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단지내 유치원에서 닭을 키워요

.. 조회수 : 4,908
작성일 : 2019-05-26 04:54:56
제목 그대로입니다.
아파트 단지내에 유치원이 있는데 거기에서 닭을 키워요.
문제는 이 닭이 새벽마다 자꾸 울어대요.
수탉인 거 같은데 지금도 한시간째 울고 있네요.
너무 시끄러워서 자꾸 잠을 깨는데 이건 어디다 항의를 해야할까요?
관리사무소에 말을 해야할까요?
IP : 223.62.xxx.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19.5.26 5:01 AM (1.241.xxx.7)

    관리실이나 유치원에 직접 항의하세요

  • 2. @@
    '19.5.26 6:34 AM (119.201.xxx.244)

    와..그 유치원 수탉인 줄 몰랐을 수도......있나? ㅋㅋㅋ
    유치원에 항의하세요...

  • 3. 새벽
    '19.5.26 7:02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새벽 5시나 6시부터 을어요. 한 30분요.
    저는 좋든데요. 시골같고 정겹고...일찍일어나야지요. 닭처럼요.

  • 4. ..
    '19.5.26 7:10 AM (66.27.xxx.3)

    간밤에 피곤했던 날이 아니고는
    별로 거슬릴거 같지 않은데요..

  • 5. 좋기는
    '19.5.26 8:00 AM (211.218.xxx.241)

    필리핀에 아이들데리고 시내에 있는 콘도
    빌려 현지사립학교 몇달 데리고 학교 보낸적있어요
    콘도뒤 공터에 닭을 키우는데 새벽마다
    닭이 울어대는데 새벽4시반부터 우는데
    미치는줄 유치원에 바로 항싀전화하세요
    유치원안에서 재우라고

  • 6. ..
    '19.5.26 8:21 AM (211.36.xxx.31) - 삭제된댓글

    닭 울음 소리가 얼마나 멀~~리 퍼지는데요?
    유치원 안에서 재워도 해결 안됩니다.
    다른 곳으로 보내야 하는데 아이들 교육용으로 키우는 거라 타협이 될 까 모르겠네요.

  • 7. 그거
    '19.5.26 8:21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도시사람들이라 모르고 우고 새벽이 아무도 없어 더 볼라요.
    당장 전화하세요. 도시의 유치원 학교 등에서 닭키우면 안돼요.
    너무 시끄러워요.

  • 8. 헐...
    '19.5.26 8:27 AM (14.52.xxx.225)

    유치원에 강력 항의하세요. 소음으로 일찍 깨는 거 딱 질색.

  • 9. ..
    '19.5.26 8:32 AM (14.54.xxx.88)

    집 샷시를 바꾸세요.
    이중샷시 해놓으니 밖에서 뭔일 일어나는지를 모르겠던데.

  • 10. 교회옥상에서
    '19.5.26 8:34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닭을 키워서 시끄러워 죽는줄 알았어요.
    12층(20층아파트)에 사는데 건너편에
    6층 교회건물이 있어요.
    옥상에서 닭은 대여섯마리 키우는데
    아주 환장하겠어요.

  • 11. ㅎㅎ
    '19.5.26 8:36 AM (211.36.xxx.175) - 삭제된댓글

    샷시 바꾸라는 분 농담이시죠?
    공공장소에서 키우는 남의집 민폐 닭 때문에 천만윈대 내 돈을 쓰라고요?

  • 12. 앞의
    '19.5.26 8:58 AM (124.5.xxx.111)

    강남학교서도 왕왕 있는 일입니다. 교사도 애들도 새벽에 없잖아요.
    시끄러운 줄을 몰라요. 도시 사람들이라...
    주민 민원으로 결국 닭은 농장행 되고 조용한 토끼로 대체됨.

