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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출근길 마음에 드는 이상형의 여성이있는데요

드림하이 | 조회수 : 7,049
작성일 : 2019-05-24 00:01:54
출근길마다 마주치는 여성분이있는데


용기내서 말걸어보고싶은데 도무지 어떻게할지 모르겠습니다


20대후반 30대초반 같고요


저랑 나이가 비슷해보이네요


키크고 늘씬하고 서구적인 인상에 스타일도 너무 도회적으로 멋져서


친구로라도 지내고싶다는 생각까지 해봤습니다





갑자기 말걸면 경계하거나 역효과가날까봐


명함과 간단한 선물


장미나 과자같은걸 건네려고하는데 82님들의 의견 여쭙고싶습니다





저도 열심히 일하는 회사원이고 이상한놈 아니라는걸 어필하고싶어서


명함 건네려고하는데 어떤가요
IP : 117.111.xxx.92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24 12:04 AM (211.176.xxx.104)

    처음인데 장미 과자 선물.. 노노에요 딱히 좋은 방법은 안떠오르는데 그런거 주는건 아닌듯요.. 좋은 방법은 다른 분들께서ㅡㅡ

  • 2. ㅇㅇㅇ
    '19.5.24 12:04 AM (180.69.xxx.167)

    여기 정답 알려주는 사람 없어요.
    그 여자 성향에 달렸겠죠.
    그냥 부딛쳐 보세요. 손해볼 거 없잖아요. 아님 말고 심정으로 사세요.

  • 3. 아무짓도
    '19.5.24 12:06 AM (121.130.xxx.60)

    하지마~~~~~~~~~~~~~~~~~~~~~~~

  • 4. 심플리
    '19.5.24 12:07 AM (1.177.xxx.24)

    커피 한 잔 같이 할 기회를 잡아보시는게 어떨까요?
    이게 어려운거겠죠?? ㅠ


    장미나과지는 저도 반대...

  • 5.
    '19.5.24 12:07 AM (121.155.xxx.30)

    지켜만 보는걸로요
    첨보는데 명함과 선물요? 아니네요...

  • 6. 이 글
    '19.5.24 12:10 AM (222.110.xxx.248)

    한 번 올라온 적 있는데 그때 그분? 아니면 나의 데자뷔?

  • 7. 혹시
    '19.5.24 12:13 AM (202.14.xxx.177)

    목동입니까?
    출근길에 웬 남성분이 자꾸 말을 걸고싶어하던데.

  • 8.
    '19.5.24 12:16 AM (111.65.xxx.245)

    돌직구
    파워풀하고 멋져보임
    그리고 까여도 덜 창피

    일단 낼 출근길도전

  • 9. 얼마 전엔
    '19.5.24 12:19 AM (223.38.xxx.65)

    앞테이블 그녀들 예쁘다고 말 걸어 본다고
    나 나쁜 사람 아닌데, 하는 싱글남 글이 올라오더니.
    오늘은 나 이상한 놈 아니라는 변명이...
    무슨 뜻으로 하는 말인 줄은 알겠는데 한숨이 나요 ㅋㅋ
    이상한 놈 아니고 나쁜 사람 아닌 건 기본이고요,
    장점 아니고요,
    그거 말고, 원글님은 외모가 늘씬하고 서구적이고 도회적이며 멋지신가요?
    이성이 딱 봤을 때 마음에 들 만한 뭔가를 갖고 있나요?
    길에서 여자 외모만 보고 친구라도 되고 싶다고 생각한
    외모 지상주의자인 거 말고
    다른 무얼 보여 주실 수 있나요?

    만약 도회적이고 세련된 그녀가
    전혀 도회적이지도 서구적이지도 않은 원글님이 마음에 안 들어서 거절하면
    아 나는 안 어울리는구나 하고 순순히 물러날 줄은 아시겠죠?
    그렇게 안 봤는데 사람 볼 줄 모른다거나
    외모만 보고 사람 판단하냐거나 하는
    자가당착적인 우스운 분노는 품지 않으시겠죠.....

    하여간 뭘로 어필할 거냐고 여쭤 봤습니다.
    장미나 과자처럼, 그 여자 스스로도 살 수 있는 거 말고
    남자친구들이 충분히 사다 줬을 거 말고
    원글님만의 무엇을 제시하실래요.
    그걸 먼저 고민하세요.

