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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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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춘기 아들의 성

오렌지1 | 조회수 : 8,121
작성일 : 2019-05-27 20:11:01
중2 아들이 있습니다.야동도 보고 자위도 하는것 같아요.좋은 티슈 쓰라며 제가 아들방에 각티슈도 놔주었습니다.
이말을 아들에게 했던 이유는 너의 성은 당연하고 자연스럽다는
걸 느낌으로 표현해주고 싶어서였어요.

근데...

지금도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어제 아들 책상에서 제 팬티가 나왔어요.
충전기를 찾던중 깊숙하지도 않은 밀폐된 서랍도 아닌 그렇지만 완전히 오픈되지도 않는 그런곳이예요.
여기에 웬팬티냐며 무심결에 나와버렸는데 그 찰나에도 아차 싶은게 아들이 사용했을거라는 생각이 불현듯 지나가면서 걍 아무일 없다는듯 그자리에 그대로 두고 나왔어요.
아들이 뒤에서 그러게 뭔 팬티야? 그러길래...무안하고 본인도 당황했을거라는 생각에 급 마무리하고 나오는데..막 머리속이 복잡해시면서.내아들이 변태인가? 이런생각이 들어 머리가 띵...
밤새 구성애씨의 성교육을 찾아서 유튜브로 봤어요.
나름 생각의 정리를 했어요.


1.야동을 보면 끄고 자위를 해야한다


2.자위할때 문은 잠그고

3.뒷처리 말끔히

4.흥분을 하면 어떠한 경우에도 혼자풀어야한다.머리속에서 무슨 상상을 하건 자유지만 남에게 하면 범죄자

5.야동의 내용은실제가 아니며 성적 환타지다.그들은 연기다
이내용을 어떻게 아들에게 전달해야 할까요?
아빠는 아들과 대화가 별로 없어요. 성교육까지도 제 담당인데

그유튜브 내용을 카톡으로 보내줄까요?

평소 아들은 모범생이지만 말수가 적고 자기생각 표현을 잘안해서 걱정이네요..엄마 팬티라니.ㅜㅜ
IP : 1.249.xxx.23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27 8:15 PM (121.155.xxx.30)

    별 상상이 다 드네요
    자위만 생각해도 그런데 엄마 속옷이 왜?....
    참.. 자식 키우기 힘드네요

  • 2. 그냥
    '19.5.27 8:19 PM (58.120.xxx.80)

    여자빤쓰에 영감을 얻어야한 상황아닐까요 ㅎㅎ
    빤쓰얻을수있는데가 엄마빤쓰

  • 3. 오렌지1
    '19.5.27 8:25 PM (1.249.xxx.237)

    여자팬티를 보며 자위하는거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상황인지요?ㅜㅜ 지금도 아들이 멀게만 느껴지네요.

  • 4. 오렌지1
    '19.5.27 8:26 PM (1.249.xxx.237)

    입어본건가? 냄새를 맡았나?? 별 상상이 다돼요.

  • 5. ///
    '19.5.27 8:27 PM (14.37.xxx.195)

    아빠에게 말하게 하세요.
    엄마가 하면 수치심의 트라우마 생길 수도 있어요

  • 6. ㅇㅇ
    '19.5.27 8:29 PM (14.38.xxx.159)

    빤스 패티쉬인가여..
    고딩 아들 대부분 사진이나 영상보고 끝내는것 같던데

  • 7.
    '19.5.27 8:30 PM (223.62.xxx.205)

    아들 키우려면 엄마 심장이 튼튼해야겠어요

  • 8. 아들
    '19.5.27 8:42 PM (125.177.xxx.43)

    여기선 다들 관대해서 궁금한데
    외국에서도 중고등이 야동 보는게 자연스러운건가요

  • 9. 햇살
    '19.5.27 8:45 PM (175.116.xxx.93)

    직접 얼굴보며 물어보세요. 피할일이 아닙니다. 중2가 벌써 변태성향을 가졌는지 아니면 뭔지. 아빠. 엄마 아들 셋이 앉아서 빨리 이야기 하세요. 왜 도대체 원글 팬티를 아들방에서 발견하냐구요??? 진짜 괜히 읽었어!!!!

