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화장실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ㅇㅇ 조회수 : 2,933
작성일 : 2019-05-27 22:04:39
하수구 냄새는 있어요. 그래서 항상 막아놔요.
근데도 똥냄새같은 게 난다면
변기에서 올라오는 걸까요?
변기 흰시멘트로 마감하잖아요 그 부분이 틈이있는데
여기서 냄새가올라오는 걸까요?
작년 이사온집인데
역겨운 냄새가 너무..

이런 경우 있으신 분 계신가요?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IP : 220.76.xxx.1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극혐
    '19.5.27 10:08 PM (223.62.xxx.51) - 삭제된댓글

    날아다니는 나방파리(?)도 있나요? 날아다닌다면
    하수구는 물론 틈이란 틈에 죄다 락스나 이엠 희석액 잔뜩 붓고 10분 후에 보세요 그럼 지우개가루같은 그놈들 유충이 와글와글 대탈출한 풍경ㅠㅠ을 보실 수ㅜㅠㅠ
    그후엔 대탈출한 구멍 위주로 관리해주세요...

  • 2. 극혐
    '19.5.27 10:09 PM (223.62.xxx.51) - 삭제된댓글

    화장실 배수구엔 구연산 가끔 때려붓고 뜨거운 물 여러 번 잔뜩 부어주시구요...

  • 3. 전에
    '19.5.27 10:11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여기서 윗집 이사온후로 화장실에서 ㄸ냄새 난다는 글 읽은적 있는거 같은데 한번 검색해보세요.

  • 4. 저희집
    '19.5.27 10:33 PM (211.59.xxx.184)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오래된 주택이라 겉은 옛날 주택인데 속은 완전 새 주택입니다. 훗날 아이들 독립하면 나중에 세를 줄 지도 몰라서 아랫층에 입구를 따로 내고 내부에는 계단에 문을 달았어요. 리모델링 끝난지 두 달째인데 그 문 아직도 못 열고 있어요. 화장실 악취가 너무 심해서요 ㅠㅠ 딸 둘이 아랫층을 쓸 예정이었는데 도저히 살 수가 없어 윗층 서재에서 살고 있습니다. 몇 주 전에 트랩 설치하는 사람들 불러서 악취가 나는 곳 다 확인하고 트랩 다 설치했는데도 냄새가 해결되지 않아 현재 업체에서 제안한 두 가지 중 첫 번째 것을 먼저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일 먼저 할 것은 모든 배수구에 트랩을 설치해서 냄새가 올라오는 걸 막는 것이고요,
    두 번째로는 환기구를 통해서도 악취가 들어온대요. 이유는 들었는데 까먹었어요. 암튼 그 환기구 아래 비닐을 대고 테이프로 완벽하게 붙여서 이틀 정도 사용해서 악취가 안 나면 환기구가 문제니 그걸 해결하면 되고 (해결방법은 있다고 들었어요) 만약에 이래도 냄새가 나면
    마지막으로 점검해야 하는 곳은 변기라고 합니다. 옛날집 리모델링을 하면서 변기를 아메리칸 스탠다드 방식의 변기로 교체할 때 자주 발생하는 일이라고 해요. 뭐가 안 맞아서 그렇다고 한 것 같아요. 그럴 경우엔 변기 뜯어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는 현재 두 번째 단계 해보는 중입니다.

  • 5.
    '19.5.27 10:45 PM (1.248.xxx.113)

    저희 집은 세면대가 악취의 원인이었어요.
    세면대 막으니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 6. 님이 말한
    '19.5.28 1:20 AM (223.62.xxx.96)

    그 이유일 확률이 큽니다.
    이전 댓글에도 한번 썼었는데요.
    변기앞에 앉아서 남자분이 변기를 번쩍 들어보세요.
    살짝말고 꽤 힘을 줘서요.

    안 들려야 정상인데 틈이 있는변기는 들립니다.
    그거 다시 시멘트작업하면 냄새 안날거에요.

    두껍게 작업한다고 튼튼한게 아니고
    꼼꼼히 하고 굳는시간을 충분히 두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작업자 부르세요.

  • 7. 저희집은
    '19.5.28 2:23 AM (125.187.xxx.37)

    변기였어요. 뜯고다시 앉혔어요

  • 8. ㅎㅎ
    '19.5.28 5:57 AM (93.204.xxx.42) - 삭제된댓글

    변기 밑의 백시멘트를 새로 바르세요.

  • 9. ....
    '19.5.28 8:29 AM (223.38.xxx.98)

    저희 집 똥냄새 원인은 욕실 슬리퍼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82 김건희 2심판사 죽음까지 이용? 나경원 발언에 김동하 폭발 16:59:31 57
1808681 임금님 귀 당나귀 해도 되나요? 하이닉스 잘 팔아서 5 ........ 16:55:55 286
1808680 "삼전닉스 확실히 저평가"  미래에셋자산운용 ㅇㅇㅇ 16:55:43 197
1808679 조국혁신당, 이해민 평택의 장점을 살려 미래를 그려내는 후보, .. ../.. 16:54:46 37
1808678 신지 신랑 문원은 전부인에게 양육비 3 양육비 16:47:55 825
1808677 롯폰기 근처 가볼곳 쇼핑할곳 ... 16:47:22 49
1808676 저 알바하는 곳 학원 카운터보는 사람이랑 대판 싸우고 왔네요 10 ㅇㄹㅇㄹㅇ 16:42:55 656
1808675 양육비 소급해받을까요? 7 억울 16:29:41 391
1808674 트럼프 1 무제 16:29:01 240
1808673 잘생긴 외국남자랑 데이트 해보고 싶어요. 13 fff 16:27:53 548
1808672 피검사 수치 다 정상인데 10 52세 16:21:11 792
1808671 교토 여행중 웃기는헤프닝 9 ... 16:19:49 1,035
1808670 은행통장 하나도 없는데 15 ww 16:14:20 1,189
1808669 흑염소 드시고 혈압 오르신 분 계신가요? 5 ... 16:13:34 429
1808668 우리가 매일 욕했던 삼성. 새삼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요 12 ..... 16:09:13 1,138
180866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 16:07:51 1,438
1808666 역대 정권별 코스피 실적 6 000 16:03:14 617
1808665 카카오뱅크에서도 주식투자할 수 있네요? 4 .... 16:00:36 479
1808664 다이어트에 꼭 위고비가 필요없다는 분.. 3 ㅇㅇㅇ 15:59:45 714
1808663 코스피 6.45% 오른 7,384로 마감‥장중 7,400도 돌파.. 1 자축합시다 15:57:22 590
1808662 살다살다 코스피 7천을 보게 되네요 6 ... 15:56:20 1,231
1808661 국내주식은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것이 유리할까요? 어디서? 15:55:21 329
1808660 "너무 일찍 베팅했나" 코스피 7000 치솟자.. 3 ㅇㅇ 15:53:11 1,599
1808659 남대문 아동복상가(부르뎅 등)평일 16시 30분 가면 문닫.. 2 .. 15:51:30 370
1808658 운전면허증 갱신, 면허시험장으로 가는 게 제일 빠른가요? 6 서울 15:50:01 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