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 노래중에 MAMA 왤케 귀엽나요..ㅎㅎ

엘비스 조회수 : 2,414
작성일 : 2019-06-04 17:32:50
시작부분 육십년대 감성도 좋고,경쾌한데 가사가 예술이예요..헤이 맘마이제 아들내미 믿으면 돼!!웃으면 돼!! 딸만 둘인데 요렇게 귀여운 아들내미 사랑 고백 참 좋네요.. 제목 생각 안나는데 내가 너무 잘나가서 미안해 엄마!! 이 랩들을 때도 엄마미소가 절로 나더니..이쁘고 착한 아들 옆집 아들들 같아서 더 정이가는데...이젠 월드스타가 되버렸으니 뿌듯한데 뭔가 아까워요..ㅋㅋ
IP : 223.104.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4 5:40 PM (1.220.xxx.197)

    효자 제이홉이죠. 전 Just dance 젤 좋아해요. 워킹할 때 리듬감 최고.

  • 2. 젠느
    '19.6.4 6:02 PM (220.94.xxx.112) - 삭제된댓글

    그게 방탄 세계관을 보고나면 엄청 슬픈 노래더라고요.
    어릴때 놀이공원에서 엄마가 초코바 하나 쥐어주고 아이를 버리고 떠나버린. 그래서 고아원에서 자란 아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는 캐릭터가 홉이예요...

  • 3. .....
    '19.6.4 6:09 PM (121.165.xxx.1) - 삭제된댓글

    마마는~~ 울 제이홉 ^^
    너무 잘나가서 미안해 엄마~~
    는 mic drop 에서 슈가 랩이지요
    이젠 월드 클래스가 된 아이들 ㅎㅎㅎ
    본인들이 쓴 가사라서 더 마음에 와닿아요

  • 4. 저도요
    '19.6.4 6:16 PM (210.113.xxx.112)

    미국방송에서 마이크 드롭 부르는데
    미국인들이
    아들이 너무 잘나가 미안해엄마~
    따라서 떼창부르는데 뿌듯하더군요
    슈가ㆍ제이홉 너무 사랑스러워요 ㅎ

  • 5. ..
    '19.6.4 6:47 PM (180.230.xxx.161)

    저도 아들맘인데
    아들이 저렇게 멋지게 큰다면 너무 가슴 벅찰것 같아요~~

  • 6. oo
    '19.6.4 7:43 PM (58.143.xxx.155) - 삭제된댓글

    제이홉이 저 노래 발표했을때 탄이들 부모님들이
    너무 좋아하셨대요.
    호석이가 밴드랑 연습할때 진이가 흥을 못참고
    춤추는 영상, 정말 웃겨요^^

  • 7. 멍멍이2
    '19.6.4 7:44 PM (125.129.xxx.219)

    마 시티 가사도 그렇고 홉이는 참,,, 따뜻하네요

  • 8. 홉이
    '19.6.4 8:25 PM (112.166.xxx.61)

    출을 배운다고 할 때 교사인 아빠가 반대했어요
    공부 잘했던 누나가 유학을 갔을 거에요
    아들은 매일 나가서 춤만 추고 있고 ...교사 월급으로 어렵죠
    그런데 엄마가 투잡을 뛰면서 아들 수업료 마련했다고 들었어요
    다른 지역으로 가서요
    홉이 착하고 성실한 데는 부모님이 역할이 큰 거 같아요

  • 9. . .
    '19.6.4 8:33 PM (61.98.xxx.225)

    마마는 신나는 노래긴 하지만 눈물나는 노래라고 한듯요. 어렸을 때부터 댄스학원을 다녔는데 엄마가 학원비 벌러 여러군데 다니신 듯. 그 공을 잊지 않는 아들이니 엄마가 참 뿌듯할듯요

  • 10. ㅁㅁ
    '19.6.4 10:26 PM (119.64.xxx.164)

    어떤날은 이 노래 들으면서 우네요...
    홉이를 위해 타지로 일하러 가신 엄마..
    나도 울아들에게 그런 엄마가 되주려고 애쓰려합니다.

  • 11. ....
    '19.6.5 1:40 AM (211.178.xxx.171)

    jin의 mom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28 북한에는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대요 ... 12:39:48 2
1823127 JTBC 선곡 ㅋㅋ 1 ㅇㅇ 12:38:22 67
1823126 선관위 사태는 흐지부지 될것 같나요? .. 12:38:02 14
1823125 재산세 나왔나요? 1 ㅇㅇ 12:34:26 146
1823124 함박스테이크 싸요 함박 12:31:00 131
1823123 삼성 감사페스티벌요..표시된것만 되나요? 2 ... 12:21:40 196
1823122 5.18. 국영방송 교육 1 대책 궁리 12:15:40 131
1823121 대딩 친구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9 A 12:15:08 608
1823120 혹시 방아쇠증후군 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8 방아쇠 12:14:54 218
1823119 4개월 손녀가 사망하면 조문객을 받나요? 4 장례식 12:14:28 955
1823118 이건 아닙니다 대통령님. 10 참담하다 12:09:21 802
1823117 불안증...저 미친년 같아요 도와주세요. 21 불안증 12:07:11 1,546
1823116 차트 공부 유튜브 아시는거 있으실까요? 2 주직 12:07:07 112
1823115 LG드럼 세탁기 업데이트 구림 12:05:06 128
1823114 LA갈비 소금구이 가능한가요? 4 갈비 12:03:18 257
1823113 항암청년의 브이로그 주소를 찾고싶어요 브이로그 11:53:19 196
1823112 클래식 제목 좀 찾아 주세요 2 궁금 11:51:48 198
1823111 짱구 엄마...편히 쉬세요 ㅠㅠ 3 happyw.. 11:51:33 1,061
1823110 양부남 "'스벅 조롱' 광주일고, 5·18 때 계엄군 .. 14 ㅇㅇ 11:49:56 1,088
1823109 집에서 따라할 요가유투버 추천해주세용 1 요가 11:47:25 110
1823108 홈트하시는 분들 신발 뭐 신으세요? 5 Dd 11:45:18 324
1823107 부동산에서 집 보여줄 때 10 지금 11:41:13 648
1823106 방금 맛있는거 먹었어요 3 ... 11:40:54 849
1823105 공소취소에 대해 바른말 하는 검사 6 ..... 11:38:06 365
1823104 제가 삼성전자 5만원 초반대 사놨을때 분위기 22 .. 11:35:24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