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마... 냉장고 문짝은 안떨어지겠죠?

냉장실 윗칸 조회수 : 1,824
작성일 : 2019-05-30 10:48:10
엘지 빌트인 냉장고인데요 
(총255 리터,  냉장실은 186리터)

냉동실이 아랫칸, 냉장실이 윗칸에 있으니 
냉장실 문을 여닫을때마다 혹시나 문짝이 떨어져 내려앉을까 하는
불안감이 드는데요

냉장실 문짝에 물이랑 음료수 넣어놨는데
물병도 플라스틱병이 싫어서 최근에 전부 유리병으로 바꾸었거든요
그랬더니 왠지 문짝에 엄청 무게감이 더해지는것 같아서요

여닫을때마다 자꾸 문짝이 떨어잘까 걱정되어요
얘가 떨어지면 어쩌나,  내려 낮으면 어쩌나
혹시라도 떨어지면 발등 다칠까봐 발을 움츠리게 되구요


혹시.. 냉장고 문짝 떨어졌다는 얘기 들어보셨어요?
IP : 175.223.xxx.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30 10:49 AM (122.38.xxx.110)

    절대 안떨어져요.

  • 2. 원글
    '19.5.30 10:51 AM (175.223.xxx.56)

    아이는 없고 어른만 있고요
    문짝에 매달리거나 기대거나 하지 않아요
    조심스럽게 열고 닫는 답니다..

    쓸데없는 걱정 안해도 될까요?

    저번에 씽크대 상부장이 갑자기 추락하여 내려앉았다는 얘길 듣고 부터
    이런류의 걱정이 시작되었네요 ;;;;

  • 3. ㅇㅇ
    '19.5.30 10:55 AM (14.38.xxx.159)

    너무 무거운 음료 두면 문짝도 살짝 주저앉더라구요
    양문 전 냉장고가 바꿀때 쯤 좌우 대칭이 틀렸어요.
    떨어지는건 아니구요.

  • 4. . ,...
    '19.5.30 10:55 AM (182.225.xxx.15)

    저는 옛날냉장고 문짝이 계속 꽉 안 닫히고 하더니 정말 쿵하고 떨어졌어요.
    식탁에서 점심 먹다 급하게 막았던 기억이 ㅜㅜ

  • 5. 음;;;
    '19.5.30 10:56 AM (221.146.xxx.85)

    우리 냉장고 문 떨어졌었어요
    근데 오래된거라서...

  • 6. 허걱
    '19.5.30 10:58 AM (175.223.xxx.56)

    드디어 그런분이 나타나셨군요

    그래도 다행히 전초증상은 있나보군요
    살짝 주저앉거나 잘 안닫히거나..
    이런 정도는 크게 불안하진 않거든요

    그러면 갑자기 확 떨어져내려서
    발 다치는 상상은 이제 더 안해도 되겠죠...??

    나이들어 가다보니 벼라별 불안감이 생기네요
    저도 제가 이해 안되요 ^^;;;

  • 7. 여긴
    '19.5.30 10:59 AM (175.223.xxx.56)

    새로지은 오피스텔이고
    엘지 빌트인 냉장고예요

    설마 옛날것도 아니고 새건데
    하루아침에 확 떨어지진 않겠지요...??

  • 8. ...
    '19.5.30 11:03 AM (1.237.xxx.153) - 삭제된댓글

    문짝은 아니고 문짝 안쪽에 있는 음료칸이 깨지며 내려 앉은 경험이 있어요.
    그 후로 트라우마 생겨서 음료칸에 무거운 유리병 되도록 안넣으려고해요,

  • 9. 모모
    '19.5.30 11:28 AM (223.62.xxx.108)

    요번에 세탁기 들이면서 기사분께
    물어봤어요
    요즘냉장고 문짝떨어지게
    안만든답니다
    절대 그런일은 없대요
    나사가 헐거워지는경우있지않나
    물어보니 나사로 문짝 고정시키는거
    아니래요

  • 10. 아이고
    '19.5.30 11:39 AM (175.223.xxx.56)

    윗님 댓글보니 비로소 안심되네요
    휴 이제 발 편히 뻗고 냉장고 여닫을 수 있겠어요

    진짜 감사드려요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0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20:58:27 59
1809009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2 담배 20:56:20 92
1809008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21
1809007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ㅇㅇ 20:54:38 137
1809006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갈팡질팡 20:52:04 176
1809005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1 형제상 20:49:11 169
1809004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6 .... 20:49:05 217
1809003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2 20:41:45 376
1809002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269
1809001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274
1809000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4 세무사 20:36:53 553
1808999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148
1808998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630
180899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436
1808996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6 오늘 20:22:20 1,434
1808995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8 20:18:00 1,300
1808994 신축일주 과숙살? 1 20:16:30 161
1808993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5 참 유전이란.. 20:10:50 1,561
1808992 수상 소감 쫌~~ 7 한심 20:09:26 1,082
1808991 문어 1 질겨 20:05:44 239
1808990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9 아들맘 20:05:07 1,493
1808989 중3 국어학원 커리큘럼을 몰라요 2 20:01:22 165
1808988 염색하면 파마가 풀리나요 2 머리 20:00:51 254
1808987 하이닉스 2배, 세계 최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됐다 9 ㅇㅇ 19:58:02 1,470
1808986 장동혁 “계엄이 국민에 상처줬는지 모르겠다…‘유다의 배신’ 통해.. 13 이러니개독교.. 19:57:23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