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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40대 아짐 생전 처음 아프리카 TV 가입하고 별 쏜 이야기

그냥 | 조회수 : 4,862
작성일 : 2019-05-22 22:02:39
82에서 어떤 어머니께서 숫기 없는 아드님이 아프리카 bj를 하고 있는데 엄마인 자기 밖에 시청자가 없다고 시청 좀 해달라는 글 읽었더랬어요.
뭔가 사연은 있는 뉘앙스인데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으시고,
학창시절에 따를 좀 당하고 그것 때문인지 외국생활을 좀 하다 왔다는 것까지만 밝히신 걸로 기억해요.
게임방송인데... ㅋㅋ 게임방송과 여초.. 것두 연령대 높은 82회원님들과의 전혀 매치가 안 되죠?
그날 어머니께서 글 올리고 맘 좋은 82회원님들 응원차 방송 시청하러 가니.. 늘 0명 1명이던 방송이 대박이 났나봐요.
아드님 흥분해서 귀까지 빨개지고 ㅋㅋㅋㅋ
50명까지 찍고 그날 너무 흥분해서 잠도 못잤다네요.

엄마가 홍보해서 왔다는 건 절대 비밀인데 어떤 분은 아이디가 82friend ㅋㅋㅋ
다행히 순둥이 아드님은 무슨영문인지는 몰라도 눈치는 못챈거 같고..
방송채팅에서는 들키면 안되니 조심조심하고 82와서 어머니랑 또 막 방송얘기하고.. 참 소소하니 재밌더랬어요.

저는 첫방송은 못보고 어제 오늘 방송 연이어서 보고 있어요.
뭔가 응원하고 싶어 생전처음 별이라는 것도 사보고..처음엔 소심해서 별 1개 날려봤는데 바로 열혈팬으로 등극~~~
별쏘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오늘도 그 어머니께서 3일 연속 홍보글을 올리셨는데..
우리 칼같은 회원님들께서.. 댓글에 방송 홍보를 그렇게 대놓고 하면 안된다고 핀찬을 ㅠㅠ
저는 그냥 반가워서 글 읽다가 함께 속상해지더라구요. 
어머니께서는 일주일만 홍보하고 싶었다고.. 
안된다고 글 지우라는 쓴소리에 지금 확인해보니 지우셨네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bj로 돈을 얼마나 버는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아들 걱정하는 엄마마음에 감정이입되서 막 도와드리고 싶은거에요.
같은 엄마마음에 커피 한잔 값 아껴서 친아들같은 bj에게 별풍선 쏘는거 뭐 별거냐 싶은데.. 또 엄격한 잣대를 대면 그것도 금전관련된 일이니.. bj에게 돌아가는 건 껌값이긴 해도 어쨌거나 수익은 수익이니까.. 광고성이니 규정에 어긋난건 맞긴해요. 

힘들다는 글에는 힘내시라고도 엄청 긴 댓글도 달잖아요. 
진심을 담은 어떤 누군가가 SOS 신호 보내면 크게는 못도와줘도 내가 할 수 있는 한도에서 막 도와주고 싶고 그런 심정이잖아요. 아기 때문에 산후 우울증이다는 글보면 내가 반나절만이라도 가서 도와주고 싶고.. 그런 마음요..

여기에도 또 광고글이냐 하실 거 같아 구체적인 방송 아이디는 얘기 안 할게요.



그냥.. 뭐랄까.. 똑부러지지 못해 두루뭉실하고 어리숙해보여도 그런 회원님들도 있어 따뜻한 82가 좋아요.

물론 원리원칙적으로 규정, 규칙 잘 지키는 것도 엄청 중요하구요. 
악의가 없다는 전제하게 여기 모인 다양한 82회원님들 다 보듬어 드리고 싶어요.



우야둥둥.. 그 어머니 힘내시라고, 너무 걱정 마시라고 응원해드리고 싶어 두서없이 글 올렸습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님들 화이팅해요~~~ ^^
IP : 1.176.xxx.207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5.22 10:04 PM (1.176.xxx.207)

    지금 아드님 널 사랑하지 않아~~ 노래 열창 중이시네요.. 삑사리까지 ㅎㅎㅎㅎㅎㅎ

  • 2. ...
    '19.5.22 10:09 PM (218.154.xxx.228)

    사춘기 아들때문에 가슴에 숨이 차오르는 증상이 반복되던 일상을 보내다가 저도 그 글을 읽었어요.공감되었고 세상이 많이 바뀌어 이런 응원도 하는구나 싶었어요.방송을 보지는 않았지만 그 어머님도 아드님도 응원합니다~

  • 3. ,..
    '19.5.22 10:11 PM (175.116.xxx.57)

    방송 처음에 잠깐 보고 못보지만 그 아드님도 마음 고운 82님들도 응원합니다. 마음이 너무 예쁘세요.

