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고 계속 레깅스나 긴 치마만 입었어요
편한거 입으면 4키로는 잘 티가 안나요.
이제 현실을 마주하자 싶어 스키니진을 입어봤어요
단추는 겨우 잠기는데 핏이 어후..
특히 불룩한 허벅지가 안습이에요 ㅠㅠ
출산하고 끼는 바지 안입다가 오랜만에 꺼내 입으니까
갑갑해서 견딜 수가 없어요
늘어난 살이 전부 아랫배와 허벅지에 붙어 있어요
쌀 4키로 짜리 샀는데 이 무게만큼 불었구나 생각하니
엄청나네요....
4키로찌고 스키니진 입어보니 끔찍하네요
... 조회수 : 4,236
작성일 : 2019-06-04 01:55:38
IP : 121.131.xxx.1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4 2:00 AM (117.123.xxx.177) - 삭제된댓글저도 예전에 가장 살 쪘을 때가 오키로인데요. 일단 바지가 안잠기고 억지로 우겨넣어도 허벅지 진짜... 반팔 입었을때 팔뚝도 기억나요. 진짜 제자신이 너무 싫어서 그 살 다 뺄동안 라면을 한번 안먹었던 기억이ㅋㅋㄱ
2. 용자시여...
'19.6.4 2:44 AM (121.100.xxx.60)존경스럽습니다. 어찌 그걸 입어보실 생각을 다..........
전 1년 만에 거의 10키로 쪘어요 ㅠㅠ (약 때문이라 이 열사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통바지, 반바질 비롯한 온갖 바지는 물론
원피스 입어보기도 겁나요 ㅠㅠㅠㅠㅜㅜ3. ..
'19.6.4 8:25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쌀보다 고기 7근을 사시면 그게 더 실감납니다.
다이어트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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