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친구때문에 고민이에요(내용 펑)
내용은 펑할께여
답변 주신거 잘 새겨듣겠습니다
1. 음
'19.6.2 7:05 AM (121.130.xxx.40)자기 좋아하는 거 알아서
막대하는거 아닌지
어른한테도 쓰레기 버리라 시키려는 아이..
학원보내거나 문화센터 스케쥴 잡을거같아요2. ....
'19.6.2 7:27 AM (122.59.xxx.76)7세가 너무 되바라진거 아닌가요.
모든것에 리더하고 싶어할거같네요.
똑똑한건지. 영악한건지...
이사가기전엔 답이 없지 싶어요.
아이들을 떼어놓을 수 있을까싶네요3. 할랄라
'19.6.2 7:49 AM (1.235.xxx.87)그런 친구 피해야죠.
그냥두면 조만간 피눈물 흘립니다4. 딸애가
'19.6.2 7:5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놀고싶어하면 별 수 없지요.
그 애가 시키면 아줌마가 할테니 내 딸한테 하지마라해보세요. 딸이 엄마말리면 끝. 친구가 떨어지면 좋게 끝5. 피할게
'19.6.2 8:17 AM (218.154.xxx.188)아니고 원글님이 그 아이보다 좀 더 강하고 야무지게 해서
애한테 고칠건 고치게 하며 같이 놀게 해주면
어리버리하고 순둥이인 원글님 아이에게 많은 도움
될거에요.6. ....
'19.6.2 8:30 AM (122.34.xxx.61)그런 행동 안하고 재밌고 좋은 애는 많아요.
7. ..
'19.6.2 8:51 AM (175.116.xxx.93) - 삭제된댓글원글도 딸하고 비슷한듯..
8. ..
'19.6.2 8:52 AM (175.116.xxx.93) - 삭제된댓글이걸 고민하고 있다니 원글도 딸과 비슷하신가봐요...
9. 아서요
'19.6.2 9:09 AM (211.245.xxx.178)나중에 왕따는 그런애가 시켜요.
모르는애 시킬거같지요?
아니요. 아는애 왕따 시켜요.
왕따 아무나 못 시킵니다.
타고나길 영악한 애들이 있어요.
지금 나이들어 동네에서 편가르고 쌈닭에 이간질 시키는 여자들...어려서 착했을까요?
지금 친하게 지낼때가 아닙니다. 당장은 아쉽더라도 다른 친구들과도 놀게하세요...10. 늘
'19.6.2 9:42 AM (175.211.xxx.182)아이가 순하다면 타고난 성향이 그런건데
솔직히 순한성향 아이들이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기 주관을 지키고, 단단해 지려면
비슷한 착한 아이랑 노는게 나아요.
비슷한 아이와 놀면서 서로 상처 안주면서 재미있게 노는 경험을
계속 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나는 친구랑 잘어울리는 아이란
각인이 되면서 못된아이를 거를수 있는 판단력이 생기는거죠.
상처추는 아이를 만나놀면
다른 상처주는 아이들을 만나도
친구들은 다그렇다는 무의식의 명제를 만들어 내서
놀긴 그런 아이와 놀면서
마음은 계속 다치고
자책되고 해결안되는 인간관계 속에서 힘들어질수도 있어요.11. 맞아요
'19.6.2 9:44 AM (211.187.xxx.11)저렇게 친하다고 생각했던 영악한 아이가 나중에 원글님 아이를
제일 힘들게 해요. 딸들 키우면서 경험했던 일입니다.
아예 모르는 애들은 왕따 못 시켜요. 저렇게 친했던 사이에서
제일 그런 일이 많아요. 그리고 나쁜 건 안 가르쳐도 배워요.
원글님이 그 아이한테서 배우지 않았으면 하는 걸 제일 먼저 배워요.12. 유
'19.6.2 9:51 AM (39.7.xxx.81)저런 영악스런 애는 유치원때부터 보이더라구요.
안변하구요, 초등 고학년인 지금도 그룹내에서 애들 은따놀이 시전하고 못되게 괴롭혀요. 컷트시키고 순한아이 친구 찾아주세요13. 점점
'19.6.2 10:32 A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연령이 낮아져서 이젠 어린이 일진 인가요?
하는짓이 일진과 똑같은데
그 애 엄마가 혹시 ?
고 맘때 아이들은 엄마가 보는그대로 세상을 보는데
예의는 뭐고 훈육은 또 뭔지..
남인 님도 부러워할 정도인데..14. ㅡㅡ
'19.6.2 11:45 AM (112.150.xxx.194)음. 그런아이는 피하세요.
친구는 만들려고 보면 좋은 아이들 많아요.15. 가해.피해
'19.6.2 12:07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딱 님애 같은애가
그런애한테 따당하던지.
휩쓸려서 따같이 해요.
님 애는 친구 잘 사겨야 됨.
그런류 좋아하고 잘 따라함.16. 경험
'19.6.2 12:18 PM (211.219.xxx.17) - 삭제된댓글얕보이고 만만하게 찍힌겁니다
엄마와 아이가 한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