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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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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잔나비 리더십 전형으로 간건 어떤건가요?

| 조회수 : 8,266
작성일 : 2019-05-25 07:58:42
잔나비가 경희대 경영학과 리더십 전형으로 갔다던데.

이거 학종인가요?
학교다니면서 회장 이런거 많이한 학생들이 가는건가요?

예전에 중 3때 성적 바닥이어서 실업계 합격한 친구가 갑자기 고 1입학전 외국 간다더니 스카이 대 특례입학한 생각나네요.
나중에보니 부모님 큰 그림이었더라구요.

수시 폐지됐음 좋겠어요.
숙명여고 사건도 그렇고 열심히 착실하게 사는 사람들 바보되는것같아요.



IP : 1.236.xxx.23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25 8:03 AM (121.168.xxx.236)

    우리나라는 그 어떤 제도도 이상하게 나쁜 쪽으로
    가는 거 같아요

  • 2. ..
    '19.5.25 8:08 AM (1.253.xxx.137)

    무슨 제도이든 악용하는 사람들 있기마련이죠

  • 3.
    '19.5.25 8:12 AM (39.17.xxx.162)

    친구이야기는 몇십년전 이야기인듯.
    요즘엔 아이비가기만큼 어려워요

  • 4. 리더십 전형이면
    '19.5.25 8:18 AM (220.116.xxx.191)

    학생회장 들이 지원하는 전형인데
    그 엄마가 굉장히 극성이었다는 얘기가 있는거보니
    만들려고 뭔들 못했겠나싶네요

    수시전형 취지는 원래는 공부로는 조금 부족해도
    다방면에서 재능이 있는 아이들을 대학보내자 이거였는데
    요즘은 돈으로 안되는게 없으니 그런걸 돈으로 사니 문제죠

  • 5. 무슨
    '19.5.25 8:35 AM (223.62.xxx.49)

    제도이든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그걸 악용할수 있도록 그런 제도를 만들어 지들 멋대로 100% 그런 전형을 하려고 하는 넘들이 나쁜 넘들이죠 악용된다면 처벌하고 그걸 할수 없도록 만들어야하는데 그런거 절대 안하잖아요

  • 6. ....
    '19.5.25 8:43 AM (110.70.xxx.36)

    학폭위 가해자도 잘 품고 이끌어가는 리더쉽인가보죠
    백상 라이브 보니
    노래도 엄청 못하던데......
    잔나비 보다보면 로이킴 오버랩되는 느낌

  • 7.
    '19.5.25 8:52 AM (180.224.xxx.210)

    예전이니 가능했던 걸 거예요.

    예전 학종 초창기에는 요상한 전형들도 많아서 제도만 잘 이용하면 연고대도 자기 성적보다 쉽게 갔어요.

    재외국민특례 이런 것도 쉬워서 모두가 특례를 쉽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시절이에요.

    요즘같으면 어림없어요.

  • 8. 요즘은
    '19.5.25 9:05 AM (223.62.xxx.49)

    어림없다구요? 헐. 누구신데 그리 단언하세요?

  • 9. 공부
    '19.5.25 9:07 AM (223.38.xxx.194)

    못해서 일부러 리더쉽 전형 노리고 전교회장 나갔다네요

  • 10. 요즘
    '19.5.25 9:24 AM (223.62.xxx.49)

    교수들 비리터지는거 보세요 이게 그냥 한두건일것 같습니까 자기아들 자기 조카 대학입학 대학원입학 다 도와주고 이번에 어느교수 아들딸이 편입들어오나 ... 그렇게 교사 교수가 개입할수 있는 제도로 만들어놓고 아니라고만 발뺌하면 끝이랍니까

  • 11. 리더쉽 전형
    '19.5.25 9:38 AM (122.38.xxx.224)

    거의 끝물인것 같은데...분당 야탑고라...

  • 12. 잉?
    '19.5.25 9:39 AM (89.31.xxx.76)

    요즘같으면 어림없는 거 맞는 거 아닌가요?
    요즘은 공부가 살짝 부족한 것도 아니고 아예 못하는데도 리더쉽전형같은 걸로 갈 수는 없다는 말씀이신 거 같은데요?
    특례도 12특 아니고 3특은 진짜 어려워졌어요
    뽑는 숫자 자체가 예전과 비교해서 팍 줄었어요
    영특자 줄이면서 같이 줄였어요
    저도 수시 불만 많은 사람이에요
    아이가 해외고 나왔지만 특례로 한국명문대 안돼서 해외대 보냈으니까요
    한국명문대 가기가 훨씬 더 힘들어요ㅠ
    차라리 특례서류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피 말리느니 그 시간에 수능준비해서 똑같이 수능으로 뽑으면 좋겠다 했던 사람이에요ㅠ

  • 13. 해외
    '19.5.25 9:41 AM (122.38.xxx.224)

    특례 등 저런 전형은 제 들어가고 난 그 뒤에 거의 다 많이 없어져서...저 놈이 거의 막차였을 듯..

