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도 편모가정에 정부지원이 있나요?

궁금 조회수 : 1,760
작성일 : 2019-05-21 19:41:01
미국이민 간 집인데요.
오래 잘 살더니 이혼을 했대요.
그런데 아빠가 매일 집에 온대요.

한국에서 경제적으로 편히 살던 집인데 한국에서는 애들 교육비때문에 답 안 나온다고 미국이민 신청한 건데요.
진행이 엄청 빨리 돼서 금방 들어갔어요.
요즘은 이민이 그렇게 쉽나 생각될 정도로요.

그런데 가서 저소득층지원 받고 산다더라고요.
그새 재산을 날린건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래서 대학까지 교육비도 거의 무상에, 각종 혜택 다 받고 산다더라고요.

그런데 이혼까지 했는데 아빠는 같이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좀 의구심이
혹시 편모가정이면 지원이 많아서? 그런 생각이 드는데 아니겠죠?




IP : 89.31.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21 8:06 PM (175.223.xxx.7)

    학력 경력 속이고 저임금 노동직?으로 갔나보네요 정확한 단어가 생각 안나지만 그런 경우 아님 빨리 못가요. 옷수선 같은거
    미국도 편부모가정이라야 더 받는거 많습니다
    한국사람들 미국가서 각종 편법으로 복지 축내며
    자기들이 아주 똑똑하다고 생각하며 살죠
    비결은 한인교회에서 다 가르쳐 주고요

  • 2. 개독
    '19.5.21 8:59 PM (1.237.xxx.164)

    한인교회가 불법, 사기 거짓말의 온상이에요.
    거짓말을 하지말라는 십계명이 무색할 정도로 이민 사기가 많고 불법을 공공연히 알려주고 나눠줍니다.
    도덕은 어디로 가고 진실과 성실은 어디로 가고 교회만 나가면 천국간다고 믿고 있는 정신병 집단이예요.
    미국 이민국에서 한국에 대해 종교이민 쿼터를 확 줄인 이유가 개신교인들의 불법, 거짓 이민때문입니다.
    먹사부터가 사기꾼들인데요뭐

  • 3. 한국교회가
    '19.5.21 9:02 PM (68.129.xxx.151)

    한국에서 온 사람들 오면 가르치는 것이
    불법적으로 혜택 받기.
    지긋지긋한 사람들.
    아는 선배 하나도 미국에서 교회 전도사인가 뭔가 한다면서,
    애들 다 무료로 공부 가르치고, 자신도 무료로 산다고 자랑.

    미국의 한인 교회들.
    범죄자들 온상이예요.
    근데,
    미국은 세금 속인거, 그리고 불법적인 혜택 받은 것을
    찾아내면 그냥 그 사람은 다시 미국에 발도 못 디디게 확실하게 처벌 합니다.
    걸리면 끝이예요.
    감옥살이 시키고,
    강제추방하고,
    그리고 다시는 발 못 디디게 합니다.
    걸려 봐야 정신들 차리죠.

  • 4. 한인 교회
    '19.5.21 9:19 PM (110.5.xxx.184)

    온갖 종류의 인간들 다 모여서 들여다보면 작은 한국이고 작은 정치판이죠.
    온갖 불법과 음모와 이간질과 사기가 난무하는..
    작년인가 재작년에도 미국 필라델피아의 대형 한인교회 전도사 와이프가 이등석 타고 한국 다니고 고가 유모차 밀고 다니고 명품백 샀다고 인스타에 자랑하더니 어느날 빈민층에 주어지는 아기분유를 공짜로 받아서는 돈받고 판다고 올려서 물의를 일으켰죠.
    전도사는 아내가 잘 몰랐다고 사과문을 올렸지만 그걸 누가 믿나요.
    지금도 거기서 전도사를 하는지 목사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숨 나오죠.

  • 5. 사비오
    '19.5.21 9:27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사회복지 교수님이 우리나라 이민자 70프로가 저소득 수급자라고 했어요
    미국 복지모델이 10년후면 우리나라로 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ㆍ요양보호ㆍ 장애인 활동지원 ㆍ거의다 미국모델입니다

  • 6. 글쓴이
    '19.5.22 8:52 AM (89.31.xxx.80)

    그렇군요.
    이혼했다면서 이상한 게 한두가지가 아니라
    집은 또 좋은 데 살더라고요
    지역도 그렇고 집 자체도요
    미국은 저소득 산정할 때 단순히 소득만 보는건지
    아예 돈을 적게 번다 그랬어요
    혜택 보려 최소한의 경제활동만 하는 듯
    한국의 재산은 남겨두었는지 어디에 숨겨두었는지 더 늙으면 역이민 얘기도 하던데
    사는 재주도 가지가지다 생각됐어요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131 폴레드 공모주 어케 파나요? Oo 09:11:22 10
1810130 샤랄라 원피스 용기가 필요하네요 ㅇㅇ 09:08:59 65
1810129 시키지도 않았는데 ㅇㅇ 09:07:05 72
1810128 키위 딜 어디하나요? ㅇㅇ 09:07:04 38
1810127 냉동된 닭볶음탕용 2 ㄱㄴ 09:03:07 73
1810126 혼자 밤 12시쯤에 자주 택시타면 위험할까요? 3 .. 09:02:52 204
1810125 어버이날에 관하여...아니 시어머니에 관하여가 맞을듯 합니다 4 ... 09:00:07 308
1810124 로봇청소기 어떻게 들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 로봇청소기 08:59:01 146
1810123 주식장...잘 대응하세요. 18 ... 08:53:48 1,339
1810122 세탁시트 좋네요 1 세탁시트 08:44:40 293
1810121 예금 담보대출로 주식해도 될까요? 12 ..... 08:42:36 762
1810120 자동차 정기검사 3 현소 08:38:53 153
1810119 두부를 얼렸다가 찌개에 넣으니 쫄깃 고소하네요 17 ... 08:36:41 953
1810118 40후반인데 맨날 주식은 도박이다 11 ㅡㅡ 08:35:56 1,134
1810117 요즘 7부나 8부 바지는 안입나요? 7 하얀궁전 08:35:01 625
1810116 송영길이 김어준에 섭섭했구나 14 ㄱㄴ 08:32:28 691
1810115 오렌지 끝물인가요? 12 ㅇㅇ 08:25:32 535
1810114 제미나이에게 오세이돈 받들어 총 원가를 물어 와.jpg 7 보배펌 08:21:40 629
1810113 어머니가 뇌진탕 경막하출혈 시술 후 요양 병원에 계시는데 다리만.. 12 재활전문병원.. 08:18:52 958
1810112 유튭 나는솔로 댓글 난리났네요 3 오호 08:17:50 1,657
1810111 모자무싸에서 청바지 바짓단 3 모자무싸 08:14:28 1,113
1810110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국힘 현수막, 바로 아래... 11 ㅋㅋ 08:09:39 1,030
1810109 티로보틱스 늘 8시에 주가 장난질 1 심란 08:03:29 600
1810108 내신 등급 계산할때 2 ... 07:58:48 237
1810107 비욘드 바디샤워 바디크림만 쓰시는분 3 비욘드매니아.. 07:40:12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