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중인데요 배고파서 도저히 퇴근하기가 힘들때 어찌하세요?

배고픔 조회수 : 4,082
작성일 : 2019-06-03 16:45:42

집까지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베고파요..

 

IP : 203.142.xxx.24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3 4:46 PM (117.123.xxx.177) - 삭제된댓글

    근처 편의점에서 두유를 사먹는다던지?

    요즘은 근처에 샐러드 메뉴가 있는 까페들도 꽤 있으니 후다닥 들어가서 샐러드를 사먹는다던지

    아니면 배고플 것을 염두해두고 아침에 바나나 정도 챙겨가서 먹고 퇴근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네요

  • 2. 가을바람
    '19.6.3 4:47 PM (182.225.xxx.15)

    지금 편의점에 가서 소스있는 연두부와 두유를 사서 얼른 먹으세요^^

  • 3. 원글
    '19.6.3 4:47 PM (203.142.xxx.241)

    점심에 너무 조금 먹은 것 같긴해요 ..
    집에까지 가다
    쓰러질 것 같은 건

    그냥 느낌일까요?

  • 4. ㅡㅡ
    '19.6.3 4:47 PM (223.38.xxx.205)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얼른 밥사먹으면 되죠
    하루는 스킵해요

  • 5. ㅇㅇㅇ
    '19.6.3 4:49 PM (110.70.xxx.251)

    당면으로된 오뚜기 컵우동에 계란이라도 넣어서 드세요.
    사람부터 살고 봐야죠~

  • 6. 파프
    '19.6.3 4:49 PM (222.110.xxx.248)

    동네 마트 들러서 파프리카나 오이를 사 먹는다.
    파프리카 달고
    오이 시원

  • 7. 원글
    '19.6.3 4:49 PM (203.142.xxx.241)

    답글 감사합니다 .
    집에가서
    폭식하지말고
    두유나
    샐러드
    사먹고 퇴근해야 겠어요

  • 8. 다이어터2
    '19.6.3 4:50 PM (222.107.xxx.43)

    저도 익스트림모드로 달리고있는데 죽을꺼같아서 방금 밥 반공기 상추쌈에 싸먹었어요ㅠㅠ
    죽을거같을때는 좀 먹어야할듯요.

  • 9. 아악
    '19.6.3 4:51 PM (118.221.xxx.161)

    님 저하고 같아요
    저 점심 부실하게 먹고 회사에서 일하다가, 이 상태로 가면 분명히 과자 막 먹고 폭식할것 같아서
    회사앞 돈까스집에서 밥없이 돈까스만 한판 먹고 오는 길이에요, 뭐,,,과자먹는 것보다야 나을 거라고 믿어요;;;;

  • 10. ..
    '19.6.3 4:52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가장 가까운 편의점으로 달려가세요. 샐러드도 있고 삶은 달걀도 있고 두유도 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허기 달래기 좋아요.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사하면 맘껏 먹고도 살 뺄 수 있으니까 넘 굶지 마시고 탄수화물만 좀 절제하며 다이어트 하세요.

  • 11. ㅜㅜ
    '19.6.3 4:52 PM (112.220.xxx.170)

    지금은 포기했지만 옛날 생각 많이 나서 그 괴로움 절절히 느껴지네요..

    전 닭가슴살 조금 먹었어요. 편의점 거. 아님 작은 바나나 한개 아님 삶은 계란 한개
    액체로는 절대 달래지지 않는 허기짐입니다
    야채도 마찬가지 ㅠㅠ

  • 12. 편의점에서
    '19.6.3 5:01 PM (121.154.xxx.40)

    토마토 사 드세요

  • 13. ...
    '19.6.3 5:03 PM (221.151.xxx.109)

    삶은 계란 추천

  • 14. 다이어트할때
    '19.6.3 5:07 PM (218.154.xxx.188)

    모밀국수 먹으면 배는 부르지만 살은 안 찌더라구요.

  • 15. 자유부인
    '19.6.3 5:08 PM (182.228.xxx.161)

    삶은 달걀 추천해요.

