄마, 친구 9개월 딸도 똑같이 의문의 죽음

지난 2일 인천시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7개월 영아의 어머니 A씨(18)와 인근 아파트에서 올해 3월에 숨진 9개월 영아의 어머니(18)가 서로 친구 사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두 사건의 연관성이 있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이상한 사건이 발생했네요
18살짜리를 출산에 결혼까지 시켰다는 것도 놀랍고, 동갑의 친구 역시 출산했다는 것도 놀랍고, 그리고 그렇게 태어난 아기들이 연달아 사망했다는 것은 더더욱 놀랍습니다



IP : 114.129.xxx.1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 읽고
    '19.6.5 11:25 PM (39.7.xxx.231)

    개때문에 사망했다고 생각한 사람은 없었을거예요.
    아기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 2. 항상
    '19.6.5 11:33 PM (114.206.xxx.206)

    애초부터 개가 애먼 누명 쓴거예요.

  • 3. 허스키가
    '19.6.5 11:34 PM (117.111.xxx.223)

    애를 해칠 정도면 같이 키운다는 그 집 말티즈는 벌써 죽였겠죠

  • 4.
    '19.6.5 11:43 PM (210.100.xxx.78)

    하루에 한개씩 엽기사건이 터지네요 ㅜㅜ

  • 5. 마키에
    '19.6.6 12:04 AM (114.201.xxx.174)

    이 썩을 바퀴벌레보다 못한 인간들이 어린나이에
    애 낳아서 키우긴 싫고 그래서 질식해서 죽이고 안 들켰으니
    그 방법을 공유했나봅니다 천벌을 받을것들

  • 6. ..
    '19.6.6 2:34 AM (211.36.xxx.190) - 삭제된댓글

    이미 아기 상태가 이상해서 구하려고 긁은 거 아닐까요?
    공격의 의미였으면 물어서 흔들지 발로 할퀴지는 않을거에요.

  • 7. ...
    '19.6.6 5:38 AM (122.59.xxx.76)

    친구들끼리 공유했나보네요.ㅠ
    참 이상한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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