  • 4. 00
    '19.5.22 10:14 PM (182.215.xxx.73)

    차림새가 어떤지 힌트라도 주세요
    응원 하고 올게요

  • 5. 글만으로도
    '19.5.22 10:20 PM (14.39.xxx.40)

    감동입니다

  • 6. 쵝오
    '19.5.22 10:22 PM (39.7.xxx.28)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 7. 순수청년
    '19.5.22 10:22 PM (221.147.xxx.201)

    저도 지금 보고 있어요..홍보글 없어서 직접 찾아들어갔어요 ㅋㅋㅋ 그래서 지우셨구나.. ㅠㅠㅠ

  • 8. ㅌㅌ
    '19.5.22 10:30 PM (42.82.xxx.142)

    어제 재밌었어요
    아드님이 화장실도 못가다가 결국 다녀왔는데
    다른분들이 bts노래 틀어놓고 가라는..ㅋㅋ

  • 9. 내비
    '19.5.22 10:36 PM (1.241.xxx.123)

    보고싶네요. 어떻게 찾아가죠?

  • 10. 아웅
    '19.5.22 10:39 PM (14.138.xxx.81)

    귀엽네요 귀여워 저정도는 애교죠잉 아이디 주세요 한번 찾아가보게

  • 11. 에휴
    '19.5.22 10:41 PM (175.116.xxx.69)

    글이 재밌어서 오늘도 올리셨나하고 검색해보니 아무글도 없더니 또
    일이 있었나봐요 엄마맘으로 안타까워서 글올리셨을텐데 상처받으셨을까봐 걱정이네요 유쾌한글에 괜히 기분좋아지고 응원하게 됐었는데 그원글님 이글보시면 안좋은기분 털어내세요 방송몇번보긴했는데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 12. 하루
    '19.5.22 10:44 PM (122.39.xxx.248)

    아들 닉네임이 손 뭐였는데 뭐였죠? 검색해서 들어가야 되는데 기억이..ㅡ.ㅡ
    아시는분 댓글 좀 부탁해요.

  • 13. 순수
    '19.5.22 10:51 PM (221.147.xxx.201)

    닉넴-손만 이요

  • 14. 저도
    '19.5.22 10:54 PM (218.157.xxx.205)

    어제 한번 링크 타고 가봤어요.
    9시 좀 넘어서였는데 bj는 없고 대화창에 시청자들만 수다중이더군요. 자취하는 방에서 찍는지 뒤에 있는 라면이랑 음료 구경하시고 추측하시면서 라면종류 확인하고 그러는 모습 보고 웃기더라구요. 저는 아프리카 티비는 예전에 용산참사때 실시간 보고 끊은 후로 어제 처음 가봤네요. 로그인없이 그냥 눈팅만 하는데.. 같이 자취하는 후배도 노래 잘하더군요. Bj는 음색이 좋더군요. 그 청년 어머니 이제 걱정 내려 놓으셔도 될듯. 순해 보이고 어울리는 사람도 순둥하고.. 그리고 의외로 재미있더군요. 단지.. 제가 봤을때는 겜방이 아니고 채팅방 같았어요. 재미는 있는데 정체성이 모호한데.. 사실 뭐 티비는 무슨 목적 있고 정체성 있던가요.. 다들 안식할 시간으로 예능도 보고 드라마 코미디 보는거니까.
    소통 컨셉은 맞구요, 구경하는 82님들과 소통하다보면 정체성? 도 찾을듯요. 저는 보기 좋았어요. 그리고 게시글 삭제도 이해하구요. 82다운 헤프닝 게시글이었어요.

  • 15. 오늘은
    '19.5.22 10:59 PM (14.39.xxx.40)

    컨디션이 안좋아서 11시10분에
    종료한대요

  • 16. 분명
    '19.5.22 11:03 PM (14.39.xxx.40)

    82님이 별풍선 쏜거죠?
    귀요미가 사랑한대요 ㅎㅎㅎ

  • 17. ㅋㅋㅋ
    '19.5.22 11:04 PM (222.234.xxx.142)

    내일 들어가야겠어요.
    근데 아줌마티나면 어쩌죠ㅎㅎ

  • 18. 마른여자
    '19.5.22 11:05 PM (182.230.xxx.154)

    어머 함봐야겠다^^

  • 19. 아이디가
    '19.5.22 11:06 PM (14.39.xxx.40)

    지리산돌배차님이래요 ㅎㅎㅎ
    어째요?
    50대이상 독래가능한 아이디...

  • 20. 저도
    '19.5.22 11:10 PM (110.46.xxx.24)

    응원합니다!

