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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시가에 통크게 안해서 화난 남편

기막혀 조회수 : 6,059
작성일 : 2019-05-22 08:58:11

그 글을 남편이 썼나봐요??

남편이 잘못이라는 댓글이 주루룩이니 지우네요.



IP : 219.255.xxx.15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욕을
    '19.5.22 9:00 AM (223.62.xxx.21)

    한바탕 하고 있는데 지웠네요
    가지가지못난놈

    이 문구는 가히 충격적

    아들에게 하는 반만큼이라도 시댁에
    통 크게 한번 하라구요

    걍 니부모 아들이나 하고 살지그랬니
    니깟게 무슨 에비씩이나 돼서

  • 2. 계속
    '19.5.22 9:01 AM (222.234.xxx.222)

    통크게..통크게..뭐 어쩌라는 건지?? 아내분 속 좀 터지셨을 듯..

  • 3. ...
    '19.5.22 9:01 AM (116.36.xxx.197)

    제3자 시선에서 쓰였길래 더 남자욕 해줬지요.
    여자는 엄청 큰거 바라지 않아요.
    알콩달콩 내식구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는거.
    남편이 그나이 먹도록 원가족인 시댁에서 정신적인 분리가 안된게 잘못.

  • 4. ..
    '19.5.22 9:02 AM (125.177.xxx.43)

    돈이라도 엄청 벌어오면 또 몰라
    적은 돈으로 살려니 힘든건데

  • 5. 통크게
    '19.5.22 9:02 AM (223.62.xxx.21)

    안쓰는 아내가 미워
    아내가 끔찍인 아들에게 마저 냉정했다

    이런 미친놈은 어느 부모가 키운거래요?
    부모도 욕먹이는.........
    에이 개같은 ㄴ

  • 6. 저도
    '19.5.22 9:05 AM (218.157.xxx.205)

    20년전 그 아내에게 그 결혼 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했어요. 20년후 외동아들과 함께 무시당하며 조울증 걸려 술도 못 마시던 사람이 술과 욕으로 살게 되고 급기야 남편놈은 정신병원 넣을 생각이던데.. 너무 안됐어요. 그 외동아들 아니었으면 그 아내도 진작에 그 남자랑 시가 버릴수 있었을텐데.. 자식한테 하는거 반만큼이라도 시가에 돈 쓰라니.. 어디서 저런 남자를.. 열등의식과 가난이 만나면 한 여자와 자식까지 망치는군요.

  • 7. 아내
    '19.5.22 9:06 AM (223.62.xxx.21)

    정신병원에 넣고 전재산 통크게 시가에 갖다주겠죠
    개자식

  • 8. ....
    '19.5.22 9:07 AM (219.255.xxx.153)

    남편 동조할 줄 알고 글을 올렸겠죠? 진짜 미친 ㄴ 이네요. 머리가 정상이 아니예요.

  • 9. ..
    '19.5.22 9:10 AM (222.110.xxx.86)

    무슨내용인지 궁금해요~~

  • 10. 대강요약
    '19.5.22 9:13 AM (223.62.xxx.21)

    결혼 20년
    처가 교육자집안 신혼집부터 지원
    집늘려갈때 지원
    넉넉하게 자란 아내는 자산증식에 관심많음
    어렵게 자란 남편
    자산증식할 돈의 일부라도 시가에 좀
    쓰고 살지
    그마음이 미워 아내와 아내가 아끼는 자녀에게
    정서적학대
    아내 화병추정 알콜의존증과 분노조절장애보임
    정신병원에 입원시킬까 고민중
    이가정은 뭐가 문제일까 그걸 물어봄

    뭐긴 뭐야
    니가 문제지

  • 11. ....
    '19.5.22 9:18 AM (219.255.xxx.153)

    처가에서 신혼 때 서울에 전세 얻어주고 매수할 때도 도와주심.

  • 12. ..
    '19.5.22 9:19 AM (222.110.xxx.86)

    헉!! 완전 싸이코패스군요!!

  • 13. 도움은
    '19.5.22 9:20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처가에서 받아 전세집마련하고
    매달 시가에 용돈드린것도 고맙게 생각안하고 통크게 쓴적이 없다고 아내가 문제인데 상담이라도 받게해야하냐고.......
    그 아내분 속이 얼마나 썩었을지.