  • 10. 음ㅋ
    '19.5.27 8:47 PM (220.88.xxx.202)

    초6 아들 키우는데.
    벌써부터 방문닫고 그러면
    가슴이 철렁해요.

    음모도 나고.또래보다 키도 커서.
    닥쳐올 사춘기의 성이.
    무섭습니다.
    답답해요 ㅠ

  • 11. 애비
    '19.5.27 8:47 PM (116.37.xxx.156)

    가 나서야죠
    저런걸 직접적으로 말해야만 알진않을텐데요
    알고는 있지만 대놓고 저러는건데 저건 애비가 나서서 혼내고 가르쳐야죠
    사춘기 남자라고 저렇지않아요. 그러니까 가르쳐야죠
    아빠보고 나서라고해요
    나중에 섹스는 너무 하고픈데 여친이 안대주면 원글이 대줄거고 빨아줄거아니면 얼른 남편한테 나서라고해요

  • 12. ...
    '19.5.27 8:48 PM (14.37.xxx.195)

    125.177/ 외국은 아예 야동을 생산하고 있어요. 야동 보는 건 아무 것도 아니고요.
    한국은 여전히 보수적인 편인데 님은 관대하다고 말씀하시는 걸 보니 좀 심하게 보수적이신 듯.

  • 13. ...
    '19.5.27 8:51 PM (211.201.xxx.27)

    아무리 청소년이라도 일반적이지 않은거같네요
    전문가와 상담하셔야겠어요
    그리고 남자애들만 야동보는거 아닙니다
    여자애들은 순진 순수해서 안볼꺼라고 생각하세요?

  • 14. 물어보세요
    '19.5.27 8:54 PM (121.133.xxx.137)

    웃으면서
    엄마꺼말고 이쁜거 새거 사줄까?

  • 15. 나무
    '19.5.27 8:58 PM (118.235.xxx.245)

    팬티를 보기만 하면서 그러진 않았을 거예요
    그걸로 자기 ••을 감싸고 그랬겠죠.
    크게 걱장하실 일도 또 아무렇지 않은 일도 아녜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스도..또 반대일수도 있겠죠
    아무리 그래도 엄마 팬티까지는 아닌 듯 한데...
    엄마와의 관계가 궁금하네요.

  • 16. 구성애
    '19.5.27 9:00 PM (218.55.xxx.215)

    구성애가 감수한 아우성 만화가 있습니다.
    시크릿가족....
    사춘기 아이들 참고로 볼만한 책입니다.

  • 17. ㅌㅌ
    '19.5.27 9:01 PM (42.82.xxx.142)

    엄마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여자팬티가 필요한거죠
    너무 나가신듯..

  • 18. 남자
    '19.5.27 9:03 PM (175.209.xxx.48)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나갑니다.

    성에 대해 그 어떤 상상이든 다 할 나이입니다.
    외국 야동 중에는 엄마랑 하는 것도 많습니다.

    소위 도촬을 하거나 법적으로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 한
    괜찮습니다.

  • 19. 나꼰대
    '19.5.27 9:05 PM (211.177.xxx.58)

    좋은 티슈까지 넣어주시는 분이면 아드님과 사이가 좋다는 전제하에...
    그냥 까놓고 물어보세요.

    이 팬티 뭐야? 엄마가 잘못 넣었나??? 짚어는 주셔야지요.

    그리고 전 성교육은 아니고 성에 관한 이야기를 아들과 꽤 하는 편인데...
    어줍잖은 성교육과 허용하고 이해하는 분위기가 오히려 안좋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야동 보지 말라고 해요. 가끔 아들친구엄마들이랑 얘기하다가 이해하는 척 야동볼수도 있지.. 라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순진하더라고요. 본인이 한번도 안본 스타일.
    본적이 있는 사람(크큼... 저같은...)은 절대로 미성년 아들에게 허용할수가 없습니다. 단순 야한영상이 아니거든요...

    저는
    야동은 보지 마라. 그 야동은 너무 왜곡되어있고 한번 잘못 보면 더 자극적인 것을 찾을수도 있다. 영상물에 나이 제한이 괜히 있는것이 아니다. 보지마라.
    이렇게 얘기해줘여.
    뭐 그래도 지가 볼 수 있을지 몰라도..
    적어도 금지라는 것은 알아야지요.

