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취미 모임이구요
같은 강좌를 듣던 분들이 계속해서 두 달에 한번 모임을 갖고 있구요.
배울것도 많고 좋은 모임이예요
원래 배우던 강사님께서 오셔서 모임에서 조언을 해 주시고요
나머진 밴드로 의견을 나눠요.
서로 고쳐주고 다독여주는 분위기요
제가 좀 열심히 잘 하는 편이고
나머지 분들도 열심히 하세요
근데 제가 밴드에 작품을 올릴때마다 강사분이 너무 심하게 평가하세요
불쾌할 정도로요
좋게 말해도 될걸 거칠게 말하세요.
제게만요.
전 여자고 그 분은 남자고요.
제가 잘하는 편이라 채찍질해주나 싶다가도
취미 모임에서 이렇게 기분 나빠야 하나? 맘이 상해요
구성원도 좋고 배울것도 많아서 그만두고 싶지 않은데 너무 스트레스예요
제게 왜 그러는걸까요?
다른분들에게는 좋게 코멘트 달아주면서 제게만 답답하고 화내듯이 달아요
객관적으로 제가 잘한단걸 다른 분도 다 인정하시구요
그만둬야 할까요?
왜 그러는걸까요?
ㅠㅠ 조회수 : 725
작성일 : 2019-05-25 16:57:10
IP : 59.22.xxx.17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25 4:58 PM (117.123.xxx.204) - 삭제된댓글아니요. 강사분께 개인적으로 의견 전달하세요. 좋은 뜻인지 알겠으나 너무 빡빡한 평가때문에 마음이 좀 힘들다. 적당히 해주십사 하고요. 그만둘 필요까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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