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뉴브 강 사고 질문있어요.

에고 조회수 : 5,098
작성일 : 2019-05-30 11:54:24

헝가리 다뉴브강에 유람선과 부딪혔다고 하는


장면 보여주고 있는데


동그라미 작은 거 큰 거 이렇게 두개를 보여주는데


작은 거에 우리 탑승객들인 건가요??

IP : 147.46.xxx.5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30 11:55 AM (218.39.xxx.122)

    크루즈랑 유람선 층돌..
    유람선에 한국단체팀 탑승.

  • 2. ..
    '19.5.30 11:57 A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거기 유람선 구명조끼 안입었던거 같은데 ..맞나요

  • 3. 에고
    '19.5.30 11:59 AM (147.46.xxx.59)

    작은 동그라미가 맞나보네요. 작은 배에 정박하면서 야경 구경하고 있었는데 대형선박이 치고 갔다
    현지 여행사 보고네요.

    에고.. 고인들 명복을 빌어요. 실종된 분들은 빨리 구출되길 기원합니다.

  • 4. 의문
    '19.5.30 11:59 AM (59.15.xxx.61)

    어떤 관광객인지...
    정박 중에 추돌 당했다 하는데
    그럼 강가에 있었다는거 아닌가요?
    사고에 비해 인명피해가 너무 큰듯해요.
    실종이라고 된 사람들 다 살아있기를 기도합니다.

  • 5. 동유럽
    '19.5.30 12:01 PM (223.62.xxx.59)

    작년에 타고 와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국회의사당과 부다페스트 야경을 본다고 대부분 하는 패키지 옵션이지요
    구명조끼도 입지 않았을텐데요ㅜ

  • 6. ....
    '19.5.30 12:01 PM (58.182.xxx.31)

    어두운 밤이라 구명조끼도 안 입고 있었고
    작은 강이라 해도 사람은 너무 작죠 ㅠ

  • 7. 잘될거야
    '19.5.30 12:04 PM (219.250.xxx.29)

    아 그런건가요? 가만히 정박해있는 배를 큰 선박이 친거군요 ㅜㅜ

  • 8. 유람선...
    '19.5.30 12:15 PM (93.160.xxx.130)

    보통은 유람선 탈 때 구명조끼 챙겨 입는다기 보다는, 위치를 봐두었다가 사고가 생기면 그때 챙겨서 탈출하는 거잖아요.

    구명조끼가 비치되어 있으나 순식간에 전복 사고가 발생해서 챙겨 입을 수 있는 겨를이 없었을 것이다라는 보도도 있어요. 며칠 동안 비가 와서 강의 유속과 수위가 높아 피해 규모가 커진 것도 있다고 합니다. 구조된 분 중에는 3킬로 이상 떠내려가신 분도 있다고 합니다.

  • 9. 어둠속에서
    '19.5.30 12:22 PM (221.146.xxx.85)

    3키로를
    생각만 해도 소름끼치는데
    그래도 구조가 됐으니 다행인데...
    실종자 분들도 구조가 되길 기도 해요

  • 10. ...
    '19.5.30 12:24 PM (125.177.xxx.43)

    동유럽때 호수나 다른 곳에선 꼭 입고 탔는데
    거긴 안입었던거 같아서요
    배 탈땐 인솔자나 선장이 꼭 챙겨입혀야 할텐대요

  • 11. ㅠㅠ
    '19.5.30 12:43 PM (112.165.xxx.120)

    넘 안타까워요
    근데 한국에서 유람선 탈 때도 구명조끼 계속 입고 있지 않아요...
    남해나 서해에서 유람선 탔을때.... 구명조끼가 배에 비치는 되어있어도
    출발부터 도착까지 그거 입은 기억은 없거든요ㅠ
    오히려 호수나 강가에 작은 보트나 오리배는 철저하게 지킨 기억이 나요..

  • 12. 구명조끼
    '19.5.30 12:57 PM (211.36.xxx.184)

    입었어도 갑자기 찬물속에 내던져져서
    심장마비로 노약자 몇분은 돌아가셨을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82 서랍장 정리하다 눈물이 찔끔 ... 21:19:35 139
1823281 1박으로가는데숙소추천 목포 21:17:40 56
1823280 세제 퍼실 녹색쓰는데 보라색 혼합이 가능한지요? 세제왕 21:13:16 52
1823279 종아리 피부가 너무 건조해요 종아리 21:08:16 179
1823278 요즘 민주당에 대한 제 감정 11 니맘내맘 21:05:28 338
1823277 박문성 유시민 소중한 호루라기 2 .. 21:03:55 257
1823276 KF* 원플원 사올까말까 고민중이에요 3 20:58:26 246
1823275 정형돈이 병이 생긴 이유가 있었네요 5 ... 20:51:56 2,465
1823274 생각보다 일베는 우리 가까이에 있네요 17 mbc뉴스 20:46:21 759
1823273 이재명이 한 말은 괜찮은 이유가 뭔가요? 7 ... 20:46:20 441
1823272 삼성이 집을 만들어팔면 부동산에 7 미리내77 20:44:38 917
1823271 내란청산이 급한 이유 4 아직도 20:43:45 302
1823270 이동형은 채널 이름 바꿔야함 7 .. 20:41:54 551
1823269 문재인정부의 무능을 비판했습니다만… 6 겨울 20:35:52 843
1823268 여름철 고마운 음식 하나씩만 대봐요 19 열무김치 20:31:59 1,572
1823267 나이들수록 양쪽 눈동자가 따로 노는 현상 4 ... 20:21:40 774
1823266 심각하다싶어서 여기에 여쭈어요. 4 세상에 20:20:58 1,206
1823265 몸이 왜이럴까요?무슨병원을 가봐야될까요? 13 .. 20:15:03 1,956
1823264 이봉원 박미선 아들 14 ㅇㅇ 20:13:30 3,305
1823263 의정부아파트구매 1 의정부 20:12:52 717
1823262 식빵에 곰팡이가 피었어요. 4 ㄴㄷㅂ 20:10:27 879
1823261 짠 강된장 4 두부 싫어 20:07:34 353
1823260 예쁘게 차려서 식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 19:53:13 1,053
1823259 배재고 나락 가는거 봤지요 40 ㅇㅇ 19:53:05 3,058
1823258 동탄·기흥·구리 뒷북 규제…"여태 뭐하다 이제야&quo.. 5 ... 19:51:51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