  • 20. 82 보면
    '19.5.27 9:07 PM (175.209.xxx.48)

    남자에 대해 무지한 분들이 정말이지
    너무도 많다는 점에 놀랄 때가 많습니다.

    어떨때는 상상 속의 동물을 묘사하는 듯 합니다
    남여가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 합니다.

  • 21. ...
    '19.5.27 9:11 PM (65.189.xxx.173)

    크게 걱정할 일 아닙니다. 그냥 호기심인데 여자팬티가 엄마꺼 밖에 없으니 그런거지요.

  • 22. ....
    '19.5.27 9:21 PM (223.62.xxx.248)

    이래서 야동이 안 됨.

    윗님. 남자인 거 알겠는데요. 그런
    교육이 필요함, 하는 뜬구름 잡는 소리 말고 도움될 말을 해 주시지요.

    그리고. 남자들이 하는 짓이, 이해에 앞서
    정상으로는 보이시나요?
    남자들은 여자, 또는 인간에 대해
    아니 그것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남자 스스로에 대해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는 것 같은가요?


    야동 괜찮다는 분들, 남자들 다 그러니 이해해야 한다는 분들,
    사춘기 때 안 보는 놈이 비정상이라는 분들
    남편이 보는 거 허용한다는 분들
    심지어 같이 본다는 분들.....
    저기요. 그냥 야한 영화가 야동이 아니에요. 온갖 변태적 판타지가 구현된 비뚤어진 영상이 야동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토렌트 사이트 쓱 훑어만 봐도 야동이 엄청나게 판치는데
    제목만 봐도 어떤지 아세요?
    옆집 새댁, 친구 엄마, 엄마 친구, 옆집 누나에 이어서
    새엄마, 형수, 이모, 며느리, ...아주 눈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이름들이 들어간 낯뜨거운 제목들이 판쳐요.
    아내가 지루하냐, 지겹냐 그럼 이걸 봐라
    여대생 몇 명이 어쩌고 하는 광고도 사방에 깔렸어요.
    그럼 그거 누가 볼까요?
    다 큰 어른이 그런 걸 보고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켜도 문제는 문제죠. 정상적인 보통 남자라면 자기의 파트너를 실제로 만나지 몰래 숨어서 그딴 영상 보고 충족하지 않을 테니까요.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어린애들이 보는 겁니다.
    아직 여자의 여 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호르몬만 날뛰는 나이에
    그 애들이 그런 영상부터 보고 뭘 배울 거 같습니까?

    이거 이해해 줘야 됩니까?

    단 한 편이라도 보신 적 있으세요?
    알아야 욕을 하든 허용하든 할 거 같아서 전 이것저것 봐 봤습니다.
    너무 한심하고 어이없어서 말이 안 나오더군요.
    그런 영상 속의 여자는 사람이 아니에요.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해요. 그냥 성적 충동을 풀어 주는 도구일 뿐이에요. 남자가 별 어이없는 짓을 해도 좋아하기나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부터 그런 걸로 조기 성교육 받고 자란 청소년들이 과연 진짜 여자들을 존중하며 정상적이고 원활한 성생활을 하는 성인이 될 거라고 보시나요?


    야동, 문제 많아요.
    차라리 플레이보이 지를 보며 자란 예전 남자들이 어떤 면에서는 자기와 다른 성별인 여자에 대해 조금은 어려워하고 궁금해 하고 서툴게 배워가던 면에서 낫다고 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는 정말 어려운 문제지만
    적어도 쿨하게 허용해야지 하는 게 부모의 태도일 순 없다고 봅니다.
    쿨 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네죠 정말.

  • 23. ㅉㅉ
    '19.5.27 9:30 PM (114.207.xxx.239)

    방에다 티슈까지 넣어주니 엄마팬티를 들고 그짓을 하죠
    뭘 말을 해요
    이제 늦었어요

  • 24. ....
    '19.5.27 9:52 PM (125.177.xxx.158)

    좋은 티슈 쓰라고 넣어주는건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아요.
    나 너 자위 하는거 알고 있다 라는 느낌을 주잖아요.
    말없이 그냥 좋은 티슈를 넣어줘도 충분할 것 같고요.