  • 10. ㅁㅇ
    '19.5.24 12:22 AM (58.124.xxx.162)

    저한테 이런 남자들 많이 들러붙는데 정말 진절머리나는데요.. 님이 봤을때 괜찮고 오만상상 다할정도라면 그 여자분은 남들도 괜찮다 생각할텐데 그에 님의 강점은 먼가요? 이런글 쓸때 본인에 대해서도 좀 쓰면 좋겠고요. 제 생각엔 님은 별로 매력적이지 않을 분 같아요. 매력적인 사람이라면 이런데 안올리고 이미 쇼부봤겠죠. 말걸지말고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 11. ㅁㅇ
    '19.5.24 12:24 AM (58.124.xxx.162)

    매력적이지 못한 사람들은 상황파악도 잘 못하고 센스도 없더이다.

  • 12.
    '19.5.24 12:26 AM (112.170.xxx.133)

    원글님 저 이직했어요. 이젠 그 쪽 길로 안다녀요.

  • 13. ..
    '19.5.24 12:30 AM (125.177.xxx.43)

    가볍게 인사만 해요 자주 뵙네요 등등

  • 14. ㅁㅇ
    '19.5.24 12:37 AM (58.124.xxx.162)

    이분 본인이 생각하시는 장점은 명함(좋은 직장)인듯 합니다
    이런분은 직장에서 짝 열심히 찾으셔서 얼릉 장가가면 좋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ㅋ 와.. 젤 현답 ㅎㅎ

  • 15. ...
    '19.5.24 12:45 AM (58.148.xxx.122)

    장미나 과자라니...노티나요.
    있던 호감도 사라지겠어요.

  • 16.
    '19.5.24 12:49 AM (210.99.xxx.244)

    그냥 지나치세요. 남친이있을수도 ㅋ 스토커인줄 알듯

  • 17. 얼매나
    '19.5.24 12:51 AM (110.12.xxx.88)

    매력 없으면 명함갖고 어필할 생각을...
    남자들 외제차나 명함갖고 꼬시려고 하는 수준이 참......

  • 18. ㅁㅇ
    '19.5.24 12:51 AM (58.124.xxx.162)

    223.38님도 글 참 잘 쓰셨네요..

    길에서 여자 외모만 보고 친구라도 되고 싶다고 생각한
    외모 지상주의자인 거 말고
    다른 무얼 보여 주실 수 있나요?

  • 19. ㅡㅡㅡ
    '19.5.24 1:06 AM (220.121.xxx.66)

    원글님 사이트 잘못 선택하셨네요.
    보수의 극치를 달리는 82에서 저런 질문 해 봐야 좋은 답 못 얻어요.
    미국만 봐도 길에서 모르는 사람이 접근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귀는 경우가
    허다한데(제 사촌도 그렇게 결혼) 여긴 그런 걸 이상하게 보는 곳이에요.
    보수적 접근과 만남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죠.

  • 20. ㅁㅇ
    '19.5.24 1:17 AM (58.124.xxx.162)

    보수적 접근이 왜 나와요? 미국남자들이나 한국남자나 자기 피지컬이나 능력에 자신감 충만하면 뭔상관인가요? 원글을 아무도 모르는 익명의 온라인에서 조차 자기어필 할게 이상한 사람 아닌거, 열심히 일하는 회사원 이거밖에 없는데? 바보같은 사람들이 참 많네요

  • 21. ....
    '19.5.24 1:22 AM (58.148.xxx.122)

    차라리 길에서 가볍게 접근하는게 나아요!!!
    혼자서 마음 키워서 장미나 과자 선물하면 부담스러워요.
    길에서 가볍게 말 걸어보고 싱대방 반응이 안 좋으면 깔끔하게 물러나면 되는데....
    그럴 사람이면 이런 질문도 안 올렸죠.

  • 22. 저는
    '19.5.24 1:22 AM (61.102.xxx.228)

    결혼전에 두어번 받아 봤는데요.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그 사람 또 마주칠까봐 무서워서 다른 길로 돌아서 다녔어요.
    한번은 지각 할거 같아서 돌아 못가고 가던 길로 가는데 그 남자가 절 보고 막 뛰어 오길래 저도 죽어라 뛰어서 도망 갔어요.

    그냥 냅두세요. 제발
    너무 공포스러웠어요.

  • 23. ....
    '19.5.24 1:23 AM (58.148.xxx.122)

    그리고 본인은 여성의 외모만 보고 혼자 사랑에 빠졌는데
    여성이 자기 외모보고 호감 없다고 하면 화내잖아요.

  • 24. 그럼
    '19.5.24 1:24 AM (175.209.xxx.48)

    길에서 만난 여자 처음에 외모 보지 프로필 보나요?