  • 14. 군대도
    '19.5.25 9:43 AM (122.38.xxx.224)

    안가고..저 나이까지 졸업도 안하고..공부도 잘못했다는거 보니..아마도 따라가기 힘드나 보네..수시가 문제가 많아..

  • 15. 그렇군
    '19.5.25 9:44 AM (116.120.xxx.101)

    요즘은 그런 전형들 싹 없어지고
    교과,일반,특기자,논술만 남았어요.
    예전에는 봉사만 열심히해도 대학가고 했는데 요즘은 다 없어졌죠.
    쟤는 운도 좋네요. 막차탔나봐요.

  • 16. ....
    '19.5.25 9:46 AM (110.70.xxx.183)

    해외고 졸업시키신 분
    아무리 특례가 힘들어졌다 한들 일반보다 힘들까요?
    서류준비가 힘들다고 이 엄살이세요?
    서류준비에 수능준비에 내신까지 준비하는 한국의 고등학생들 보고도 저런 말이 나오세요?

  • 17. 저 나이때
    '19.5.25 9:48 AM (122.38.xxx.224)

    애들이 리더쉽 노리고 학생회장 서로 되려고 했었죠..

  • 18. 참나
    '19.5.25 9:51 AM (218.38.xxx.206)

    특례가 일반 한국애들보다 어렵다는 개소리쓰는 인간도 나오네요 어이털려서

  • 19. su
    '19.5.25 10:01 AM (223.62.xxx.118)

    제가 아는애도 수능은 지방사립대 갈 수준인데 수시 리더쉽전형으로 경희대 갔네요. 모의고사 400점 만점에 200 맞은애가 경희대 갔으니 진짜 인생역전수준

  • 20. ㅇㅇ
    '19.5.25 10:04 AM (219.92.xxx.243)

    연대 3특례로 떨어지고 수시로 붙은 애 알아요. 서울대는 아예 3특이 없잖아요. 그런데서 나오는 말이죠. 그 애 정말공부 잘했어요. 근데 다른케이스도 많겠죠.

  • 21. 조사해야할듯
    '19.5.25 10:07 AM (121.180.xxx.21)

    불공평한 수시제도

  • 22. 에휴
    '19.5.25 10:08 AM (89.31.xxx.76)

    제가 특례가 일반 한국애들보다 가기 어렵다고 대체 어디에 그렇게 썼나요?
    댓글 손 안댔으니 긁어와 보세요
    도대체 뭘 보고 그렇게 무례하기 짝이 없게 얘기하나요?
    모두가 거저 가는 줄 아는 특례도 저런 리더십전형으로 공부 못하던 애들이 가던 시절같지 않다고요
    그리고 서류란 게 자격서류같은 거 말씀드린 거 아니고요
    각종 시험결과서류를 말씀드린 거였어요
    복잡하게 그런 각종 시험준비하느니 특혜 안 줘도 되니 그 시간에 한국수능공부를 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고요
    개소리라뇨!

  • 23. 에휴
    '19.5.25 10:13 AM (89.31.xxx.76)

    참나
    '19.5.25 9:51 AM (218.38.xxx.206)
    특례가 일반 한국애들보다 어렵다는 개소리쓰는 인간도 나오네요 어이털려서

    이 글 쓴 사람에게 묻고 싶네요
    내가 어디 특례가 한국애들보다 가기 어렵다고 썼는지

  • 24. 특혜
    '19.5.25 10:16 AM (223.62.xxx.49)

    안받아도 되면 그런 서류준비하지 마시고 수능준비시키세요
    수능준비보다는 그게 낫다는 생각에 서류 준비하시는거잖아요
    그런 특례혜택 받을만한 조건이 있는 애들이 특례로 안가는거 못봤어요 그말은 수능보단 백번 낫다는 말인거잖아요 외국나가 살다 온거 외국어전공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다른과는 측혜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25. 3특12특
    '19.5.25 10:33 AM (124.5.xxx.177)

    없어져야죠.