  • 13. ㅇㅇ
    '19.5.26 9:00 AM (121.168.xxx.236)

    닭은 농장행 되고 조용한 토끼로 대체됨.
    ㅡㅡㅡ
    왜 이리 웃기죠ㅋㅋ

  • 14. ...
    '19.5.26 9:06 AM (218.158.xxx.215) - 삭제된댓글

    어쩌면 우리 아파트?
    저는 닭쇠인줄도 몰랐는데 시골출신 남편이 얘기해줘서 알았어요.
    전 벼로 안 거슬렸어요
    그런가부다했지

  • 15. ㅇㅇ
    '19.5.26 9:36 AM (1.240.xxx.193)

    그게 보기에는 좋고 저도 동물 좋아해서요
    근데 이것들이 새벽 다섯시에 울어요
    환장하겠더라구요

  • 16. dlfjs
    '19.5.26 10:05 AM (125.177.xxx.43)

    경찰에 민원 넣어요 치우라고

  • 17. ....
    '19.5.26 10:27 AM (175.223.xxx.88)

    ㅋㅋㅋㅋ 아놔 새벽에 도시에서 꼬끼오~~~ 뭔가 상황이 웃기네요ㅋㅋ

  • 18. ?????
    '19.5.26 11:33 AM (1.238.xxx.201) - 삭제된댓글

    샤시 바꾸라고요?
    말이야 방귀야

  • 19. 아메리카노
    '19.5.26 12:10 PM (211.109.xxx.163)

    아이 유치원때 병아리를 나눠주더군요 키우라고
    그때 주택에 살았어서 쌀 줘가며 키웠는데
    얘가 큰닭이 됐어요
    그러다 아파트로 이사가게 되면서 유치원에 물어보니
    유치원으로 보내래요
    유치원에서는 그 닭들 다시 모아
    운동회때 그 닭들 풀어놓고 잡는 사람이 임자인 놀이를 했어요
    가져가서 잡아먹던 키우던 맘대로들 하시라고 ㅋㅋ

  • 20. ㅇㅇ
    '19.5.26 2:13 PM (121.168.xxx.236)

    어머 운동회날 닭잡는 놀이 뭔가 괴기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244 기초연금 나올까요? .. 15:12:45 34
1793243 남편이랑 이혼후 1 대비 15:11:13 181
1793242 두쫀쿠 파리바게트에서 처음 1 두쫀쿠 15:10:09 152
1793241 '50억 퇴직금'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3 ... 15:09:53 135
1793240 위내시경 비수면 하고 목이 너무 아파요 2 ㅇㅇ 15:09:43 50
1793239 코스피 오전에 비해 많이 회복했네요 1 15:09:32 124
1793238 트럼프, 대국민 성명 발표 예정 2 .. 15:06:18 421
1793237 담주 화욜 가져갈 갈비찜질문합니다 3 알려주세요 .. 15:03:58 90
1793236 초6딸이 집에와서 웁니다 ㅠㅠ 5 속상한 엄마.. 15:02:50 775
1793235 김민석 나와서 23 검찰 14:58:23 693
1793234 노후에 연금 얼마받는걸로 설계해야할까요? 1 연금 14:55:37 358
1793233 42채 강남 구청장..대부업체에 성인방송 주식까지.. 4 그냥 14:55:20 474
1793232 택시에 지갑 두고 내림 8 도와주세요 14:55:09 544
1793231 책을 한권 썼는데 출판사에서 모두 퇴짜 맞았어요 5 dddd 14:48:34 740
1793230 [속보] 尹 내란재판 지귀연 부장판사 북부지법으로…법관 정기인사.. 9 ... 14:44:01 1,645
1793229 추가합격 함께 기도 부탁드려요 7 기다림 14:43:17 291
1793228 장기근속해서 금 받으신분 6 부럽다요 14:40:51 754
1793227 스웨덴청년-한국 사람들 지금 이 나라가 얼마나 좋은지 전혀 몰라.. 18 14:36:57 1,298
1793226 7천으로 오피스텔 투자 어떤가요? 7 14:36:06 580
1793225 쭉쭉 늘더니 국민연금마저 뛰어넘었다…서학개미 해외주식투자 450.. ㅇㅇ 14:36:02 510
1793224 스테비아 고구마도있나요? 2 ㅡㅡ 14:26:46 257
1793223 끓인 라면과 생라면의 차이 9 ... 14:25:59 585
1793222 아파트 실리콘 들뜸 하자보수 받았는데요.냄새가.. 2 ... 14:25:33 336
1793221 강남이나 압구정쪽 기미 색소 전문병원 4 강남 14:22:29 330
1793220 통돌이 세탁기에서 빨리 꺼낼때 힘들어요 13 키가작아서 14:17:29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