  • 16. 저녁을 사먹어
    '19.6.3 5:11 PM (14.41.xxx.158)

    여기 댓글들을 볼때 그래서 살들 제대로 못 빼겠구나 싶은거

    보면 배고파서 입이 궁금해서 중간에 간식을 먹으면 그동안 살빼려고 노력했던 과정들이 날아가 버리는데 말임 헛수고를 계속 반복하는거 다이어트 시작을 말던가 이왕 시작했으면 끝장내야 되는거 아님

    쓰러질것 같다 싶으면 차라리 퇴근하고 식당밥을 정식으로 저녁으로 먹으세요~~~먹고 집에 가는 시간동안 소화되고 씻고 취침 빨리 드는게 다이어트에 이상적임

    끼니 덜 먹고 중간에 간식 먹어버리면 살 잘 안빠짐 살을 잘 못빼는 사람들 특징이 본식사는 다이어트 한답시고 덜 먹으면서 간식을 먹는 아이러니

  • 17. 원글
    '19.6.3 5:29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어지러울 정도로
    덜 먹으니
    바지가 헐렁해지는 느낌이긴한데요.
    식곤증이 심해서
    점심은 무척 조심했더니
    문제네요.

  • 18. 원글
    '19.6.3 5:31 PM (203.142.xxx.241)

    저녁이~~
    문제네요

  • 19. 편의점
    '19.6.3 5:32 PM (175.193.xxx.88)

    엊그제 편의점서 한컵 샐러드 사먹었는데 포만감도 좋고..칼로리도99칼로리 여서 부담없었어요 맛도 괜찮구요

  • 20. dd
    '19.6.3 6:03 PM (218.156.xxx.121)

    전 편의점에서 바나나랑 감동란 먹었어용

  • 21. ..
    '19.6.3 6:40 P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

    저도 다이어터인데 저녁엔 쿠팡에서 주문한 해초면에 온갖 채소 썰어넣고 고추장 양념 맛나게 해서 삶은 달걀 두개랑 먹어요. 해초면이라 탄수화물도 없고 칼로리도 낮아서 건강한 비빔면 먹는 느낌이에요. 삶은 달걀 두개랑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장난 아니구요. 그래도 허전하다 싶으면 다이어트 콜라 한개 마셔줘요. 흰쌀밥과 밀가루만 안 먹고 고기랑 채소는 듬뿍 먹는데 그래도 살 잘 빠지네요. 원글님도 너무 굶지는 마세요~

  • 22. ....
    '19.6.3 9:56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하루견과 있잖아요
    요즘엔 수십종류 나오더라고요
    그거 30개 들이 50개 들이 이런거 사시고요
    퇴근하면서 한봉 까먹으면서 오세요.
    두봉 까먹어도 괜찮아요.
    마그네슘도 풍부하고 허기가 가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153 닭가슴살 샀는데 조리법.. == 10:09:23 1
1810152 김경록 PB 페북. JPG 빨간아재만큼.. 10:09:14 15
1810151 부모님 항암하시면 도움 10:07:03 58
1810150 한심...주식 피곤하네요. 2 ... 10:05:58 288
1810149 정원오도 오세훈한테 발리겟군요 4 ㅇㅇ 10:05:20 157
1810148 조국 검찰보완수사권 찬성론자 1 팩트 10:03:04 31
1810147 30만전자, 200만닉스 코앞이네요 4 ,,, 10:00:26 406
1810146 김경록피비가 명민준에게 경고 9 ㄱㄴ 09:51:07 425
1810145 핸드폰에서 82접속이안되요 4 봄밤 09:49:28 139
1810144 보테가베네타 예쁘다 생각 안 하시는 분 손~ 7 ..... 09:48:06 457
1810143 이분 82쿡 회원은 아니겠죠..?? ㅠㅠ .. 09:45:01 587
1810142 닐씨가 기분을 많이 좌우하네요 날씨 09:44:35 216
1810141 결혼하면 설거지 많이 시킬테니 오늘은 그냥 가 4 09:41:03 729
1810140 주식 포모 오시는 분들 13 하이 09:40:38 1,346
1810139 애증 이네요 엄마는 09:38:26 265
1810138 미혼모단체에 후원하고싶어요 2 미혼모 09:37:38 117
1810137 정희가 영식은 왜 좋을까요? 5 나솔 09:36:27 554
1810136 툴젠 결국 별거 없는건가요? 2 주식 09:35:46 465
1810135 남편이 은퇴를 하더니.. 10 배불러요 09:30:53 1,426
1810134 에어컨은 꼭 동배관해야되나요? 4 구입 09:28:49 375
1810133 친구와 여행 가서 이런 경우 어찌 생각하시나요 10 쇼핑 09:27:32 850
1810132 발톱에 피멍 들었는데 어디가야 해요? 3 00 09:27:11 275
1810131 모임에서 늘 지각 하거나 당일취소 하는 지인 22 09:20:56 1,322
1810130 아빠하고 아들사이 4 .. 09:20:26 461
1810129 코스모로보틱스 겨우 샀어요 4 ㅇㅇㅇ 09:19:04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