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해준 게 뭐있냐는 말
남편도 베스트와 똑같이 대답하면 뭐라 하나요.
니가 시집와서 한 게 뭐냐는...
베스트에 있길래요.
1. ....
'19.5.24 4:22 PM (122.128.xxx.33) - 삭제된댓글당신은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는데?
질문을 돌려줘야죠2. 저는
'19.5.24 4:23 PM (211.114.xxx.70)남편한테 저런 소리 안해요.
3. 저도
'19.5.24 4:27 PM (210.183.xxx.241)남편에게 그런 말 해본 적 없어요.
결혼이 배우자나 배우자 가족에게 뭘 해주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빚에 팔려온 여자도 아니고
대역죄를 짓고 종살이하는 남자도 아닌데
해주긴 뭘 해줘요.
저런 말하는 남자나 여자나 시모나 시부나 다 빙딱같은 거죠.4. ㅇㅇ
'19.5.24 4:28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정말 해준거 없이 민폐만 끼치는 남편이면 쓰기도 하죠...
5. ㅇㅇㅇ
'19.5.24 4:29 P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나는 저소리가
내아들은 비싼 전세나 매매를 했는데
며느리는 혼수만 띡 해오고
그 갭 을 왜 안 메꾸냐로 들려요
혼수나 반반투자한 며느리한테는 저런소리 못하죠6. ㅇㅇㅇ님
'19.5.24 4:35 P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혼수나 반반투자한 며느리한테도 합니다. 그러니 다들 어이없어하는거죠
7. ㅇㅇㅇ님
'19.5.24 4:35 P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혼수나 반반투자한 며느리, 심지어는 더 많이 해온 며느리한테도 합니다. 그러니 다들 어이없어하는거죠
8. ㅇㅇㅇ님
'19.5.24 4:36 PM (125.132.xxx.178)혼수나 반반투자한 며느리, 심지어는 더 많이 해온 며느리한테도 합니다. 그러니 다들 어이없어하는거죠. 물론 그렇다고 그렇게 안한 며느리한테 그런 말을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어이없고요
9. 앙이뽕
'19.5.24 4:39 PM (113.36.xxx.46)그런 소리 안하죠. ㅎㅎ
10. 저는
'19.5.24 4:51 PM (175.223.xxx.195)남편 두 볼 잡고
내가 무슨 복이 있어서 이 이쁜고 잘생긴 사람이 내 남편이 되었나~~~
얼굴 좀 보여줘. 잘 생긴게 복지야.
이러는데요?ㅋㅋ
그럼 신나서 잘 해줍디다.
잘 해주니 나한테 해준게 뭐냐는 소리 할 틈이 없어요11. wisdomH
'19.5.24 7:29 PM (117.111.xxx.18)내가 왜 해 줘야 하는데?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