  • 21. ...
    '19.5.22 11:11 PM (114.206.xxx.174)

    원글님 선의가 마구 읽혀지고 훈훈하네요^^
    저도 그 귀요미(?) 아직 못 봤지만 응원해요~~

  • 22. ...
    '19.5.22 11:13 PM (122.36.xxx.170)

    이틀전 어머니글 읽고
    3일연속 출근도장 찍었네요 잠깐이라도

    어머니 아드님 두분다 응원합니다

  • 23. 돌배차
    '19.5.22 11:15 PM (220.116.xxx.72)

    저에요 저.
    닉네임 아이디어가 안떠올라 마시고 있던 지리산돌배차 로 했구요..
    저 50대 아니에요 ㅠㅠ
    제 딸이 소은형 이구요 . 고 3.
    독서실 갔다와서 저랑 같이 10~20분 같이 보는거에요.

  • 24. 참신한~
    '19.5.22 11:20 PM (124.61.xxx.222)

    아래서 82가 참좋아요 ㅎㅎ 돌배차 멋지네요

  • 25. 돌배차님
    '19.5.22 11:22 PM (14.39.xxx.40)

    따님 수능대박나길
    벌써부터 기원합니다.
    이집 아가나 그집 아가나
    저 앞의 군인 아가나
    모두 너무 힘들지않고
    청춘을 보내길 진심으로 바래요

  • 26. ㅋㅋ
    '19.5.22 11:24 PM (223.38.xxx.245)

    언니 멋쟁이~~~

  • 27. .....
    '19.5.22 11:25 PM (175.123.xxx.77)

    저도 한 번 가 봤는데 훈남 아드님이시던데.
    잘 되시기 바랍니다.

  • 28. 바람
    '19.5.22 11:29 PM (122.36.xxx.66)

    저도 오늘 다시 찾아보니 없어서 무슨일인가 찾아봤네요.
    어머니의 좋은 기운 받아 아드님 꼭 대박날거예요.
    응원합니다.
    내일은 꼭 늦지않게 들어가볼게요.

  • 29. 저도
    '19.5.22 11:30 PM (124.49.xxx.246)

    너무 솔직하고 씩씩한 청년에 반해서 별풍선 조금 보냈어요
    며칠 있다 또 들으러 갈려구요^^ 저도 아프리카 방송에 가입한 건 처음이예요 예전 광우병 집회때 한 두번 들어가본 게 다인데...

  • 30. ....
    '19.5.22 11:30 PM (218.159.xxx.83)

    우려하는 일 생길까 조마조마했어요
    제가 다 두근거리더라구요.
    게시판에 조금 서투셨던거 이해했으면해요.
    그 청년,아니 우리주변의 모든 청년들
    다 잘되길바래요~~!!!

  • 31. 영수티비
    '19.5.22 11:41 PM (124.50.xxx.71)

    매일밤 10시에 시작하는거예요? 저도 한번 들어가 보고 싶네요.

  • 32. 와~~/
    '19.5.22 11:59 PM (223.38.xxx.56)

    사람사는 세상
    따뜻한 82....

  • 33. 으싸쌰
    '19.5.23 12:03 AM (123.212.xxx.38)

    님은 정민 좋은 분이네요
    마음이 따뜻한 분.
    저도 닮아야 할텐데
    그 bj도 점점 능숙해져서 잘 수 있게 되길 바라구요
    원글님 자녀도 잘 될 거에요

  • 34. ㅎㅂㅂ
    '19.5.23 12:03 AM (211.117.xxx.166)

    원글님 마음이 느껴져서 참 흐뭇합니다
    비제이청년 응원하고 있어요
    내일 시간나면 아프리카회원가입하고 들어가서 구경하고격조높은 대화도 해봐야겠어요^^

  • 35. 어머어머
    '19.5.23 12:04 AM (180.68.xxx.100)

    저도 아프리카 티브이 손만?
    내일 구경 가볼래요.^^
    82는 사랑입니다.
    이래서 좋은 82.

  • 36. 저도
    '19.5.23 12:31 AM (113.110.xxx.43)

    댓글로 응원했었는데 글이 삭제 됐네요.
    혹시 이거 ?
    http://m.afreecatv.com/#/player/minson94/214189036

  • 37. 앗..
    '19.5.23 1:12 AM (1.176.xxx.207)

    쟈스민님...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겠죠? 저는 11년차 회원인데 당시 가입 초반... 그때 분위기가 그랬을까 싶네요 그립습니다.. ㅠㅠ

  • 38. 아,, 이밤에..
    '19.5.23 2:28 AM (211.176.xxx.38)

