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우연히 케이블에서 잠깐 봤어요.
이십년 전에도 어쩌다 보게되면 넘 우울하고 짜증나서 안봤는데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똑같은 느낌인게 웃겨요.
배경음악 넘 청승맞고 효경이 캐릭터 넘 짜증나요.
일단 대학붙고 나중에 만나던지
무슨 남자 못만나 걸신 들린 사람처럼
지때문에 최수종 동생이랑 최수종 그 수난을 당하고 죽을고비 넘기는데도 하루 종일 사랑타령.
'그럴리가 없어 이건 잠깐 이별일 뿐이야 가슴이 아파..
그 사람이 힘든 만큼 나도 힘들어야해'
어휴 속터지네요. 효경이 이승연 말투도 넘 작위적이고...
이게 시청률 65프로였다는데 ㅎㅎ 그땐 볼게 없어서 그런듯.
드라마 첫사랑 여전히 짜증나네요
ㅇㅇ 조회수 : 1,033
작성일 : 2019-05-24 10:44:48
IP : 1.249.xxx.4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