    나는 너의 성에 대해 모르고, 관여도 안한다는 메시지를 주는게 낫지 않을까요.
    제가 아들이라면 좋은 휴지 쓰라는 엄마가 좀 징그럽게 느껴질 것 같아요

    그리고 팬티는. 그냥 일회성으로 그랬을 것 같아요.
    지켜보셔서 몇번이나 그런다면 그때 주의주셔도 될 것 같아요

  • 25.
    '19.5.27 10:11 PM (118.40.xxx.144)

    에휴 속상하실듯 ㅠㅠ

  • 26. ...
    '19.5.27 10:35 PM (122.32.xxx.175)

    진짜 몰라서 묻는데
    정말 저게 정상적인건가요? 엄마팬티라니 줘도 안할거같은데... 너무 이상해요

  • 27. 구성애도
    '19.5.27 10:47 PM (211.206.xxx.180)

    야동을 아이들이 보는 거 반대했고
    영화 심의에 왜 19금이 있겠어요?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는 성인이야 야동을 본다 치지만
    아이들과 청소년은 다릅니다.
    한창 가치관 정립할 시기에 현실에서 여자는 저렇게 해도 좋아하는구나, 저렇게 다뤄도 되는구나 등 그릇된 인식 심어주기 딱 좋죠. 온갖 자극들만 있어서 섹스란 걸 감정없는 말초신경 자극이라고 생각하기 쉽구요.

  • 28. 아뇨
    '19.5.27 10:54 PM (74.75.xxx.126)

    저도 전문가 상담 받기로 예약해 놨어요. 저희 아들은 만 일곱 살인데요 ㅠㅠ
    같이 앉아 있으면 자꾸 제 손을 잡고 자기 고추를 만지게 하려고 하네요. 아니면 몸을 간지럽혀 달라고 하는데 아빠한테는 절대 이런 부탁 안 하고요. 어떨 때는 자꾸 머리를 제 하체쪽으로 들이대요. 만지려고도 하고요. 성적인 호기심이 생기는 것 같은 데 그게 성적인 행동이라는 것도 모르는 나이. 저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하지마. 하고 웃고 넘기는 정도. 주위에 남자아이 키우는 집이 없어서 물어 볼 데도 없고요.

  • 29.
    '19.5.27 11:23 PM (211.243.xxx.238)

    저는 엄마가 아들 성문제에 대해 관여하는거
    아니라고봐요
    그건 철저히 아들 문제고
    안가르쳐줘도 알아서 하는 문젠데
    같은 동성인 딸도 아니고
    어찌 아들하고 그런 이야길 나눌 생각을 할까요

  • 30. ㅎㅎ
    '19.5.28 12:42 AM (49.196.xxx.159)

    엄마 팬티 넘 커서 야한 생각이 들려나요.
    제 것 엄청 크던 데.. 남편이 질색 ㅎㅎ

    그냥 모른 척 하세요, 지나갈 겁니다.

  • 31. 저도
    '19.5.28 10:09 AM (220.120.xxx.194)

    223님 의견 완전 동의해요2222222

    그래서 '야동순재' 진짜진짜진짜 싫어해요~
    야동에 대한 인식이 저 별명이 만들어진 시점 전후로 갈렸어요.

    그 전에는 야동 보는걸 유혹에 져서 보긴 하지만 최소한 좋지 않는 것! 나쁜 것이라는 점은 사회적으로 합의가 있었는데, 저 별명이 희화화되면서 야동 보는 걸 그냥 개인적 취미수준처럼 아무일도 아닌 것처럼 만들어졌어요. ㅠㅠㅠ.ㅠㅠㅠ 돈 때문에, 시청률 때문에 우리 사회를 시궁창에 내팽개친 순간으로 기억해요.

    저도 중2 아들 있는데,
    유투브와 야동의 폐해에 대해 상기시켜줘요.
    야동 만들넘들은 완전 쓰레긴데, 보는 넘들도 같은 수준의 쓰레기로 자신을 전락시키는 거라구요.
    (전 이리 생각해요!!)

    잘못된 것들에 대해선 제발 쿨한 척 하지 말았으면 해요.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파괴되면서,
    어른들 돈벌이 수단 되는거 진짜 너무 마음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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