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봄밤 한지민 캐릭터 너무 에러네요.

47 조회수 : 4,862
작성일 : 2019-05-24 13:16:01
옷도 다리 완전 짧고 가분수같이 스타일링 너무 이상하게 했던데
(한혜연이 한지민 스타일링 잘 못하는 듯. 친한 것 같더니)
말투는 가르치는 말투 아니면 고지식함이 가득 묻어나는, 
짜증내며 틱틱거리는데 매사 저렇게 말하는 여자를 보고 사랑에 빠질 수 있나? 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성격도 좀 꽁한 50대 여성처럼 그려지고요. 
뭔가 깔끔하지 않고 너저분하고 쾌쾌한 느낌의 캐릭터.

한지민 잘됐으면 하는 배우인데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요.
미스캐스팅인가 싶기도 하고.


IP : 183.108.xxx.1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7
    '19.5.24 1:17 PM (183.108.xxx.190)

    정해인과 어울리지는 않지만 김하늘이 낫지 않았을까 싶은.
    예민한 성격의 소탈한 성격 연기는 김하늘이 그래도 잘하니,

  • 2. 소소
    '19.5.24 1:21 PM (39.118.xxx.236)

    안판석은 좋은데. 작가가 별로예요. . 밥누나도 뒤로 갈수록 엉망진창 되었죠. .
    글고 술 좀 그만 마셨음 좋겠어요. .술마시는 장면 넘 많아요. .

  • 3.
    '19.5.24 1:22 PM (110.70.xxx.97)

    한지민 여기선 찬양하지만
    꾀죄죄하고 빈티나요
    세련됨이 1도 없음

  • 4. 47
    '19.5.24 1:22 PM (183.108.xxx.190)

    한지민 친구가 연기 제일 잘해요. 라이프에서 수간호사로 나왔던. 잘됐으면 좋겠네요. 이정은 씨처럼.

  • 5. 47
    '19.5.24 1:25 PM (183.108.xxx.190)

    한지민 친구분 어제 그 대사 너무 웃겼어요.

    "나는 아이가 제일 무섭다. 너무 순수하고 맑은 영혼이잖아. 내가 해칠까 봐 두려워."
    글로 쓰니까 안 웃긴데 어쩜 저 대사를 그렇게 능청맞으면서도 담담하게 잘 하시던지.

  • 6. ㅁㅁ
    '19.5.24 1:37 PM (175.223.xxx.105)

    김하늘 너무 매력있죠
    한지민은 일부러 이미지 소진시키는건지..텀을 안 두니 질려요

  • 7. ...
    '19.5.24 2:25 PM (210.91.xxx.165)

    재밌던데요. 예쁜척도 안하고 우아한척도 안하고... 보기 편하던데

  • 8. ...
    '19.5.24 2:41 PM (218.236.xxx.162)

    한지민 연기 자연스럽게 잘해요

  • 9. ㅁㅁ
    '19.5.24 2:51 PM (223.38.xxx.22)

    밥누나 정해인이랑
    눈이부시게 한지민이랑 만났어요

    둘다 이전 드라마에서 빠져나오지를 못했음 !!!
    스타일링 대사스타일까지 비슷해요

  • 10. ㅡㅡㅡ
    '19.5.24 4:21 PM (220.95.xxx.85)

    원래 딱히 뛰어난 인물은 아닌 거 같은데 .. 일단 밸런스는 보통 사람보다 한참 못하고 이마와 눈매가 예쁜거 말고는 코나 입도 좀 ... 하고 음 ... ;; 암튼 가지고 있는 생김보다 더 찬양받고 있는 것 같네요 ..

  • 11. ..
    '19.5.24 7:46 PM (175.223.xxx.98)

    한지민 연기 잘만 하던데...
    드라마 잘보고 있네요

  • 12. ..
    '19.5.24 7:52 PM (175.223.xxx.19)

    한지민 비하글은 내용이 다 똑같네.
    한사람이 여기저기 쓰고 다니나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16 선물로 한우 셋트가 들어왔는데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2 그게 18:49:57 179
1792715 [단독] 민주, 수사관 가진 '부동산 감독원' 추진 1 그냥 18:49:48 190
1792714 하정우 결혼전제로 사귄다네요 2 .. 18:47:30 744
1792713 내일 제주도 가는데 롱패딩 입어도 될까요? 4 후후 18:43:57 195
1792712 여성스럽고 골골과 기골장대 중에 6 .. 18:40:05 360
1792711 초간단 잡채.. 1 잡채 18:39:45 322
1792710 '띠링' 새벽에 울린 알림…"AI와의 은밀한 대화가&q.. .... 18:36:02 409
1792709 오래된 고춧가루 버리나요 3 바자 18:34:40 365
1792708 한달 10일만에 머리가 많이 자라고 지저분해지나요? 4 ..... 18:34:00 340
1792707 친구의 불륜스토리를 듣고.. 13 .. 18:29:42 1,493
1792706 sk텔레콤 어떻게 보시나요? 4 .... 18:14:26 610
1792705 재첩국수 어떨까요? 2 ... 18:12:01 209
1792704 명절 선물 양말 어떠세요? 9 ........ 18:05:09 591
1792703 요양원 대우받는분 9 ... 18:01:23 994
1792702 10만원 상당 명절선물 뭐 받을때 제일 좋으셨어요? 7 dd 17:58:29 538
1792701 합당찬성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29 .. 17:52:28 1,205
1792700 학생들 입시커뮤 6 ㅁㅁ 17:49:13 674
1792699 횡단보도앞에서 후진하고 멈추고 있다가,안바꾸고 출발해버림요ㅜㅜ 2 바닐라 17:49:11 626
1792698 부동산을 잡는다는 의미 16 Gg 17:45:01 1,049
1792697 절대 수익 자랑말아야지 8 주식 17:44:17 2,077
1792696 남편이 바람핀거 덮고 사는 분들 일상 가능하세요?? 13 17:41:57 1,552
1792695 밥 안먹고 빵이 좋네요 4 17:39:48 853
1792694 왕과 사는 남자 오늘 보신 분 계실까요? 8 ... 17:37:32 1,018
1792693 눈두덩이(쌍꺼플 위에서 눈썹 사이)요~ 1 ㅜㅜ 17:32:57 338
1792692 요양원에 가도 자식 있는 사람이 더 낫다는 것도 참 우스워요 37 자식 17:31:40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