  • 26. 저도
    '19.5.25 10:35 AM (58.120.xxx.107)

    특례가 아니라 특혜지요.
    특혜 받는 자들끼리 그 안에서 경쟁하기 어렵다고 우시면 아니되옵니다,

  • 27. 숙명여고 사건은
    '19.5.25 10:53 AM (223.62.xxx.17)

    우리나라 전체가 수시는 사기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요
    겁도 없이 강남 대치에서 쌍둥이 자매를 ㅎㅎㅎ
    수시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 28. ㅜㅜ
    '19.5.25 11:54 AM (223.38.xxx.176)

    "학교는, 교육부는 왜 책임 안지나"…숙명여고 학부모들의 분노

    http://n.news.naver.com/article/277/0004473552

  • 29.
    '19.5.25 11:55 AM (101.78.xxx.47)

    한단계 건너뛰고 화내시네요.
    제가 올린 댓글은 아니지만, 읽다보니 한마디 올리고 싶어서 씁니다.
    윗분 말씀대로, 한국내에서의 입시보다 더 어렵다고 쓰신분은 없는데,
    특례가 예전 특례가 아니란 말이죠.

    서류준비가 뭐가 힘드냐고요. 네
    그게 그냥 서류가 아니라서요.
    SAT. 토플. HSK .AP.IB 다 열심히 공부해서 점수내야 낼 수 있는 서류입니다.
    뭐 내신은 말할것도 없고. 상. 봉사. 악기. 운동까지.
    그게 다 서류입니다.
    어디서 뚝딱 떼어오는거 아니구요.
    3년은 말할것도 없고. 12년도 요새 장난 아닙니다.
    이 점수면 아이비리그나 옥스포드도 갈 점수. 아니 옥스포드 보다 더 높은 점수를
    요구해서 화제입니다. 그럴거면 그 대학가라고요. 네 있는 집에서는 그렇게도 합니다.
    없는 집에서는 한국으로 보내야죠. 등록금이 장난아니니까요.

    그렇게 어려울거면 특례 포기하라구요.
    그렇게 올리는 댓글님은 자식 수시 보낼때 있는 특기 활용안하고 없는 셈치고
    넌 정시써라 합니까? 그러시는 분 계시나 궁금하네요.
    특혜라 하시니 특혜 맞습니다만. 그거 받으려고 일부러 나온 부잣집 사람들만 있는거 아니고
    일때문에 나온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울지 않고 열심히 준비합니다.
    스카이 가는 특례 애들 대부분 진짜 공부 열심히 하고 준비 많이 합니다.
    어쩌다 운좋은애도 있겠죠. 하지만 예전과 다릅니다.
    악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열심히 하는 대부분을 그들과 함께 묶어 욕할 필요는 없습니다.

  • 30. 웅이엄마
    '19.5.25 1:26 PM (121.157.xxx.135)

    저도 주재원생활 몇년 하고 돌아온 사람인데요.
    해외에서 중고등다니면 꿀빠는줄 아는 분들 아직도 많아요. 예전에 미국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던 드라마영향인지 모르겠지만요. 하여간 미국고등학교에서 외국인으로 다니는것 무척 고됩니다. 물론 한국애들 힘든거랑 비교하면 내용으론 다르겟지만 이 역시도 힘든건 맞아요.경험해본 사람만 압니다. 그래서 82에선 해외고 얘기하면 다들 싫어해요. 그러니까 저기 잉?님 해외고라서 타박받는거 이해하시고요....
    그리고 학종에 이런저런 전형 많아서 진짜 의외로 쉽게 들어가던 때는 93년생정도가 마지막이었습니다. 리더쉽이니 3특례니 어학특기자전형이니 전부 그 이후로 뽑는 인원이 확~~줄었어요. 인원이 적어지니 특례같은 경우 아주 월등한 애들만 가능합니다.

  • 31. ..
    '19.5.25 1:27 PM (1.234.xxx.66)

    큰애 학교 전교 회장도 리더십 전형으로 중대 경영 갔대요.
    문제는 수능 성적으로는 말도 안되는 결과란 거죠.
    강남권 학교 전교회장 출신 좋아하는 대학이 중대 경희대 성대라는 얘기는 뭐....

  • 32.
    '19.6.5 7:05 PM (223.62.xxx.73)

    학생회장 나오려면그래도 어느정도는 공부를
    해야되지 않았을까요? 완전바닦이였음
    나오지도못했을꺼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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