  • 14. 상담은
    '19.5.22 9:22 AM (58.230.xxx.110)

    남편이 받아야하는데
    저런작자는 본인은 아무 문제없다
    자신한다는게 문제...

  • 15.
    '19.5.22 9:27 AM (210.99.xxx.244)

    본인이 여자쯕에 통크게한데요 ㅋ

  • 16. 추가기억
    '19.5.22 9:31 AM (219.255.xxx.153)

    처가는 공무원 퇴직하신 분이고, 시가는 지방에 일용직.
    시가에는 통 크게 한 적은 없고 매달 20만원 보내는 정도
    처가에 용돈 많이 보내도 불만 없는데 아내가 그러면 돈 못 모은다고 아내가 처가에는 안보냈고,
    아내는 소소하게 아파트 집 늘리는 계획 세우고 푼돈 아끼고 아들 위해주며 살았다.
    아들 위해 주는 거에 반이라도 시가에 통 크게 안해줘서 불만이다.
    그동안 이런 일로 많이 싸웠다.
    그런데 결혼 20년 되자 아내가 갑자기 돌변해서 욕도 하고 술도 먹는다.
    정신병원에 가야 하냐?
    도대체 이 가정은 뭐가 문제였을까요? -- 글이 이 문장으로 끝났어요.

  • 17. 아내
    '19.5.22 9:34 AM (223.62.xxx.28)

    그게 화병이에요
    속이 20년 썩어문드러진
    게다가 아들에게까지 정서적학대

    그남자는 자기가 아주 효자라 생각할거에요
    울아부지가 그러셨어요
    자녀의 가정이 행복하게 잘사는 모습 보이는게
    진짜 효도다...
    난 효자효녀를 두었다...

    그남자는 절대 효자가 아닌거죠
    그저 좋은 기부자였던거

  • 18. 남편쪼잔
    '19.5.22 9:41 AM (124.57.xxx.17)

    원가족에서 벗어나지못해서ㅡㅡ
    아내와 아들을 적으로 생각하다니

  • 19. ㅇㅇㅇ
    '19.5.22 9:57 AM (58.237.xxx.43)

    나중에 멀쩡한 아내 정신병자로 몰아 가두고
    재산은 시가가 다 차지하려고 하나
    정말 무섭네

  • 20. 아내잘못
    '19.5.22 10:37 A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저런 놈을 손절매안하고 계속 끼고 산 죄죠
    자식한테 정서적 학대까지 하는 놈을 뭣 때문에 싸우며 같이 산거죠?

  • 21. ...
    '19.5.22 10:42 AM (219.255.xxx.153)

    이미 피해자인 사람에게 잘못이라는 말. 참 싫어요. 약한 사람에게 더 강하게 몰아부치는 말버릇.

  • 22. ..
    '19.5.22 11:11 AM (220.85.xxx.12)

    아내 분은 저런 남자를 왜 못 버리고 같이 계속 사는 걸까요?
    더 이상 홧병에 시달리지 말고
    이제라도 아이와 본인만 생각하고 살죠.
    지금이라도 버리세요, 그 남편이란 못난 놈.

  • 23. ㅇㅇ
    '19.5.22 11:23 AM (211.227.xxx.207)

    본인이나 정신과 치료 필요하다 썼더니 글 지웠더라구요
    3자인척 글쓴게 더 웃김 읽어봐도 본인 잘못밖에 없더만...

    남편과 아내의 동상이몽. 어쩌구 꼴값스럽게 제목달았던데
    없는 놈 하나 구제했더니 꼴값떨고 있더라구요

  • 24. 맞아
    '19.5.22 11:24 AM (223.38.xxx.246)

    동상이몽~
    주접은...

  • 25. 그런지도 몰라요
    '19.5.22 11:50 A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그래도 전 약한 사람한테 화가 나요
    피해자입네 알콜의존증에 분노조절장애로 뻗어버리면 뒷처리는 누가하는거죠?
    저 집은 애가 그 피해 다 받고 살아야겠죠.

  • 26. 참나
    '19.5.22 12:31 PM (112.165.xxx.120)

    윗님 애가 피해 받는건 엄마때문이 아니라 아빠탓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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