  • 25. 명함
    '19.5.24 1:27 AM (124.50.xxx.87)

    모르잖아요
    명함 건내시고 가끔 차느 한잔 해요 라고...해보세요

  • 26. ㅡㅡㅡ
    '19.5.24 1:28 AM (220.121.xxx.66)

    ㅁㅇ/ 역시 예상대로.. 찔리시는지 바로 빼액! 하시네. 원글님이 자신은 회사원이라는 신분 정도나 여기서 밝히는 게 한계지, 그럼 자신의 매력과 장점들을 여기서 어떻게 보여줍니까? 원글님에 대해 잘 알 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부정적인 댓글이나 쓰는 게 바보 같은 겁니다.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해 보세요 정도나 할 수 있는 말인데 그저 부정적 부정적.. 그게 보수적인 마인드에요.

  • 27. ㅁㅇ
    '19.5.24 1:29 AM (58.124.xxx.162)

    외모는 보기만 하시고, 자기 주제 파악한 후에 행동했으면 좋겠다고요~ 상대 내 맘에 들었다고 들이댄다면 난 장동건하고 사겼겠네요. 지능낮은데 이기적이기까지한건가.

  • 28. 220.121
    '19.5.24 1:34 AM (58.124.xxx.162)

    지능 떨어지는 남자들이 왜 여길 들어와서는 ㅉㅉ 여기서 내 매력이나 장점에 대해 왜 못써요? 난 쓸거 되게 많은데ㅎ 보수 뜻은 아세요? 부정적인게 아니라 현실적인거구요. 지능안되는 사람과 말 섞고 싶진 않아서 그럼 이만~

  • 29. ....
    '19.5.24 1:57 AM (1.253.xxx.54)

    슬쩍 스쳐갔다가 되돌아가면서 
    어..되게 제 스타일이신데 혹시 시간나실때 커피한잔 하실수있어요?
    하듯 길가다 지금 가볍게 반한 느낌으로 물어보세요
    여자도 덜 부담스러우면서 남자가 좋든싫든 은근 우쭐하면서 기분좋고 남자도 거절당해도 훨 덜 창피해요.
    선물 과자...이런거 준비해주면 내가 전혀모르는사람이 나몰래 계속 마음 키웠다는 느낌에(여자에게 외모가 비호감이라면 더더욱) 아주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 30. ㅡㅡㅡ
    '19.5.24 2:06 AM (220.121.xxx.66)

    58.124/ ㅋㅋㅋㅋ 제가 최소한 님보다 몇 배는 더 똑똑합니다. 님 같이 부정적인 마인드로 꽉 차서
    남에게 싸구려 입을 놀려 악담하는 인성 나쁜 사람보다는 인생도 잘 살고 있고요.^^ 잘 가세요~

  • 31. ..
    '19.5.24 2:15 AM (1.227.xxx.49)

    1.253님 의견에 동감이요 여자입장에서 최대한 안 부담스럽게 느끼도록 행동해야 그나마 번호라도 받을 수 있어요
    과자 장미 이런 건 왕부담이라 죄송하다고 하고 갈길 갈 거예요. 꾼들이 왜 초반에 뻐꾸기 날리는데요 여자의 공포심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서인데. 원글님 우리나라가 자질구레한 성범죄도 많고 여자가 살기 험악한 세상인건 아시죠? 하도 성추행이 많고 도르미도 많아서 말걸면 일단 그 미녀분 입장에선 님이 말걸면 공포나 경계상태일 거예요. 님이 누군지를 모르잖아요. 갑자기 묻지마 폭행 할수도 있는거고 성추행 할수도 있는거라 경계하며 대답을 할거고 그럴 땐 썸으로 발전 못하지요.
    여자가 최대한 부담스럽지 않고 안전하게 느끼도록 질척대지 않는 태도로 가볍고 예의바르게 1.253님 의견 대로 하세요
    그런데 그 미녀는 이런 일을 비일비재하게 겪어서 아마 거절할 거예요. 그 때 예의바르게 질척대지 않고 물러나는게 포인트
    꽃과 과자를 주면 님도 거절당했을 때 무안하지만 부담안주고 말만 걸면 님 퇴로도 트이죠

  • 32. ..
    '19.5.24 2:25 AM (175.116.xxx.93)

    또 나타났니?

