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침개로 만들면 절대 안되는 채소

... 조회수 : 9,289
작성일 : 2019-06-02 10:43:22
열분들 시금치 많이 사왔다고 시금치전 하지 마세요

그나마 다른 야채랑 좀 석어서 부쳤는데도 진심 먹다 토하는줄 알았음
IP : 1.246.xxx.20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 10:48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맛있어요
    부추전 하듯이 쫑쫑 썰어서 부치면 얼마나 부드럽고 맛있는데요

  • 2.
    '19.6.2 10:50 AM (211.245.xxx.178)

    상추 쓰려고 했는데..ㅎㅎㅎ
    상추도 시금치도 부침개보다는 겉절이가 낫겠어요.
    시금치도 겉절이처럼 무쳐먹으면 맛있거든요.ㅎㅎ

  • 3.
    '19.6.2 10:51 AM (39.7.xxx.106)

    야채 잘 안먹는 아이들도 시금치를 전으로 해주면 잘 먹던데요

  • 4. ..
    '19.6.2 10:55 AM (180.68.xxx.100)

    제목만 보고도 시금치가 떠올랐어요.
    포항초 이런류 말고는 사금치가 특별한 낫이 없는 채소라
    떠올랐습니다.

  • 5. ..
    '19.6.2 10:55 AM (58.239.xxx.3)

    예전에 시금치전 많이 했었는데 맛있었어요
    뭐가 문제였을까요?
    어떻게 했는지 한번 얘기해보세요
    같이 해결해봅시다

  • 6. ㅎㅎㅎ
    '19.6.2 11:00 AM (211.212.xxx.185)

    같이 해결해보자는 분 맘 넉넉한 해결사 큰언니같아요.
    저도 궁금해요.
    어떻게 만들었길래 맛이 없었는지요.

  • 7. ..
    '19.6.2 11:02 AM (175.223.xxx.45)

    시자로 시작하는군요.

  • 8. ....
    '19.6.2 11:08 AM (1.246.xxx.201)

    시금치를 데치지 않고 숭겅숭겅 썰어서 부침가루에 잔뜩 넣어서 부쳤어요. 겨울시금치가 아니라 날이 더워서 그런니 쓰고 떫은 맛이 나더군요. 동초로 하지 않는 제 잘못일까요...

  • 9. ㅇㅇ
    '19.6.2 11:24 AM (39.7.xxx.214)

    오로지 시금치만 넣으면 당연히 맛 없을거 같아요

  • 10. ㅇㅇ
    '19.6.2 11:28 AM (49.1.xxx.120)

    왜 맛이 없을까요... 이해가 안가네요. 강식당 봤더니 쿼트르 튀김인가 한조각이 시금치와 깻잎이던데요.

  • 11. ... ..
    '19.6.2 11:29 AM (125.132.xxx.105)

    시금치가 맛이 없었을 거에요.

  • 12. ..
    '19.6.2 11:35 AM (39.119.xxx.82)

    사실 밀가루와 소금 물만 섞어 부쳐도 맛있는데..ㅋ

  • 13. ㅋㅋ
    '19.6.2 11:58 AM (182.224.xxx.120)

    저 위 ..시금치가 시 자로 시작한다는분..
    넘 웃기네요
    그래서 그런거면 해결이 안되는군요

  • 14. ...
    '19.6.2 12:09 PM (203.234.xxx.239)

    오이부침개 안드셔 보셨죠?
    이것은 인간계의 맛이 아닙니다.

  • 15. 와우
    '19.6.2 12:49 PM (122.37.xxx.124)

    채소로 못만드는 전이 없군요.
    첨 듣는데요

  • 16.
    '19.6.2 1:17 PM (210.99.xxx.244)

    숨이 금방죽는채소는 부침이나 튀김안어울리긴해요

  • 17. ..
    '19.6.2 1:37 PM (121.169.xxx.103)

    오이부침개 ㅋㅋㅋㅋ는 어쩌다 만드신 거예요

  • 18. ..
    '19.6.2 1:53 PM (125.183.xxx.225)

    절에서 오이 갈아서 전 부쳤던데요?
    오이향은 나더군요.ㅎ

  • 19. ,,
    '19.6.2 2:42 PM (121.167.xxx.120)

    상추는 부침개로 많이 해먹는 지역이 있어요.
    배추전처럼요.

  • 20. ...
    '19.6.3 8:16 PM (203.234.xxx.186)

    젊어서 해외에 살 때 야식으로 냉장고에 있는 채소 꺼내
    채썰어 소금에 절인 후 그 물에 밀가루 살짝 넣고
    부쳐 먹으니 진짜 맛있더라구요.
    물 안넣고 딱 그렇게만 하니 너무 맛있어서 쥬키니,
    양배추 이런거 자투리 한가지씩 부쳐 먹다 마지막에
    오이 하나 남아서 똑같이 했죠.
    ㅠㅠ
    아오... 진짜, 레알, 트루... 한 20년전쯤인데
    글 쓰는 지금도 그 오이전맛이 입에 느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62 정정옥 靑비서관, 딸과 함께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 내로남불 10:37:39 86
1800661 유진로봇 주식 때문에 괴롭네요 1 괴롭다 10:37:04 249
1800660 해목 카이센동 드셔보신분? 2 우왕 10:36:45 55
1800659 이사짐정리좀 알려주세요 2 ... 10:35:32 67
1800658 폐경과 생리대 궁금해요 5 oo 10:30:44 168
1800657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경찰에 검거 12 ........ 10:28:41 1,093
1800656 아침부터 중딩아이에게 머라고 했더니 분위기 싸하네요 4 아침부터 10:27:34 248
1800655 유가 오른다고 한숨 1 .. 10:27:05 263
1800654 전쟁은 장기화 유가 상승 주식 엄청 떨어지겠네요 5 10:26:33 373
1800653 휴대용 두루마리 휴지 없을까요 5 ㅇㅇ 10:25:07 230
1800652 성인 자녀가 갑자기 출근할수없는상황이 되었는데 27 한숨 10:22:25 990
1800651 콤비블라인드는 햇빛 차단 효과 별로 없나요? 3 ........ 10:19:17 156
1800650 밥 하기 싫어요 1 .. 10:18:30 231
1800649 일주일간 남편이 빨래를 안했네요 3 이번에 10:18:11 601
1800648 친정엄마와 보통 어떤 이유로 다투시나요? 8 10:12:13 420
1800647 시어머니 치매 진행일까요? 12 ... 10:11:39 725
1800646 심각하게 검토바란다-조국 22 응원 10:11:32 546
1800645 보검 매직컬 보시는 분 6 ... 10:09:15 429
1800644 검찰개혁법,법사위원 법안을 손 본 자들이 매국노!! 5 검사믿는자누.. 10:08:38 136
1800643 재건축 조합원 가전 다 처분하고 싶습니다 8 sunny 10:08:28 530
1800642 노처녀 유튜버 매력 쪄네요 ~ 43 /// 10:02:06 1,972
1800641 오늘도 추위가 3 Dd 10:01:16 714
1800640 집 초대 선물 뭐갖고갈까요? 8 ........ 10:00:51 291
1800639 이언주 지역구에 박은정의원 나오면? 19 분노하라 10:00:28 483
1800638 충주맨 박나래 노 관심이라는 분께 지나다 09:58:41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