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는 친구랑 조용히 식사하고 싶어서
좀 가격대가 있는 레스토랑에 1시번 넘어서 들어갔더니 대부분 식사 마치고 커피들을 마시는데
시장바닥이 따로 없더라고요
다들 아줌마들 4명에서 6명 4테이블에서 떠드는데
정말 나오고싶었어요
층고가 높아서 그런지 소리가 울려서 더 시끄럽더라고요
차타고 일부러 간거라 나올수도 없고
아줌마들 웃음소리 한팀에서 동시에 2~3명이 떠들더군요
이건 업장에다가 컴플레인 걸수도 없고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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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목청높게 떠드는사람들
목청높이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19-06-05 15:38:49
IP : 58.234.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
'19.6.5 3:40 PM (121.181.xxx.103)(원래 목소리가 클수도. 예의가 없어서일수도 있지만)
나이 들수록 자기가 할말 까먹을까봐 생각나는대로 바로바로 말해서 그렇대요. ㅋㅋ
그리고 더 나이 먹으면 그때는 잘 안들려서 더 크게 ㅋㅋ 어쩌겠어요. ㅋ2. ㅎㅎ
'19.6.5 3:40 PM (180.69.xxx.167)악악거리는 아줌마들 웃음소리
그들이 가는 곳마다 슬럼화3. 카페도그래요
'19.6.5 4:11 PM (115.143.xxx.140)모처럼 혼자 한강뷰 보면서 책 좀 보려고 갔는데.. 젊은 애엄마들이던데 정말 심했어요...
4. ..
'19.6.5 4:13 PM (116.127.xxx.180)혼자있으면 암말 못하고 여럿이 잇으면 목소리 높아지는게 특성이죠
아줌마들이나 아저씨들도 똑같아요5. 나리나리개나리
'19.6.5 4:16 PM (175.211.xxx.182)ㅎㅎㅎㅎㅎㅎ그냥 재밌는 글이네요
6. 그게
'19.6.5 4:56 PM (110.9.xxx.136)귀가 어두워서 일수도....ㅎㅎㅎ 자기 목소리가 자신의 귀에 들리지 않아 목소리를 크게 한다고 합니다.
본인은 절대 몰라요. 남이 알려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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