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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자리에 앉을때

매너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19-05-21 10:39:28
지하철 자리 나서 앉으려 하는데 옆사람들의 옷이 자리에 넘어와 있으면 항상 제가 옆으로 살짝 들면서 앉거든요
그제서야 옷 여미시는분 참 많습니다
오늘도 앉으려니 두쪽다 옷이 넘어와 있는데 아무도 치워줄 액션을 전혀 안하길래 그냥 살포시 앉았거든요
앉고 나니 두분다 옷 뺀다고 ㅡ.ㅡ;;;
제가 더 머뭇거리며 옷 치워달란 제스쳐를 해야했나..마음 불편하고..
어떤 매너가 맞을까요?
앉기전에 내옷을 치워준다
앉는사람이 치워달란 표시를 한다
옷을 치우면서 앉는다
1번이 맞는거죠? 전 항상 그러는데 다른사람은 거의 안그러시는듯..
헷갈릴 지경입니다
IP : 27.179.xxx.2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하철매너
    '19.5.21 10:45 AM (175.223.xxx.147)

    저도 항상 제가 살포시 치우고 앉습니다.요즈음 모두들 휴대폰에 열중 해 있어서.

  • 2. ㅁㅁ
    '19.5.21 10:47 AM (180.69.xxx.167)

    정답이 없어요. 받아들이는 쪽이 어떤 사람인지를 모르잖아요.
    전 그냥 깔고 앉아요.

  • 3. ㅇㅇ
    '19.5.21 11:30 AM (49.1.xxx.120)

    옷좀 치워주세요 라고 말함.. 자고 있거나 이어폰 꽂고 있으면 옷을 치우고 앉음..

  • 4. 근데
    '19.5.21 12:10 PM (14.52.xxx.225)

    내 옷이 넘어가 있는 줄 모를 수도 있지요.
    그냥 힙을 자리에 살짝 걸치고 왼쪽 사람을 쳐다 보며 아래를 쳐다 보면 알거고,
    오른쪽도 마찬가지.

  • 5. dlfjs
    '19.5.21 12:24 PM (125.177.xxx.43)

    잘 모르니 내가 치우고 앉아요

  • 6. 저는
    '19.5.21 7:03 PM (121.174.xxx.27)

    살포시 치우고 앉습니다.
    근데 그것보다 좌석버스에 혼자 앉아서 옆에 핸드백 이나 가방둘때
    사람이 좀 타면 치워주면 좋겠어요
    자고 있으면 몰라도 멀뚱히 있으면서 봐도 무겁지도 않겠더만...
    가방이 차비 냈냐고 묻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혹여 무거워서 옆에 뒀더라도
    다른곳에 자리가 있던 없던 정차할때마다 가방 바로 무릎에 올리는데...
    (무거울때만 옆에 잠시 두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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