  • 33. 절대
    '19.5.24 3:25 AM (223.62.xxx.237)

    장미등등 건네면 안됩니다
    최대한 가볍고 산뜻하게 해야지
    뭔 선물을ㅠㅠ

  • 34. 이런경우
    '19.5.24 5:52 AM (175.123.xxx.2)

    내가 진심이라해도 여자가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관건이네요..대부분 거절하겠지요.첨부터,오케이하는,여잔 없을거고..미인을 얻으려면 자존심,팽겨쳐야,할텐데..맘에 드는 시람을 대시한벙 못해보는,것도 남자라 할수없지요...다가가기가,참,애매한,경우네여..그렇게,매력적인,여자가 앤없을리는 없을텐데요..

  • 35. 그녀
    '19.5.24 6:45 AM (114.205.xxx.37)

    결혼했어요.애도 있어요.
    집에 애 보러 빨리 가야 하는데 남자가 질척거려서 애 있다고 말하니까 자기 떼내려고 하는 말인지 알고 더 질척.
    아우.답답.

  • 36. ㅣㅣ
    '19.5.24 7:16 AM (122.36.xxx.71)

    원글님 사이트 잘못 선택하셨네요.
    보수의 극치를 달리는 82에서 저런 질문 해 봐야 좋은 답 못 얻어요.
    미국만 봐도 길에서 모르는 사람이 접근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귀는 경우가
    허다한데(제 사촌도 그렇게 결혼) 여긴 그런 걸 이상하게 보는 곳이에요.
    보수적 접근과 만남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죠2222

    헌팅 당했다고 하면 우습게 보여서 그런거라는둥 이상한 놈들 표적된다는둥 부정적 댓글만 달리는 곳임..그렇게 결혼한 커플 꽤 되고 시대가 어느땐데 아직도 ㅎㅎㅎ

  • 37. ...
    '19.5.24 7:45 AM (175.123.xxx.115)

    슬쩍 스쳐갔다가 되돌아가면서 
    어..되게 제 스타일이신데 혹시 시간나실때 커피한잔 하실수있어요?
    하듯 길가다 지금 가볍게 반한 느낌으로 물어보세요2222

  • 38. 그냥
    '19.5.24 8:05 AM (124.5.xxx.111)

    인사만 하세요.
    들을 때 눈을 동그랗게 뜨면 ok
    각지게 뜨면 x

  • 39. ..
    '19.5.24 8:46 AM (125.183.xxx.225)

    미스 때
    출근 길에 저를 지켜 봤다는
    근처 회사 총각이 있었는데
    출근 길에 말을 붙이는 거예요.
    근데 저는 싫었어요.
    저를 아침마다 지켜 본 것도 그렇고
    어정쩡하게 고백하다가는 역효과 납니다.

  • 40. ....
    '19.5.24 8:54 AM (120.151.xxx.86)

    저 길거리나 교통수단에서 대쉬 많이 받아본 여잔데요.

    제발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그게 얼마나 공포 스러운지 아세요?

    내 외모말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아는 척하는것도 무서운데 거기에 언제 봤다고 고백까지하면 아무리 잘 생기고 부자여도 호감이 가는게 아니라 의심부터하고 경계하게되요.

    그냥 잠시부는 설렘은 혼자 간직하는걸로....

  • 41. 근데
    '19.5.24 9:24 AM (116.127.xxx.180)

    님이데쉬해도 여자쪽은 별루일거같네요
    첨보는사람한테 꽃이니과자니 언급한것만봐도 님별루

  • 42. ...
    '19.5.24 9:28 AM (220.120.xxx.207)

    그냥 명함정도가 낫겠네요.
    멘트는 그냥 가볍게..
    연락이 먼저 올리 없지만 그걸 빌미로 오다가다 인사정도는 건내는 사이가 될수도 있잖아요.

  • 43. ㅣㅣ
    '19.5.24 10:27 AM (58.124.xxx.162)

    위에 덜 떨어진 남자 둘이..자꾸 여기가 보수적 접근에 부정적이라는 되도 않는 말에 포커스를 두는데, 진심 ㅂㅅ같음. 니들 주제를 알아라 제발.. 여기가 미국이냐 미국남자들은 잘생기기라도 했지.. 당한 여자들이 싫다는데 자꾸 괜찮다고 정신승리하고 앉았네

  • 44. 저라면
    '19.5.24 10:55 AM (120.142.xxx.250)

    명함을 먼저 받으며 커피 한 잔하자는 제안이라면 ok
    바로 거절말고 생각해 보시고 연락 꼭 주세요 라고 하세요

    그 여자도 남친 있을 수도 있고

  • 45. 아무래도
    '19.5.24 2:11 PM (211.206.xxx.180)

    부담.
    학생 때야 젊으니 다소 가볍게 헌팅가능 하지만
    직장인이면 헌팅은 좀 모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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