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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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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저 수영 갈까요,말까요..

장애 | 조회수 : 2,181
작성일 : 2019-05-27 11:33:01
비도 많이 오고
거기다 바람도 많이 불고
같이 수영하는 친구는 약속 있어서 못 간다 그러고..
(얘만 간다했어도 별로 갈등 안 했을거에요::)

빨래감도 쌓여 있고 ,화장실 청소도 해야할거 같고

씻고 온다 생각하고 가고는 싶은데...
이 날씨에 같이 수영하는 언니,친구들 많이 안 올거 같고..ㅠ

저 수영 갈까요,말까요???
IP : 1.177.xxx.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7 11:35 AM (106.255.xxx.9)

    가세요
    몸이 아픈것도 아닌데...

  • 2. 가세요
    '19.5.27 11:37 AM (125.129.xxx.101)

    한레인 통째로 혼자쓰는 날이 언제 또 오겠어요

    오늘같은 날 무슨 빨래에요.. 수영이나 다녀오세요.

  • 3. ..
    '19.5.27 11:37 AM (58.238.xxx.229)

    가세요
    어서 가세요

  • 4. ...
    '19.5.27 11:38 AM (175.193.xxx.140)

    가기 싫어서 올리셨지만
    모두 가라할겁니다 ㅎㅎ
    저도 방금 다녀왔어요!
    어여 가서 어푸어푸 하세요

  • 5. ..
    '19.5.27 11:42 AM (1.234.xxx.174)

    빨래는 세탁기가 얌전히 해놓을겁니다.

  • 6. 집안일 하느니
    '19.5.27 11:50 AM (1.238.xxx.39)

    수영 가겠어요.
    샤워하러 간다 생각하고 가벼운 맘으로 다녀오세요.
    오는길에 커피도 테이크 아웃~

  • 7. ..
    '19.5.27 11:50 AM (218.148.xxx.195)

    빨래 돌랴놓르시고 수영출방!!

  • 8. 넹^^
    '19.5.27 11:56 AM (1.177.xxx.24)

    빨랫감 세탁기에 넣어두고
    화장실 청소는 낼 오전으로 미루고
    저 수영하러 갑니당~~!!^^

  • 9. 햇살
    '19.5.27 11:57 AM (14.40.xxx.8)

    저도 이 시간에 수영가고 싶네요~~
    늘 퇴근하고 지친 몸 이끌고 가는 저도 있으니~
    개운하게 다녀오세요~~

  • 10. ..
    '19.5.27 11:58 AM (59.17.xxx.143)

    ㅋㅋ 진짜 웃겨요.. 가기 싫으니까, 막 일이 쌓인것 처럼 얘기하는거봐.
    유혹을 이기고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 11. 음음음
    '19.5.27 12:24 PM (220.118.xxx.206)

    가세요..많이들 왔습니다.

  • 12. ㅎㅎ
    '19.5.27 12:29 PM (211.222.xxx.74)

    원래 이런 날에 사람이 더 많이 오던데요~~
    가기가 싫어서 그렇지 갔다오고나면 그 개운함~~에 중독되었어요~

  • 13. ..
    '19.5.27 12:57 PM (121.153.xxx.86)

    저같아두 가요..언능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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