    유시민님 글 보면서 울다가 이 글 보면서 눈물 닦으며 ㅋㅋㅋ 웃고 있네요...
    원글님 마음의 우리 대부분의 아짐들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너무 힘들어 하면 같이 커피 마시며 수다떨면서 이야기 들어주고 싶고, 뭔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고,,,
    원글님 글도 마음도 넘 예쁘고 댓글도 넘 재미있어요.ㅎㅎ 시간 내서 한번 들려볼게요..
    아줌마인거 티내면 안되는걸로??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 39. ㅇㅇㅇ
    '19.5.23 2:42 AM (110.70.xxx.184)

    저도 순박한 그 청년이 사연있는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뛸듯이 기뻐한다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지켜봐주고 싶었는데 일이 있어서 청취를 못했네요.
    당분간 힘내라고~방송 청취해주고 싶어요^^

  • 40. ...
    '19.5.23 2:53 AM (58.124.xxx.95)

    저도 들어가봤어요
    착한 젊은이 같고 볼수록 매력있어서 응원하게 됐어요
    즐겨찾기하고 추천이라도 해주면 힘이되지 않을까요?
    아들맘이라 그런가 어머니 마음이 전해져서 시간되면 자주 들어가 보려구요

  • 41. 그래도
    '19.5.23 3:54 AM (89.31.xxx.80)

    게시판 규칙은 지킵시다
    걔속 올리신다니 원글님마저도 크게 싱처받으시거나 신고당하실까 걱정되네요
    오랜 회원이면 더 잘 아실 텐데요
    강력한 제재없이도 오랜 시간 82가 돌아가고 있는 건 자정능력때문 아니던가요?
    장터나 깽끼부다 사건같은 것도 그랬고 그 동안 정에 이끌려 움직이다 잡음도 좀 많았나요?
    신고로 삭제당하신 건지 스스로 삭제하신 건지도 모르시면서 계속 올리시겠다는 거 위험해 보입니다
    원글님은 순수하게 선의로 하신 일이 익명게시판 악용의 선례가 될 수도 있잖아요
    우후죽순 너도나도 82 가서 홍보하니 먹히더라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으리라고 누가 장딤하나요
    예전 사건들 생각해보면 생기고도 남을 둣요
    익게인데 스토리야 얼마든지들 만들겠죠
    그 어머니도 한두번으로 만족하셨다면 훈훈한 미담로 끝났을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지나치셨다고 봐요
    두세번 올리실 때까지 다들 얘기를 안하고 있었던 겁니다
    처음 댓글 올리신 분이 총대 메고 지적하시니 이후로 지적하는 댓글만 줄줄이 이어졌었어요
    이거 여기 댓글들이 훈훈하기만 해서 저 엄청 집중포화 받을지 모르겠어서 그게 걱정이 더 되는데요...-. -
    선의로 하신 일이 운영자님께는 부담을 드릴지도 모릅니다
    하다못해 신고쪽지라도 여럿 받으시면 번거롭지 않으시겠어요?
    그 아드님이 어린 학생도 아니고 이십 대 후반 성인인 것 같던데 그 정도면 도움됐을 겁니다
    언제까지 하셔야 만족하시려고요..

  • 42. 저도
    '19.5.23 9:08 AM (180.224.xxx.210)

    윗님 글에 동의합니다.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그럴 수는 없지 않겠어요?

  • 43.
    '19.5.23 11:04 AM (1.176.xxx.207)

    잘 알겠습니다. 조심해서 하도록 할게요~
    방송의 특정 아이디, 닉넴은 안 올리고 채팅창 기능으로 댓글 놀이까지는 안될까요?(광고성 없이.. 걍 재미로..)
    일단 이 글에 제가 올린 방송 주소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44. 나원참
    '19.5.23 12:38 PM (68.183.xxx.135)

    오늘도 그 글 보이면 신고하려고 검색해보니 이 글이 뙇.
    그만하세요.
    소문나면 bj니 유튜버니 인스타팔이니 뭐니뭐니 다 몰려와요.

    그렇게 되면 책임지실 수 있으세요?
    진짜 얘기야 지어내면 그만이구요.
    원글님은 언급 안하셔도 닉넴이 댓글에 떡하니 있구만요.

  • 45. ㅇㅇ
    '19.5.24 4:45 AM (61.101.xxx.195)

    저도 좀 걱정...
    인스타 팔이도 블로그 시녀도 다 이렇게 시작하지 않나요
    첨에는 시선을 잡아 끄는 무언가 - 가슴찡한 스토리든 씩씩한 소녀가장이든 럭셔리 와이프든
    로 시작하고 감성 팔다가 결국은 수익 창출을 위한 무언가... 라서.

    여튼 도와주신건 잘 된거 같고
    BJ라는 아드님도 뭔가 본인만의 특화점을 찾아야지
    이런 식으로 감정에 호소해서 시청자수 반짝 느는건 도움이 안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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