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라면을 끓이고
감자를 삶고 라면을 삶고
국을 끓이고 그렇게 뜨거운곳을 견디며
저렇게 굳건하게 버텨주는게 너무 고맙네요.
언제 샀는지 기억도 않나는데
늘 곁에 있거든요.,ㅎㅎㅎ
늘 한손으로 다른걸 할수 있게 편리하게 해줘서 그게 또 고맙고요.
가족들도 다 이그릇에 손이 먼저가요.
맞죠
저도 비싸고 무거운 것 보다
편한 거 씻기 편하고 가벼운 편수냄비가
고마워요
저도 작은 편수냄비가 최애템이에요.
맞죠 맞죠?!!
18센티가 가장 요모저모 쓸모가 있어요.
무슨 음식이든 먼저 편수 냉비부터 꺼내요
밀크팬이라고도 하잖아요.
매니아입니다.
5개있어요.
밀크팬은 일반적으로 좀 더 작은 사이즈 아닌가요?
라면 끓이기 딱 좋은 편수냄비는 좀 더 크죠.
편수냄비 좋아해요
저도 큰애 이유식할무렵 산 밀크팬
그것도 평촌인가 일부러 찾아가서 산곳이에요(82에서 유명한 곳인데 이름이 가물...)
12년동안 열일하네요 ^^ 스뎅최고!!
윗분..아미쿡 아닌가요? ㅎㅎ 저희집에도 아미쿡 밀크팬이랑 후라이팬 있어서요..
12,14,15,16,18,20,22,24,28까지
편수냄비들 골고류 다 갖추고 있고 그중에 중복되는 것도 몇개있네요.
보다보면 좀 미쳤지 싶긴한데
이것들이 또 하나 하나 먼 타국 출신들이라 예쁘고 귀중해서
끌어안고 사네요.
윗님..
저랑 비슷하시네요. ^^
저는 손도 커서 30, 32도 있어요.
40대 초반만 해도
올클래드를 젤 많이 썼는데
40대 중반인 요즘은 국산 가벼운게 손이 더 많이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